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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415(목) 뉴스브리핑

by 열심히살자! 열심히살자! 2021. 4. 15.

<4. 15.(목) 0시 기준>

ㅇ 총 698명

* 국내 670명, 해외 28명

ㅇ 확진자 112,117명

* 치료 중 7,816명, 사망 1,788명(△6), 완치 102,51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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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5일(목) 조간신문 요지

《조간 동향 분석》

◎ 주요보도
▲민주당 홍영표 의원, 14일 “선거 패배 성찰·수습할 것” 당대표 출마 선언 ▲민주당, 16일 원내대표 경선…윤호중 의원, 14일 인터뷰서 “2기 검찰개혁 차분히 추진” VS 박완주 의원 “문자폭탄은 협박” ▲도종환 비대위원장, 14일 부산 비대위 회의서 “2029년까지 가덕도신공항 완공할 것”

◎ 그 외
▲문재인 대통령, 14일 참모회의서 “日 오염수 방류, 해양법재판소 제소 검토” 지시…주한 일본 대사에게 “한국 우려 크다” 강조도 ▲이해충돌방지법, 여야 합의로 국회 정무위 법안심사소위 통과 ▲3월 취업자 수, 전년 동월 대비 31만4000명 증가. 13개월 만에 증가

1. 정치
● [한국/조선/서울/한경/서경/국민/세계/매경]민주당 홍영표 의원, 14일 “선거 패배 성찰·수습할 것” 당대표 출마 선언…송영길·우원식 의원, 15일 출마 선언 전망
☞ △송영길, 14일 라디오서 “청년들, 축의금만으로 집 갖게 할 것” 밝혀 △홍영표 “부동산 정책 기조·방향, 흔들면 안 돼” △우원식 “종부세 대상에 1주택 장기 거주자 등 제외 방안 검토해야”

● [한겨레]민주당, 16일 원내대표 경선…14일 인터뷰서 윤호중 △상임위 뒤집기 재배분 안 돼 △민주당에 주류-비주류, 친문-비문 없어. 분열 의도 짙은 주장 △1차 검찰개혁 방해 않는 범위서 2기 검찰개혁 추진할 것 등 밝혀
☞ 박완주 △법사위장 양보는 가짜뉴스 △당원만 위한 조직 아닌 집권이 목표 △문자폭탄은 협박. 정상 아냐 등 언급
☞ [동아]윤호중 “부동산거래법 우선 처리” VS 박완주 “공시가-종부세 재점검”
☞ [서경]박완주, 14일 인터뷰서 “민주당, 이익 앞에서 위선적·내로남불. 가치 회복 노력할 것”

● [한경/국민]도종환 비대위원장, 14일 부산 현장 비대위 회의서 “2029년까지 가덕도신공항 완공·동남권 메가시티 구축 등 힘 모을 것” 강조…“비대위, 소통·경청 행보 시작할 것”

● [중앙/한경/조선/한국/서울/국민/경향/서경]민주당 소속 2030 초선 의원들, 9일 기자회견서 ‘조국 사태’ 반성 요구 이후 ‘문자 폭탄’ 이어져…조응천 의원, “권리당원 참칭. 쇄신 막는 폭력적 언행” 비판…일각선 “권리당원, 당내 선거에 영향력 막강. 의원들, 눈치 볼 수밖에” 분석
☞ [국민]민주당 권리당원 분석…문재인 대통령 대선 승리 위해 입당 쇄도. 강성 지지층 과대 대표성 문제, 숙제로 남아
☞ [한국]지령 받은 듯 하루 7000개 문자폭탄…‘문파’ 정치왜곡 도 넘었다
☞ [서울]소리만 있고 행동 없는 與 쇄신…더미래·광화문포럼, 선거 패인 분석만. 초선들 세 번째 모임도 진전 없이 끝나

● [한경]민주당 신현영 의원, 14일 인터뷰서 “4·7재보궐선거 패배, 당 의사결정 구조 한계점 노출. 당론에 민심 반영 과정 부족”

