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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414(수) 뉴스브리핑

by 열심히살자! 열심히살자! 2021. 4. 14.

14일 0시 기준 확진자. 731명. 국내 714명

서울 245 부산 48 대구 11 인천 26 광주 5 대전 11 울산 30 세종 2
경기 238 강원 6 충북 29 충남 10 전북 10 전남 1 경북 14 경남 27 제주 1




★★4월 14일 주요신문 헤드라인★★

《경 제》

☞정부 "전기차 보조금, 국비 전액·지방비 70% 확보"…추경 검토...지방예산, 보조금 소진 여부에 주요 변수…정부 "지자체 계속 독려할 것"...국비는 전액 확보된 상황이지만, 지자체의 예산 확보 여부가 관건

☞"테슬라가 보조금 싹쓸이 할라" 우려에…대책 내놓은 정부...테슬라 보조금 독식 우려에…정부 "지방비 추가 확보"...차종별 지자체 수요 재조사...실수요 따라 보조금 재배정

☞‘배터리 소송전 후유증 털기’… 나란히 중국 공략 나선 SK-LG...SK, 중국 창저우 분리막 2공장 가동 시작...LG, 친환경 플라스틱으로 중국 고객 공약

☞이제 떨어지나…‘金파’ 대파 5월부터 가격 급락 전망...생산량 적었던 겨울 대파 시즌 마무리...5~7월 봄대파 출하, 생산량 많을 듯...수입량도 늘어 공급 과잉 예상

☞치솟는 SK하이닉스 주가…SK텔레콤 지배 구조 개편 ‘속도전’...하이닉스 지배력 강화가 핵심…개편 이후 하이닉스 자회사 편입으로 SK(주) 가치 재평가 전망

《금 융》

☞7800만원대에서 횡보…WSJ “코인베이스 가치 과대 평가”...비트코인 상승세로 인한 일시적 성과라는 지적...각국 정부의 규제 가능성도 제기돼...지난 10일 사상 최고가 7960만원까지 오른 후 7800만원대에서 숨 고르는 모양새

☞다음은 IPO?...온라인 가구 유통 스튜디오삼익, 100억 투자 유치...코로나19 영향 홈퍼니싱 수요↑...매년 매출 두배 증가 성장성 VC들 인정...확보 자금으로 M&A등 공격적 사업확대 나설듯

☞'K웹툰·드라마' 효자네…관련주 연일 '사상 최고가' 찍었다...디앤씨미디어·키다리스튜디오...나란히 '상한가+사상최고가'...웹툰·웹소설 해외진출 확대 기대..."드라마·게임·엔터테인먼트株 등...상승 흐름 계속 이어질 것"

☞실질금리 4년來 최저…유동성 최대폭 증가...한은, 2월 통화량 41.8조 늘어..."주담대·회사채 조달 확대 영향"...조달금리 낮아져 자산시장 불안...하반기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BTS 보고 주식 샀는데…" 하이브 물적 분할에 뿔난 개미들...'제2 LG화학 사태'로 번지나...음반사업 떼어내 '빅히트뮤직'...내달 14일 임시주총서 결정..."BTS보고 샀는데 신주 못받아"...개미들, 주식 가치 하락 우려

《기 업》

☞'제2 테슬라' 리비안, 삼성SDI 배터리로 달린다...세계 최초 전기 픽업트럭 양산...사전 예약분 1주일만에 매진...삼성SDI 2천억 이상 매출기대...美에 공장·현대차와 공동R&D...삼성SDI 공격적 경영행보 주목

☞‘벼랑끝’ 쌍용차 “상장 폐지 유예를”…이의신청서 제출...거래소 “개선기간 부여 결정할 예정”...자본잠식 벗어난 쌍용차, 상장 폐지 절차 이의신청서 제출...평택 본사 외 165개 필지에 대한 자산 재평가에서 가까스로 자본 잠식 상태에서 벗어나게 되면서 상장 폐지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는 기회

☞현대엔지니어링 코스피 상장 시동…현대차그룹 지배구조 개편도 꿈틀...주관사 물색, 시가총액 10조 육박 'IPO 대어'...정의선 회장 11.72% 보유한 2대 주주

☞'1조 실탄' 확보하는 정의선, 현대차그룹 지배구조 개편 시동거나...'몸값 10조' 현대엔지니어링 하반기 상장 추진...엔지니어링 정 회장 지분 11.7%...사실상 지주사인 모비스 지분...정의선 회장 0.3%만 보유...실탄 활용해 지분 늘릴 가능성...상속·증여 재원으로 쓸 수도

☞"30여 특허소송 끝날 때까지 머리 안깎는다" 이정훈 대표의 뚝심...서울반도체, 글로벌 LED 3위 올라섰다...한국 LED 전문기업 최초...지난해 매출 8억9800만弗...1만4000여건 특허 앞세워...디스플레이·자동차 공급 확대

