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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622(화) 뉴스브리핑

by 열심히살자! 열심히살자! 2021. 6. 22.

22일 0시 기준 확진자 395명. 국내 361명

서울 126 부산 6 대구 3 인천 15 광주 2 대전 30 울산 4 세종 6 경기 92 강원 10 충북 16 충남 11 전북 2 전남 6 경북 10 경남 11 제주 1





최저 18도, 최고 27도.
구름 조금 끼고
오후에는 비소식도 있습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일을 복잡하게 만드는 것은
간단한 일이지만
일을 간단하게 만드는 것은
복잡한 일이다.

[2021.06.22 모닝 브리프]

<주요 뉴스>
▶ 부동산 '불장' 재진입?…서울 매수심리 5주 연속 상승
▶ 다시 '전세절벽'… 1년새 매물 반토막
▶ 3주 동안 230여개 상폐… 가상자산 패닉
- 비트코인 결국 '데드크로스', 추가 하락 불가피
▶ 주식 투자 가능한 ISA로 은행서 돈빼 증권사 이동
▶ 40% 국힘+최재형 조기 입당 '게임 체인저' 나오나
▶ 美 "北, 조건없이 언제 어디서든 만나자"
▶ 전기요금 '폭탄돌리기'… 차기정부 부담
▶ 500만원 체납 의사, 전자지갑엔 '암호화폐 120억'
▶ "지구 떠나거라" 우주여행 베이조스 귀환 반대운동
▶ 신세계 단독으로 이베이 인수한다
- 네이버는 빠져
▶ 91兆 쏟아부었지만… '자율주행車' 아직도 미완성
▶ 집안일 가치 총 491조… 女 1,380만원·男 521만원
▶ 'AZ 혈전증 사망' 포함 백신 이상반응 76건 인정
▶ 정의선 첫 대형 M&A… 보스턴다이내믹스 인수 완료
▶ 자재 대란…대구 건설현장 150곳 멈췄다
▶ LG전자 '태양광+ESS+전기차충전소' 신사업
▶ 효성, 세계 최대 수송공장 세운다… 연산 1.3만t

<건강 뉴스>
▶ "건강수명 늘리자"… 적당히 숨이 찬 유산소 운동
-https://vo.la/NiqVL
▶ 갈색달걀이 더 좋을까? 달걀에 대한 진실 4
-https://vo.la/kpKDB

<M&A>
▶ '4전5기' 알펜시아 매각…2곳만 입찰 참여했다  
▶ 마제스티골프, 우협 발표 이번주 안으로…KMH 컨소시엄 '우세' 속 SG PE 변수될까
▶ 라임사태 후 공개매각 매물로 나온 슈펙스비앤피, 새주인 찾기 난항  

<ECM>
▶ 8만원 무너진 삼성전자…개미는 "저가매수"
▶ 돌아온 中보따리상 효과…LG생건 이달 10% 상승
▶ 2차전지株 다시 달리나…'3대장' 사들인 외국인
▶ 키움證 4,400억 유증, 종금사로 도약한다
▶ 백신효과에 여행레저ETF 날았다
▶ CJ프레시웨이 한달새 주가 26% `쑥`  
▶ '델타 변이' 확산되자 씨젠 하루 16% 급등





D-261

6월 21일(월) 조간신문 요지





《조간 동향 분석》



◎ 주요보도

▲민주당, 경선 연기론 두고 격론. 22일 의총서 대선 후보 경선 시기 논의 예정 ▲당정, 2차 추경 편성 놓고 막판 협상. 재난지원금, 민주당 “전 국민” VS 정부 “고소득층 제외”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 20일 대선 출마 공식화 ▲윤석열 전 검찰총장, 대변인 사퇴·X파일 논란 등‘정치 시험대’ 올라



◎ 그 외

▲거리두기 개편안 내달부터 적용. 수도권 6인 모임 허용 ▲쿠팡, ‘물류센터 화재 사고’ 책임 회피 논란에 불매 운동 확산 ▲김정은 국무위원장, 전원회의서 식량난 인정·대화 가능성 시사



1. 정치

● [전 신문]민주당, 경선 연기 두고 의견 대립…송영길 대표, 주말 동안 대선 주자 접촉해 의견 청취. 22일 의총서 대선 후보 경선 시기 논의 예정

☞ 20일 최고위서 중앙당 선관위원장에 이상민 의원, 대선경선기획단장에 강훈식 의원 공동단장 선임…[동아]당 지도부, 인선 착수. 경선 연기 없이 예정대로 치를 가능성



● [전 신문]당정, 재난지원금 범위 놓고 막판 협상…민주당 “전 국민” VS 정부 “국민 70%+캐시백”…추경도 기재부 “32조” VS 민주당 “35조” 이견



● [한국/세계/경향/조선/동아/매경/한겨레/한경/서울/국민]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 20일 대선 출마 공식화…추 전 장관, SNS에 “사람 높은 세상 향한 깃발 들 것” 출사표



● [전 신문]윤석열 전 총장, 잇단 논란에 “정치 시험대 본격화”…대변인 자진 사퇴, “메시지 혼선 탓” 분석. 장성철 공감과 논쟁 정책센터 소장, X파일 관련 “국민 선택받기 힘들 것”



● [매경/한국/중앙/서울/경향/국민/세계/머투/한경]최재형 감사원장, 18일 법사위 회의서 “조만간 생각 밝힐 것” 대권 도전 뜻 시사. 김동연 전 경제부총리, 봉사활동 나서는 등 대권 행보 보여