● [전 신문]주호영 국민의힘 권한대행, 14일 “우선 합당 선언 있어야 협상. 당내 의견 확인할 것” 밝혀…당내 일각선 “국민의당에 끌려다니지 말고 전대 치러야·당권 세대교체 필요” 등 혼란도
☞ 野 비공개 중진회의서 “주호영·정진석 대표 담합 말아야” 고성. ‘폭력 사태’ 송언석 의원, 자진 탈당

● [전 신문]여야, 14일 국회 정무위 법안심사소위서 ‘공직자 이해충돌방지법’ 제정안 통과, 29일 본회의서 통과 전망…국회의원은 사실상 빠졌다는 비판도

2. 청와대·정부
● [전 신문]문재인 대통령, 14일 ‘일감 몰아주기’ 의혹 제기된 전효관 靑 문화비서관·‘폭언 논란’ 김우남 한국마사회장에 대한 즉각 감찰 지시…“레임덕 우려 기강 다잡기” 해석

● [세계/매경/국민/서울/머투/한국]오세훈 서울시장, 14일 민주당 다수인 서울시구청장협의회 임원진 만나…오세훈 “당적 달라도 공감대 있어”. 이동진 구청장, “잘 협력해서 하자는 데 공감”

3. 북한·외교안보
● [전 신문]문재인 대통령, 14일 주한 일본대사 신임장 제정식 후 환담서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 한국 우려 커” 밝혀…靑 회의서 “국제해양법재판소에 日 오염수 방류 결정 관련 제소 방안 적극 검토해야” 지시도
☞ [한겨레]문 대통령, ‘대일 초강경 메시지’…①민감 현안에 적극적 자세 않을 경우 지지율 급락 우려 ②북한, 도쿄올림픽 불참, 한일 관계 개선 의미 퇴색된 상황 등 이유

4. 사회
● [전 신문]14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700명대. 방역당국, “당장 사회적 거리 두기 단계 격상 안 해”…미국 모더나, “자국에 7월까지 2억 회분 먼저 제공” 밝혀 백신 수급 계획 차질 불가피할 전망도
☞ [동아]정부 안팎선 “문 대통령, 질병관리청에 ‘전권’ 준 것이 악수. 차관급 질병청장이 산업부·외교부 등 전폭적 협조 얻고 해외 협상 어려워”

● [국민/세계/한겨레]유엔인구기금(UNFPA), 14일 ‘2021년 세계 인구 현황 보고서’서 “한국 합계 출산율, 1.1명” 밝혀…조사 대상 198개국 중 2년 연속 최하위. 65세 이상 인구 비율, 16.6%로 초고령사회 진입 앞둬

● [전 신문]검찰, 14일 정인이 양부모 결심공판서 “양모, 살인의 미필적 고의 있어” 사형 구형…양모 “아이 죽기 바란 적 없어”. 다음달 14일 선고 공판

● [조선/중앙/국민/한국/세계/동아/서울/매경/머투/서경]검찰, ‘김학의 출금 지휘 혐의’ 이광철 靑 민정비서관에게 피의자 신분 소환 통보. 관여 수준 확인할 전망…“검찰 수사, 본격적으로 청와대 조준” 해석

5. 경제
● [전 신문]국토교통부, 14일 “강북구·동대문구 13곳,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2차 후보지 선정”

● [전 신문]통계청, 14일 ‘2021년 3월 고용동향’ 발표…3월 취업자 수, 전년 동월 대비 31만4000명 늘어 13개월 만에 증가…“지난해 기저효과·경기회보 신호 동시에 잡혀” 분석
☞ [서경]과잉 유동성에 지표 개선돼…美 금리인상 땐 부동산 등 도미노 충격 가능성. 전문가 “정부, 위기의식 가져야”

6. 국제
● [매경/경향/한겨레/국민/한국/서경/세계/조선/서울/동아]바이든 美 행정부, 13일 “아프가니스탄 철군 계획, 9월 11일까지 완료” 밝혀…‘아프간 정세 불안’ 반대에도 “지금 아니면 못 끝내” 판단 영향

《7개 언론사 주요 사설》

[이해충돌방지법 국회 소위 통과]
▲ (경향) 8년 만에 문턱 넘은 이해충돌방지법, 공직 청렴 계기 돼야
▲ (동아) 국회의원 뺀 이해충돌방지법, 특권의식에 젖은 꼼수다
▲ (한국) 이해충돌방지법 통과 눈앞, 공직 윤리 높이는 계기로