《부동산》

☞'공시價 저항' 전국 확산…서울 이어 부산·대구·경북도 "너무 올랐다"...정부에 속도조절 요구...국민의힘 단체장 지자체 중심...산정오류 여부 자체검증 돌입...오세훈, 국무회의서 또 개선 촉구...정부 "공시가 조정 여지 없어"

☞서울시 공시가 재검토 재산세 감면 추진…"보유세 부담이 문제"...정부 서울시 '세율' 조정 여부 관심...여권 일부도 부동산 정책 손질 불가피...획기적인 보유세 감면은 사실상 불가능 의견도

☞경기·인천 아파트값 키맞추기?…의왕시 올 들어 12.86% 급등...한국부동산원 1분기 아파트값 동향...‘영끌’ 세대인 20∼30대의 내 집 마련 수요가 경기와 인천으로 이동한 영향

☞재개발·재건축 입주 '반토막'...정부 규제여파 본격적 반영...서울 올 입주물량 3만가구 중 재개발·재건축 1.7만가구 그쳐...입주비중 78%서 57%로 추락...신규 택지개발 사실상 불가능...민간 정비사업 규제완화 필요

☞'강남 재건축 끝판왕' 압구정, 줄줄이 조합설립인가 받아...실거주 규제로 되레 사업 '탄력'...4·5구역 이어 2구역 조합설립인가...3구역도 이번 주 통보 받을 듯

《사회, 유통》

☞“AZ 맞아도 불안, 안 맞아도 불안” 접종 재개에 걱정 늘어난 교사들...교육 현장 주사맞기 꺼리는 분위기...접종 동의율 67%, 실제 더 낮을 듯...“AZ 백신 접종 재개가 안전성이 검증돼서가 아니라 이를 대체할 다른 백신이 없기 때문이라는 게 안타깝다”

☞부산서 집합금지기간 중 레지던스서 유흥주점 불법영업...부산경찰청 업주 3명 입건 조사중, 초고층건물 레지던스서 술 안주 팔아...업주 "영업 중단"…경찰 "CCTV영상 분석 및 압수수색 통해 관련 자료 확보"

☞허가 서두르다가 백신 접종 중단?…당국 "안전성 검토 후 진행"...노바백스 도입 관련 "온 국민 실험대상" 비판도 "허가 전 도입 아냐"..."외국 허가 또는 전문가 검토 후 긴급승인…노바백스 6월 중 완제품"

☞방역당국 "자가검사키트 허가땐 약국판매···활용지침 마련 예정"..."일반인 사용자, 전문가보다 정확도 낮을 수 있어 고려해야"...오세훈 다중이용시설 활용 구상엔 "감염 확산우려 신중을"

☞역대 가장 늦은 한파주의보…14일 아침 대관령 -5·봉화 -2도...13일 밤 10시 내륙 곳곳 한파주의보 발효...14일 아침 최저 서울 3도…찬바람까지 불어 체감 뚝


《국 제》

☞日정부 “한·중 원전도 삼중수소 폐기물 방류”…왜 위험한가...日, 100만t 이상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 여부 결정...겉으론 日 “영향 없지만 한중 이해 매우 중요”...日, 삼중수소·탄소14 정화 기술 없어...후쿠시마 오염수 삼중수소 농도 기준치 9배...日언론도 “미나마타 병 교훈 잊었나” 비판...“오염도 낮춰도 방출 총량 같아 악영향”

☞이스라엘 모사드 나섰나…이란 나탄즈 핵시설 정전 사태...이스라엘 지도자들 모사드 개입 시사 발언...이란, 나탄즈 핵시설 정전사태 '테러' 규정...백악관, 이란 나탄즈 핵시설 정전에 "미국 관여 없었다"

☞바이든, ‘미래 먹거리’ 챙기기 진두지휘…美 반도체 자립·中 견제 강조...바이든, 반도체 부족 문제를 美 안보 직결 문제로 인식...인프라 계획에 반도체 예산…국방수권법·반도체 공급망 100일 검토 행정명령 연장선...“中, 반도체 공급망 재편·지배 계획”…반도체 굴기 中 견제 심리 숨기지 않아

☞'車반도체 대란' 발등에 불 떨어진 일론 머스크 대만행...대만 매체 "칩 설계회사 '리얼텍' 방문 예정"...구체적 방문 일자는 공개되지 않아...최근 '모델3'에 들어가는 차량용 반도체 부족으로 캘리포니아 공장 가동이 일시 중단되는 등 정상적 차량 생산에 어려움

☞美 미네소타 경찰 "흑인 청년에 테이저건 쏘려다 실수로 권총쏴"...경찰 보디카메라 공개…여성 경관, 총 쏜 뒤 "젠장, 내가 그를 쐈어"...바이든 대통령 "평화·진정 촉구"…미네소타주지사는 야간 통행금지령

타인의 마음을 이해하는 방법, 상대의 마음을 여는 방법
타인의 마음을 이해하는 일에는 요령이 있다.
누구를 대하든 자신이 아랫 사람이 되는 것이다.
그러면 저절로 자세가 겸손해지고 이로써 상대에게 좋은 인상을 안겨준다.
그리고 상대는 마음을 연다.
- 괴테




4월 14일(수) 조간신문 요지

《조간 동향 분석》

◎ 주요보도

▲13일 민주당 원내대표 후보 토론회 열려 ▲민주당 당권주자들, 정책 선명성 경쟁 나서. 홍영표·송영길·우원식 의원, 14·15일 출마 선언 예정 ▲일본, 13일 후쿠시마 오염수 방출 공식 결정…정부 “인접 한국과 협의 안 해” 반발 ▲오세훈 서울시장, 13일 국무회의 첫 참석해 “간이 진단키트 도입·공시가 개선 등 필요” 밝혀

◎ 그 외

▲문재인 대통령, 13일 국무회의서 “청년 위한 특단 대책 강구해야” 강조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식품의약국(FDA), 13일 “얀센 백신 전면 중단 권고” ▲바이든 미국 대통령, 12일 반도체 회의서 “반도체 공격적 투자 필요” 강조


정치

● [국민/서경/조선/동아/세계/서울/한국/머투/경향/한경/한겨레]13일 민주당 원내대표 후보 토론회 열려 ▲‘조국 사태’, 윤호중, “이미 총선으로 심판” VS 박완주 “관련 논의 금기시 말아야 ”▲국회 운영 전략은 윤호중 “1기 원구성 협상, 지금도 유효” VS 박완주 “상임위원장 배분부터 재협상”
☞ 친문 진영-비주류 갈등도. ‘친문 핵심’ 홍익표 의원, BBS 라디오서 “당원 탓, 소통 않겠단 것” VS 이상민 의원, “국민들로부터 잘못됐다 평가 받았으면 책임져야”

● [서울/한국/경향/한경]민주당 차기 당권 향한 정책 경쟁 시작…▲송영길, “무주택자 집값 90%까지 풀어 줘야” ▲우원식 “자영업자 손실 보상 소급 적용” ▲홍영표 “공수처·검경 수사권 조정 등 큰 방향 틀리지 않아”
☞ [서울/한겨레/국민/경향/한경]우원식·홍영표 의원, 13일 이재명 경기도지사 찾아…“유력 대권 주자 지지를 기대한 만남” 해석 나와. 이재명 지사, “민주당, 새로 거듭나야. 국민 두렵게 여겨야” 강조

● [서울/세계/한국/한경/국민/경향/조선/매경/머투/한겨레]민주당 3선 의원 18명, 13일 간담회 열고 “선거 과정서 나타난 2030 표심 등 새 지도부와 논의해 혁신할 것” 밝혀…일각선 “초선→재선→3선 올라갈수록 반성 메시지 수위 낮아져” 지적

● [서울]민주당 김남국 의원, 12일 SNS에 “에펨코리아 커뮤니티서 비판 많아. 용기 내 이야기 들을 것” 언급 뒤 친문 커뮤니티에 에펨코리아 가입 요청 글 올려…에펨코리아 측 “좌표 찍기 말아야” 비판. 野 “청년 이해 아닌 커뮤니티 박살 공격” 비판

● [한겨레/매경/서울/경향/한경]여야, 13일 국회 정무위 마친 뒤 “이해충돌방지법, 여야 이견 대부분 조정. 14일 합의 전망” 밝혀…9년 만에 국회 통과 임박

● [한경/한국/세계/서울/매경/국민/한겨레/동아]국민의힘·국민의당 합당 어려울 전망 나와…국민의힘 측 “당대당 합당보단 안철수 대표 등 개별 입당 의견 우세”. 합당 논의 공회전해 국민의힘 차기 지도부 선출 계획도 표류
☞ 윤석열 전 검찰총장, 13일 JTBC 인터뷰서 “어떻게 할지 정리돼야 정치인 만날 것” 정계 진출 가능성 처음 시사

● [매경]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대위원장, 12일 인터뷰 △선거 이후 다들 당권 싸움에 혈안 △새로운 모습 위해 초선이 당 대표 되는 것도 방법 △국민의힘에 애정 없어. 안 갈 것 △안철수, 부산, 경기도 간 것은 대선 위한 자기 홍보