[日 오염수 방류 논란]
▲ (한국) 日 오염수 시정 않으면 국제 사법 분쟁 불가피하다
▲ (중앙) 후쿠시마 방류 결정, 정부는 그동안 뭘 했나
▲ (서울) 주변국 반대 외면하고 '오염수 방류' 지지한 美

[코로나19 관련]
▲ (서울) 얀센 접종 중단, 백신 수급 특단의 대책 세워라
▲ (경향) 코로나 4차 유행 초입, 유흥업소·검사키트 논란 벌일 땐가
▲ (동아) 확진자 700명대, 불안한 백신 수급… 무색해진 文 장담
▲ (조선) 文 낙관 직후에 더 꼬인 백신 확보, 대체 몇 번째인가
▲ (중앙) 잇따르는 백신 차질…‘11월 집단면역’ 비상 대책 마련해야
▲ (한국) 700명대 코로나 확진자…거리 두기 격상 검토해야

[기타]
▲ (한겨레) 택배차량 진입 금지, ‘수익자 부담 원칙’이 맞다
▲ (서울) 낙하산 기관장의 폐해 보여 준 마사회장
▲ (한겨레) 코로나 불안심리 악용한 남양유업의 얄팍한 상술
▲ (한겨레) ‘해양법재판소 제소’ 경고, 일본 무겁게 받아들여야
▲ (동아) 3040 ‘제조 일자리’는 주는데 2060 ‘관제알바’만 느는 현실
▲ (경향) 코로나가 촉진한 기초학력 부진, 더 이상 방치 안 된다
▲ (조선) 정권 인물들 이권 놀이터 된 국회, 서울시, 공수처, 마사회, 끝도 없다
▲ (조선) 김어준에게 계약서도 없이 시민 세금 22억원이 갔다면

 

2021년 4월 15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 들

1. 14세 미만 인구비율도 세계 최하위 → 12.3%로 일본과 함께 공동 최하위. 세계 1위 니제르(49.5%)의 1/4, 세계 평균(25.3%)의 절반 수준. ‘2021 UN인구기금’ 보고서.(국민)


2. 일본 원전 오염수 방류, 대응 묘안 나올까? → ▷중, 러, 대만 등 반대 입장 표명한 국가들과 공동조사 제의 ▷국제해양법재판소 제소 등 검토 중...(헤럴드경제)


3. ‘진달래’ → 진달래가 북한의 상징이 된 것은 김일성이 빨치산 항일전 때 산야에 핀 진달래를 보면서 ‘진달래 내 조국아’라고 외쳤다는 일화로 알려져 있다. 남쪽에서도 4.19때 희생된 젊은이들을 ‘진달래’에 비유한 시와 이에 곡을 붙인 추모곡도 있다.(문화)

*북한의 국화는 진달래도 무궁화도 아닌 ‘목란’(우리는 산목련 또는 함박꽃나무로 부름)이다


4. 백신 넘치는 미국? → 맨해튼 출장 온 외국인도 호텔 근처서 무료접종. 한달 전엔 예약 전쟁, 이젠 3분만에 예약 다음날 접종. 미국 병원의 대기, 고비용 고질이 코로나 백신에는 없는 셈.(매경)


5. 또 재연된 택배차량 아파트 출입금지 논란 → ‘지하 주차장으로 출입’ vs '차량 높아서 못들어가‘ 팽팽. 택배노조 조사에 따르면 전국 179개 아파트단지가 택배차량의 지상 출입을 금지하고 있다고.(서울)▼


6. 한국 부채 증가율 최고 → GDP대비 부채비율 2020년 대비 2026년, 21%P 상승 전망. 일본(-1.5%P), 독일(-11.8%P) 등은 줄어들고, EU 평균 역시 5.0%P 감소. 미국은 우리의 1/3 수준인 7.4%P 증가에 그쳐. 4월 ‘IMF 재정모니터’. (문화)