2. 청와대·정부

● [전 신문]문재인 대통령, 13일 국무회의서 “청년, 코로나 충격 가장 커. 특단 대책 강구해야” 주거 안정 대책 마련·일자리 증대 노력 등 강조…일각선 “재보궐서 여당 참패. 2030 달래기 나서” 분석. 野 “본인은 책임 없단 유체이탈 화법” 비판

● [전 신문]오세훈 서울시장, 국무회의 첫 참석…문 대통령 “소통 충분히 해 부처-서울시 같은 입장 갖도록 노력해야” 당부
☞ 오세훈 “식품의약품안전처, 간이 진단키트 허가 요청” VS 권덕철 복지부 장관 “보조 수단으로 활용해야”, 전해철 행안부 장관 “새 아이디어 낼 땐 중대본과 협의해야. 방역 혼선 초래 우려”
☞ 오세훈, 부동산 공시가 상승 관련 “부담 경감 위해 법령 개정·제도 개선 필요” VS 홍남기 부총리 “일부 지자체 문제제기, 잘못된 사실관계 근거 많아”

● [국민/매경/서울/한경/세계/조선/머투]민주당 소속 정순균 강남구청장, 13일 MBC 라디오서 “오세훈 부동산 정책, 옳은 방향” 밝혀…“당론보단 지역 민심 택한 것” 분석

● [조선/국민/세계/서경]정부, 13일 “금강·영산강 5개 보 개방 후 수질 최대 30~40% 악화” 첫 공식 인정…“문재인 정부, 보 개방·해체 결정 뒤 수질 관리 손 놓아. 유역 관리 실패” 지적. 환경부 “보 해체 결정엔 변함없어”

3. 북한·외교안보

● [전 신문]일본 정부, 13일 “오염수 재정화. 문제 없어” 후쿠시마 오염수 방출 공식 결정…한국 정부, 긴급 관계부처 차관회의 개최 뒤 “최인접국과 협의 없는 일방적 조치” 유감 표명. 원희룡 제주도지사, 기자회견서 “소송 포함 강력 대응할 것” 밝혀
☞ 미국·IAEA 등 방류 결정 지지해 국제사회 공조 불투명…중국, “무책임. 주변국에 심각한 손해” 비판
☞ [중앙]2018년부터 치밀하게 준비. 미국·IAEA 우군 확보 치밀. “한국, 2년 반 동안 뭐 했나” 비판도

● [전 신문]바이든 美 대통령, 12일 ‘반도체 화상회의’ 참석해 “미국 경쟁력, 기업들이 어떻게 투자하느냐에 달려. 반도체 투자로 美 주도권 되찾아야” 글로벌 기업들에 투자 요구…산업계 “삼성전자, 중국·EU 눈치 볼 수밖에 없는 딜레마 빠져” 분석

● [조선/중앙/국민/매경/서경/한경/동아/한국]아산정책연구원·랜드연구소, 13일 “북한, 6년 뒤 핵무기 최대 242개. 핵 선제 공격 위협 커져” 공동 보고서 발표

4. 사회

● [조선/매경/세계/국민/중앙/한국/동아/서울]‘울산시장 선거개입’ 수사한 검찰, 조국·임종석·이광철 불기소 처분하면서도 “범행 가담 강한 의심” 불기소 결정문 남겨
☞ [한국]이광철 민정비서관, 김학의 긴급 출국 시도 때 이규원 전 대검 과거사 진상조사단 파견검사로부터 출금요청서 실시간 전달 받아…“상황 심각. 출금요청서 만들어 보내 달라” 조속 조치 촉구도

● [전 신문]13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700명 넘을 전망…사회적 거리 두기 단계 조정 기준 이미 넘어서…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식품의약국(FDA), “얀센 백신 전면 중단 권고”. 올 2분기 한국 600만 명분 공급 예정. 차질 예상

5. 경제

● [매경/국민/서울/서경/경향/한겨레/세계]저금리 기조 속 가계·기업 대출 늘어 올 2월 시중에 풀린 돈, 약 42조 원가량 늘어 사상 최대 증가폭…“유동성, 부동산·주식 등 자산시장 움직임 강해. 인플레이션 가능성은 아직” 분석

● [한겨레/매경/서경/세계/경향/중앙/동아]한국부동산원, 13일 ‘주택가격 동향’ 발표…올 1분기 아파트값 상승률, 경기·인천 5%대로 서울의 5배 넘어서…전문가들 “개발 호재·교통망 확충 등 영향. ‘영끌’ 2030 세대 내 집 마련 수요도 이동” 분석

6. 국제

● [조선/한겨레/매경/경향/한국/동아/서울/세계/국민]미국 미네소타주에서 비무장 흑인 청년, 경찰 총에 맞아 숨져…항의 시위 이틀 연속 격화돼 ‘제2의 조지 플로이드 사건’ 조짐 가능성도…경찰 “테이저건 쏘려다 실수로 권총 꺼내” 해명

《7개 언론사 주요 사설》

[이해충돌방지법 입법]
▲ (한겨레) 여야, 이해충돌방지·손실보상 입법 서두르라
▲ (서울) 이해충돌방지법 통과 가시화, 실천이 중요하다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결정]
▲ (서울) '후쿠시마 방출', 정부는 구체적인 오염수 대책 내놔야
▲ (한국)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강행, 단호히 대응해야
▲ (한겨레) 후쿠시마 오염수 일방적 방류, 용납할 수 없다
▲ (중앙) 대단히 유감스러운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결정
▲ (조선) 日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결정, 인접국 불안 배려하지 않았다
▲ (경향) 일본의 무책임한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결정 용납 못한다
▲ (동아) 韓中우려·국내반발 싹 무시한 日방사능 오염수 방류 결정

[바이든, 반도체 회의]
▲ (서울) 막오른 반도체 전쟁, 정부 대응은 뭔가
▲ (한겨레) 미-중 반도체 전쟁, 민관 힘합쳐 전화위복 기회로
▲ (중앙) 미·중 반도체 대립 격화, 정부는 전략 있나
▲ (조선) 대통령이 직접 반도체 챙기는 미국, 우리는 무슨 전략 있나
▲ (동아) 웨이퍼 들고 반도체 회의 나온 바이든, 無전략 한국 정부
▲ (경향) 반도체 국가전략 시급성 확인한 백악관 반도체 회의
▲ (한국) 바이든 '반도체 패권' 선언, 총력외교 시급해졌다

[기타]
▲ (동아) 부실 원격수업에 무너진 기초학력
▲ (조선) 상식과 정도를 벗어난 친정권 판사들 행태
▲ (경향) ‘강성 당원’만 과잉 대표되는 여당, 민심과 멀어질 텐가
▲ (한국) 국민의힘, 선거 끝난 지 얼마 됐다고 집안싸움

-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





2021년 4월14일 수요일
간추린 뉴스

■ 어젯밤 9시까지 코로나19 새 환자가 683명이 나와 오늘 엿새 만에 다시 700명대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방역 당국은 4차 유행의 문턱에 와 있는 위기 상황이니 방역수칙을 꼭 지켜달라고 당부했습니다.

■ 아스트라제네카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특수·보건교사 등을 대상으로 이틀째 진행됐습니다.
접종 뒤 두통이나 복통, 호흡 곤란이 발생하면 병원 진료를 받아야 하고, 혈전이 생겼더라도 제때 치료하면 회복할 수 있으니 접종 뒤 몸 상태를 잘 살피라고 전문가들은 조언했습니다.

■ 미 보건당국이 존슨앤드존슨사가 개발한 얀센 백신도 접종 뒤 희귀 혈전이 발생했다며 사용 중단을 권고했습니다.
얀센 백신 600만 명분을 들여오기로 한 우리 정부는 식품의약품안전처를 중심으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 최근 인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하루 15만 명이상 폭발적으로 늘어나면서 현지 의료 시스템이 붕괴될 위기에 처했습니다.
병원은 중환자용 병상뿐 아니라 의료용 산소도 부족한 상황이고, 사망자 수가 늘어나면서 병원 건물 밖에 시신이 방치되고 있습니다.

■ 일본 정부가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를 결정하면서 연간 3만 톤 규모인 일본산 수입 수산물에 대한 안전성도 걱정입니다.
정부는 해양 방사성 물질에 대한 검사를 확대하고 원산지 단속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미국을 압박하기 위해 올해 핵실험이나 장거리미사일 시험발사 재개를 검토할지 모른다는 미국 정보당국의 공식평가가 나왔습니다.
김 위원장의 목표는 핵보유국 인정을 꼽기도 했습니다.

■ 정인이를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양부모에 대한 결심 공판이 오늘 열립니다.
검찰은 정인이 양모에게 살인 혐의를 적용해 기소한 만큼 중형을 구형할 것으로 보입니다.

■ 인천의 한 모텔에서 생후 두 달 된 신생아가 머리에 멍 자국과 뇌출혈이 심각한 심정지로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함께 있던 20대 친부를 긴급 체포해 학대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글로벌 반도체 업체들을 불러 공격적 투자를 강조한 가운데, 청와대도 본격 대응에 나섭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내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현대차 등 대기업 경영진과 함께 확대경제장관회의를 주재합니다.