7. 편향된 한국인의 뉴스 소비 → ‘나와 같은 관점의 뉴스’를 선호하는 비중이 44%로 40개국 평균(28%)을 훨씬 웃돌고 터키·멕시코·필리핀에 이어 4번째로 높아. 英 옥스퍼드대 부설 로이터저널리즘연구소 2020년 보고서.(경향)


8. 2분기 도입 예정 얀센도 혈전 부작용 → 5월 예정이던 모더나는 미국 자국주의로 안갯속... AZ백신 혈전, 노바백스 백신 생산 지연으로 꼬였던 2분기 접종 계획은 또 한번 요동.(한국)


9. 혈전증 논란 AZ·얀센 공통점은 ‘아데노바이러스 벡터’ → 이 두 백신은 감기 바이러스인 아데노바이러스 이용한 백신... 전문가들, ‘확률은 100만분의 1에 불과, 손익 따져야’.(중앙)


10. ‘유도리가 없다’ → ‘유들유들’이 연상돼 우리말로 오해하는 경우가 많은데 일본말(ゆとり)이다. ‘융통성’ ‘이해심’ ‘여유’ 등과 같은 우리말로 바꿔 쓰면 된다.(중앙, 우리말 바루기)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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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15일 목요일 간추린 아침뉴스입니다.

 

■ 어제 731명으로 97일 만에 최다를 기록했던 국내 코로나19 새 환자가 오늘도 700명 안팎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정부는 이번 주 유행 상황을 지켜본 뒤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올릴지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 국내 코로나19 백신 도입 계획은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얀센 백신이 미국에서 접종이 중단된 데 이어 우리나라에 4천만 회분을 공급하기로 약속했던 모더나가 미국에 우선 공급하고 다른 지역은 공급이 늦어질 거라고 밝혔습니다.

 

■ 우리나라뿐 아니라 유럽도 백신의 안전성 논란으로 혼선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스웨덴은 얀센 백신 접종을 일시 중지했고 덴마크에서는 세계에서 처음으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사용을 중단했습니다.

 

■ 일본의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에 문재인 대통령이 주한 일본대사에게 이례적으로 강한 우려를 전달했습니다. 참모들에게는 국제해양재판소 제소 검토 등 강력한 대응을 지시했습니다.

 

■ 공직자 이해충돌방지법이 상임위 법안소위를 통과해 이달 본회의에서 처리될 것으로 보입니다. 190만 명에게 적용되는데, 투기 의혹이 불거진 LH 직원들에게는 위헌 가능성을 고려해 소급적용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 국민의힘이 야권 통합과 새 지도부 선출을 놓고 좀처럼 중심을 잡지 못한 채 내홍을 겪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홍영표, 송영길, 우원식 의원이 당 대표 경쟁에 나서면서 민주당 당권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 민주당 2030세대 초선 의원들이 지난 9일 기자회견에서 '조국 사태'에 대한 반성을 요구한 직후부터 밤낮을 가리지 않고 쏟아지는 문자는 하루 평균 1인당 5천 개. 주로 "배은망덕", "탈당 제명이야" 등의 문구인데, 열성 지지자들은 관심과 충정의 표현이자 표현의 자유라고 포장하지만, 의원들에게는 입을 막는 '폭력'이 되고 있다고 합니다.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연설을 통해 "미국의 가장 긴 전쟁을 끝내야 할 때"라며 20년간 이어지고 있는 아프가니스탄 전쟁 종식을 공식선언했습니다. 아프간 전쟁을 촉발한 9·11 테러 20년이 되는 오는 9월 11일까지 주둔 미군을 완전히 철수한다는 방침입니다.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최근 반도체.완성차 관련 기업들과 연 회의에서 반도체뿐만 아니라 배터리 사업에도 대대적인 투자를 벌이겠다고 했었죠. 이 회의에 참석했던 GM 이 LG와 함께 미국 내 두번째 배터리 공장을 짓기로 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 정인이를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양모에게 검찰이 법정 최고형인 사형을 구형했습니다. 검찰은 학대를 통해 정인이가 사망할 수 있다는 걸 알고도 곧바로 조치하지 않은 살인의 미필적 고의가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 보이스피싱 사기를 당했던 한 20대 취업준비생이 지난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안타까운 일이 있었습니다. 당시 피해자에게 전화를 걸어 자신을 '김민수 검사'라고 속이면서 사기를 쳤던 4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 300여 명의 목숨을 앗아간 세월호 7주기가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올해도 곳곳에서 추모 물결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희생자들이 생활하던 교실이 다시 복원됐고, 시민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저마다 방식으로 떠난 아이들을 기렸습니다.