■ 서울시장 선거 후 재건축 규제가 풀릴 것이라는 기대감으로 아파트 가격이 치솟고 있다고 합니다.
강남구 대치동 은마 아파트와 송파구 잠실동 주공5단지에서는 연일 신고가 거래가 나오고 있다는데요. 안전진단 기준 완화 기대가 커진 양천구 목동 신시가지 아파트와 노원구 상계주공에도 매수세가 붙고 있다고 합니다.

■ 한국소비자원이 2018년부터 지난해까지 접수된 에어컨 관련 민원 9백여 건을 분석했더니 피해가 심각했습니다.
설치비는 공짜라고 광고해 놓고 돈을 받는 업체들이 많았기 때문입니다.

■ 국제통화기금 IMF가 한국의 인구 감소로 정부 부채 부담이 폭발할 우려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코로나 사태에 대응하기 위해 재정 지출을 늘리는 것은 타당한 조치지만, 미래 세대가 이 부채를 갚지 못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 국가통계포털에 따르면 지난해 가계의 월평균 복권 지출 금액은 590원으로, 2019년과 비교해 7.2퍼센트 증가했다는데요.
지난해 연간 온라인복권 판매액은 약 4조 7천억 원으로, 복권 통합 발생이 시작된 2004년 이래 가장 많았다고 합니다.

■ 암호화폐 비트코인 가격이 1개당 6만2천 달러, 우리 돈으로 약 7천52만 원까지 오르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저금리 기조 속에 비트코인을 투자수단이나 지불수단으로 받아들이는 업체들이 늘면서 가격은 계속 뛰고 있습니다.

■ 남양유업이 자사의 발효유 불가리스가 감기 바이러스인 '인플루엔자'를 99.999퍼센트까지 사멸시키고 코로나19 바이러스도 77.8퍼센트 저감 효과를 냈다고 밝혔는데요.
하지만 질병관리청은 특정 식품의 코로나19 예방 효과를 확인하려면 사람 대상 연구가 수반돼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 업계 최초로 발매된 한 무라벨 생수는 지난해 1천만 개 이상 판매됐다고 합니다.
편의점 업체들이 잇따라 발매한 무라벨 생수도 라벨만 떼었을 뿐인데, 매출이 최대 472%나 늘었다고 하는데요. 환경을 생각하는 소비자들이 무라벨 제품들을 더 많이 찾은 결과로 분석됩니다.

■ 배우 윤여정 씨가 20대가 주로 이용하는 여성 의류 플랫폼 '지그재그'에서 광고 제안을 받고 놀라는 13초짜리 티저 영상이 유튜브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고 합니다.
젊은 세대가 많이 이용하는 쇼핑 플랫폼 모델로 나이 일흔이 넘은 윤여정 씨가 선정된 데는 늘 새로운 배역에 도전하는 윤 씨의 행보가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고 합니다.

■ 전기차가 빠르게 늘면서, 이제는 전기차 충전소에서 충전 중인 차량을 쉽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지난 달 기준 전국에 등록된 전기차는 모두 14만7천 대, 1년 만에 4만대가 늘었고, 2년 전과 비교해도 2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 기온이 뚝 떨어지면서 경기와 강원 영서 등 내륙 곳곳에 때아닌 한파 특보가 내려졌습니다. 경기와 강원 영서 등 내륙 곳곳에는 17년 만에 처음으로 4월에 한파특보가 내려졌고, 때늦은 이번 꽃샘추위는 내일 아침까지 이어질 전망입니다.

■여자 축구대표팀은13일 중국 쑤저우에서 열린 2020 도쿄 올림픽 아시아 지역 최종예선 플레이오프 2 차전 전·후반 90분 경기에서2-1로 앞섰으나1차전(1-2 패)과 합계 3-3으로 동률을 이룬 뒤 연장전에서 한골을 허용,도쿄행 티켓을 중국에 내줬습니다.



매일경제신문이 전하는 세상의 지식
(매-세-지,4월14일)



1. 국내 최대 공기업인 한국전력공사가 승진심사 때 군 복무 경력을 아예 인정해주지 않는 방향으로 제도 변경에 나서 논란이 예상됨.

* 올해 초 기획재정부로부터 승진 시 남녀차별 규정을 정비할 것을 요구받은 340여 개 공공기관 가운데 실제 움직임에 나선 곳은 한전이 처음.

■한전, 공공기관 군필경력 불인정 후폭풍
■"직전 승진자와 형평성 위배"
■의견수렴 절차 없어 대혼란...승진자 성비 불균형 우려도
■한전 2030 男직원 "군필 손해없다더니…늦어진 취업 누가 보상하나"
■한전 도입후 공기업 확산태세
■지침내린 기재부는 나몰라라


2. 일본 정부가 주변국 염려를 무시한 채 후쿠시마 제1원전의 방사능 오염수를 바다에 방출하기로 결정했음.

* 일본은 방사능 물질을 배출 기준치 이하로 낮춰서 흘려보내겠다는 계획이지만, 한국·중국 등은 객관적 검증과 투명한 정보 공개 등을 요구하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어 향후 한·중·일 외교관계에 적잖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임.

■준비거쳐 2년후 시작할 듯
■현재 125만t 가량 쌓여있어
■트리튬등 방사능물질 포함
■한·중 정부 및 일본내 어민 반발


3.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12일 백악관에서 열린 반도체 공급망 영상회의에 참석해 "반도체와 배터리 분야에 공격적인 투자를 하겠다"며 "중국 등 다른 나라가 기다려주지 않는데 미국도 기다릴 이유가 전혀 없다"고 말했음.

* 바이든 정부는 2조달러 규모의 인프라스트럭처 투자 예산안 가운데 반도체 분야에만 500억달러를 책정한 상태.


4. 네이버 금융 진출의 교두보 역할을 담당하는 네이버파이낸셜이 금융소비자보호법 규제 대상이 됨.

* 이에 따라 네이버파이낸셜은 대출 상품을 팔 때 소비자 정보를 파악해 적합한 상품을 권유하고, 부적합한 상품에 가입할 때 그 사실을 알려줘야 함.

** 금융사와의 제휴 등 '우회전략'으로 금융업에 진출하던 네이버가 금융소비자보호법 규제 대상에 들어온 것은 이번이 처음.

■핀테크도 금융소비자법 적용
■부적합 상품 고객에 통보해야...위반땐 수입 50%까지 과징금
■빅테크, 유통 플랫폼과 결합...전자금융 결제액 88% 차지
■네이버·쿠팡·카카오 3파전주도권 경쟁 더 치열해질 듯
■네이버, 비금융 신평사 준비
■카카오는 디지털 손보사 진출


5. 코로나19 확산세를 통제한 국가들 사이에서 '트래블 버블'이 확산되고 있음.

* 트래블 버블은 2개 이상 국가에서 양국 간 검역·격리 절차를 간소화하는 파트너십을 의미.

** 오는 19일부터 호주와 뉴질랜드 간 무격리 여행이 가능해지고,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선 대만과 팔라우가 트래블 버블을 공표.

싱가포르와 홍콩 등 모범 방역국들도 트래블 버블을 논의 중.

■호주·뉴질랜드, 지역감염 '0건'…사실상 코로나19 청정지역 선포
■자가격리 없이 양국간 자유로운 출입국 가능해져
■싱가포르·태국 여행길 열리나…'트래블 버블' 협의 중
■동남아 일부 국가와 상호 비격리 여행 협의
■외국인 무착륙 국제관광비행 시행
■앱 기반 '트래블 패스' 도입 검토
■백신여권·트래블버블 확산 기대감…
■구글 키워드 '여행' 검색 늘고...식당예약·카드 사용액 급증
■카지노·항공·호텔 ETF...최근 3개월 수익률 10%대


6. 흑인 조지 플로이드가 백인 경찰관의 무릎에 눌려 숨지면서 미국 전역에서 인종차별 시위를 촉발한 미네소타에서 경찰 총격으로 흑인이 사망하는 사건이 또 발생했음.

* 격렬한 항의 시위가 벌어진 가운데 경찰 당국은 경찰관이 실수로 테이저건 대신 권총을 발포했다고 해명했음.

■미네소타주 20대 흑인남성 사망… 플로이드 숨진 곳서 10km 거리
■경찰 “테이저건 쏘려다 실수로 총격”…
■시위대 “경찰이 과잉대처” 규탄
■바이든, 희생자 애도하며 평화 호소




@ 2021년 4월 14일 #신문을통해알게된것들


1.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바다 방출 결정 → 현재 저장 탱크 (137만t)의 약 90%가 차 있는 상태. 포화되는 2023년부터 기준치 맞춰 희석시켜 수십년에 걸쳐 방출한다는 계획. 韓中은 즉각 ‘반대’. 미국, IAEA(국제원자력 기구)는 ‘국제 기준에 부합’ 입장.(문화)


2. ‘을사오적’ → 1905년 을사조약을 체결할 때 찬성 또는 묵인한 대한제국 대신 다섯명. 이후 정미칠적(정미조약, 1907년 식민지 조약), 경술구적(1910년 한일합방)이 있다. 세 명단에 빠지지 않은 인물이 이완용으로 그가 대표 매국노로 기록된 배경이다.(문화)


3. ‘초선족’ → 더불어민주 강성 당원들, 보선 참패에 ‘조국사태 반성문’ 낸 2030 초선 의원들 향해 중국 동포 빗댄 혐오 표현. 배신자, 초선5적, 뒤통수, 배은망덕 등으로 비난.(경향)