 

■ 통일부 당국자는 올해 국내에 입국한 탈북민 수는 지난 3월 말 기준으로 31명이며, 이는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77% 감소한 수준이라고 밝혔습니다. 코로나19에 따른 북·중 국경 봉쇄와 각국의 이동 제한 등으로 국내 입국 탈북민 수가 급감한 것으로 보입니다.

 

■ 오늘부터 코로나19 백신 접종자에 대한 증명서가 발급됩니다. 전자 예방접종증명서는 한 번이라도 백신을 맞았다면 앱에서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구글 플레이스토어나 애플 앱스토어를 이용하면 됩니다. 전자 증명서엔 백신 제조사와 로트번호, 접종 차수와 일자, 접종 기관명과 국가 정보가 담깁니다. 이름이나 생년월일, 국적 정보까지 추가할지는 본인이 선택할 수 있습니다.

 

■ 수도권의 새 쓰레기 매립지를 찾는 절차가 다시 원점으로 돌아갔습니다. 환경부와 서울시, 경기도가 3개월 동안 수도권 대체매립지를 공모했지만 단 한 개의 기초지자체도 응모하지 않았기 때문인데요. 인천 매립지 사용을 연장하자는 방안도 거론되지만, 인천시의 '수용 불가' 입장은 완고합니다.

 

■ 한국은행이 오늘 오전 금융통화위원회를 열어 기준금리를 결정합니다. 이번 회의에서 시장 예상대로 현재 연 0.5%인 기준금리 유지 결정이 내려지면, 작년 7월 이후 일곱 번째 '동결'입니다.

 

■ 팔다리에 붙이면 근력을 크게 높여주는 이른바 '근육 옷감'을 국내 연구진이 개발했습니다. 열을 주면 수축하는 성질을 이용해 이른바 '근육 옷감'을 만드는 겁니다. 이 근육옷감이 상용화되면 택배와 물류, 간병과 같은 힘든 육체노동이나 재활 훈련 등에도 폭넓게 활용될 전망입니다.

 

■ 오늘 서울도 낮 최고 기온 18도까지 오르면서 어제와 비교해서 약 5도 가량 높은 기온을 보일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내일 새벽부터 오후 사이에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 예보가 있고, 주말에는 중부와 전북, 경북 지역에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음 주는 20도가 웃도는 본격적인 봄 날씨가 될 것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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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및 정당 관련 주요기사 4/15)>

 

■주요 정치 동향

[이데일리]'공직기강 잡고 경제행보 올인' 文대통령, 레임덕 차단 주력
http://naver.me/FyeR4vmA

 

[중앙일보]정세균·홍남기 동시교체 유력, 4~5개 부처 곧 개각
http://naver.me/G6Ddv0dT

 

■더불어민주당 동향

[데일리안]조국 감싸고 이낙연 책임론 불붙이는 친문 강성 지지층
http://naver.me/xScqeyjZ

[한겨레]윤호중 “원구성 재협상 없다…2기 검찰개혁은 차분히”
http://naver.me/FIgxR5Qw

 

■국민의힘 동향

[뉴시스]국힘 당권 경쟁, 내홍으로 번지나…중진 내분, 초선 쇄신론도
http://naver.me/F5bwnJ3f

 

[뉴시스]국힘, 원 구성 협상 재개 움직임…"야당 몫 법사위원장 요구"
http://naver.me/GLKx4bC4

 

■기타 정치권 동향

[서울신문]통합도 독자행보도 ‘글쎄’…설 자리 좁아지는 안철수
http://naver.me/G14oBWS5

 

[뉴스1]지지부진 野통합, 고개 드는 금태섭 신당…파급력은
http://naver.me/GSizlN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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