4. 도쿄올림픽 D-100 → 도쿄올림픽 개막(7월23일) 100일 앞으로. 한국 목표는 양궁과 태권도 등에서 금메달 7개와 종합 10위. 펜싱, 여자골프, 사격, 자전거, 근대5종도 금메달 기대. (헤럴드경제)


5. 日 여론은 여전히 올림픽 개최 찬반 팽팽... → 그러나 조직위는 각국 올림픽 참가 예비선수 명단인 ‘롱 리스트’(long-list) 9일 마감. 선수단, 미디어 출입증 인쇄도 시작. (헤럴드경제)


6. ‘알뜰폰’ 가입자 1000만 시대 눈앞 → 기존 이통사의 7만 5천원대 요금제가 알뜰폰에서는 4만원대 후반... 약정 풀린 가입자들 대거 이동. 지난해만 119만명 가입, 38% 성장. 이 기간 SK, KT, LG는 가입자 줄어.(아시아경제)


7. 무개념 전동킥보드 민폐주차… 속타는 서울시 → 도로든 인도든 아무데나 무단 방치... 市응답소 민원 폭발에 4만원 강제견인료 조례 재정 나서.(서울)


8. 지금은 ‘양성 평등’ 아닌 ‘남성 역차별’... → 이번 보선에서 ‘이남자’(20대 남성)의 야당 지지도 여성 지향의 정부에 대한 반발도 있어. 최근 한전이 ‘군경력 2년 인정 안하겠다’에 다시 ‘부글부글’...(매경)


9. 미국, 서구의 ‘일본 감싸기’? → 원전 폐수 방류, 코로나 속 올림픽 개최 등에서 또다시 일본편... 대 중국 봉쇄망에서 일본이 차지하는 전략적 중요성 때문 분석.(한국)


10. 올 보유세 2주택이면 5천만원, 3주택이면 1억원...
→ 고민에 빠진 다주택자. 적용 싯점 6월1일 다가와. 올 보유세 예상 ▷1주택(15억) 790만원 ▷2주택(15억+10억) 5530만원 ▷3주택(15억+10억+10억) 9720만원...(중앙)


이상입니다



최저 3도, 최고 13도.
쌀쌀한 출근길
단도리 잘 하십시오.
건강한 하루 되십시오.

'변화'는 하되
'변함'은 없어야...

□ 4월 14일 0시 기준 확진자
- 총 731명
: 국내 714명(서울 245명, 경기 238명)
: 해외 17명

[2021.04.14 모닝 브리프]


▶ 日 오염수, 40년 방류… "수산업 궤멸"
- 참 나쁜 이웃…일본 "후쿠시마 오염수 바다 방류"
- IAEA·美도 '후쿠시마 방류' 日두둔…정부 뭐했나
▶ 한전, 승진심사 때 軍경력 인정안한다
▶ 바이든 웨이퍼 치켜들고 "반도체 공격적으로 투자"
▶ 얀센 백신도 혈전… 600만명분 도입 어쩌나
▶ 비트코인 8,000만원 돌파… 사상 최고
▶ '대출 중개' 네이버, 금융사처럼 규제 받는다
▶ 오세훈 국무회의 데뷔 '자가키트·공시가'로 존재감
- 오세훈 "부동산 과열지역, 허가구역 검토"
▶ 7억대 아파트 단숨 17억…부산 재건축시장 요동
▶ '4대강 보' 열었더니… 수질 20~30% 악화
▶ "때가 됐다"… 정의선 지배구조 개편 시동
▶ 車반도체 생산해야 하나… 삼성 첩첩산중
▶ 노동·외교 '대권 수업'…'정치인 윤석열' 데뷔 초읽기
▶ 이건희 컬렉션 사회환원 가닥… "기증 규모 1조"
▶ 불가리스가 코로나 예방한다고?… 해프닝 만발
▶ 삼성전자 배당금 13조…증시로 얼마나 유입될까


▶ 술 끊었는데 자꾸 생각날 땐…
- https://vo.la/7xkuM
▶ 난 왜 항상 배가 고플까?
-https://vo.la/K0rbb


▶ 이익 대박 낸 아웃백, 매각 스타트


▶ `몸값 10조` 현대엔지니어링 코스피 상장 추진
▶ 소부장 국산화 기업 상장 러시…주가 흐름은 아쉬워
▶ "한국판 아크신화 내가 쓴다"…혁신기업ETF 4社4色 경쟁
▶ 빅히트 15일 `빅데이`…물량 부담 이겨낼까
▶ 포스코, 1분기 영업익 1.5조…10년來 최대
▶ 신참개미 수익률 '고참 개미'보다 낮았다


▶ 기아, 첫 외화 그린본드 7억弗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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