2. 사회

● [전 신문]정부, 20일 새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안 발표…내달부터 6인 모임 허용, 식당·카페 등 자정까지 영업 가능

☞ 2학기부터 사실상 전면 등교…일각선 “방역책 부족” “밀집 위험” 등 우려 나와



● [전 신문]쿠팡 물류센터 화재, 나흘째 잔불 지속. 실종됐던 김동식 구조대장, 순직…문 대통령 “헌신적 구조 활동, 마음 아파” 송영길 대표 “죄스러운 일 반복 막아야”

☞ 쿠팡 김범석 창업자, 화재 발생 5시간 만에 국내 직책 사임. 책임 회피 논란에 온라인상에서 불매 운동 확산



● [서울/한겨레/한경/매경/국민/한국/동아/머투]박범계 법무부 장관, 20일 김오수 검찰총장 만나 중간간부 인사 협의…정권 수사 간부 거취 주목



3. 경제

● [한겨레/조선/세계/머투/한국/경향/국민/서울/서경/한경]금융위, 20일 서민·실수요자 금융지원 방안 발표…청년·신혼부부 대상 ‘만기 40년 보금자리론’ 시범 도입. “상환 부담 줄어”



4. 북한·외교안보·국제

● [서울/중앙/경향/한겨레/매경/동아/서경/세계/한국/한겨레/한국]18일 北 전원회의 폐회…김정은 국무위원장, 내부적으론 식량난 인정·민생 안정 의제 제시. 美 관련 “대화·대결 모두 준비해야” 언급, 사실상 대화 가능성 밝혔단 분석

☞ 성 김 美 대북특별대표, 21일 한미일 북핵 수석대표 만나 협의 예정. 대북 메시지 관심

《7개 언론사 주요 사설》



[대선 관련]

▲ (한국)윤석열 X파일 논란, 정치권이 실체 규명해야

▲ (경향)최재형 감사원장의 대선출마 시사, 명분 없고 무책임하다



[남북 관계]

▲ (한겨레)“대화” 언급한 북…한-미, 협상 이끌 메시지 내놓길

▲ (서울)한미 북핵 수석, 대북 대화 유인책 필요해



[거리두기 완화]

▲ (한겨레)거리두기 대폭 완화, ‘방역 이완’ 철저히 대비를

▲ (경향)8인 모임·자정 영업 확대하는 7월, ‘코로나 탈출’ 원점 삼자

▲ (동아)내달 ‘전시체제’ 풀리는 거리 두기… 이젠 개인이 방역 최전선



[쿠팡 물류센터 화재]

▲ (한겨레)쿠팡 김범석의 무책임에 분노한 탈퇴·불매운동

▲ (중앙)후진적 기업문화 드러낸 쿠팡 화재 사고



[기타]

▲ (중앙)상위 2% 종부세’ 세계적으로 유례없는 세제다





-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





@ 6월 22일 화요일 간추린 아침뉴스입니다.

■ 어제 오후 9시 기준으로 324명이 확진되면서, 0시 기준 확진자수는 3백명대 중반에서 많게는 4백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129명, 경기 81명, 인천 18명으로 전체 확진자의 70.4%가 수도권에서 발생했습니다.

■ 아스트라제네카 접종을 예약했지만 이달에 맞지 못한 고령자들은 다음 달 초부터 화이자를 맞게 됩니다. 약 20만 명인데, 오는 23일부터 다시 예약해야 합니다.

■ 아스트라제네카 접종 후 혈전증으로 숨진 30대에 방역 당국이 인과성을 인정했습니다. 국내 백신 접종 이후 백신과 사망 사이 인과관계가 인정된 건 처음입니다.

■ 정부가 여당에 제시한 재난지원금 지급 대상은 소득 하위 70%입니다. 지급액은 1인당 30만 원이 유력합니다. 여기에 3분기에 신용카드를 2분기보다 더 쓰면 증가분 10%를 인당 최대 30만 원까지 돌려주는 전국민 대상 캐시백도 띄웠습니다.

■ 이른바 '이준석 바람'이 청와대에도 불었습니다. 역대 청와대 비서관 중 최연소로 25살 대학생이 청년 비서관에, 의원 출신이 아닌 이른바 0선 정치인이 정무비서관에 각각 발탁됐습니다.

■ 윤석열 전 총장의 의혹이 담겼다는 'X파일' 논란이 확산하고 있습니다. 보수 야권은 공작 정치라며 방어에 나서면서도 파일 공개와 해명은 필요하다는 반응이지만, 윤 전 총장 측은 일절 대응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 민주당은 오늘 오전 의원총회을 열어 대선 후보들 사이에 갈등을 빚고 있는 경선 연기 논란을 매듭짓기 위해 끝장 토론을 벌입니다. 합당을 추진 중인 국민의힘과 국민의당은 오늘 실무협상단 첫 회의를 열어 당명 교체 문제 등을 논의합니다.

■ 더불어민주당이 종합부동산세와 양도소득세를 완화하는 이른바 '부자 감세'를 당론으로 채택하면서 비판 여론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참여연대측은 민주당이 부동산 시장의 안정도 정책의 일관성도 내던져버리고, 조세부담의 형평성을 훼손하는 퇴행적 조처라고 비판하고 있습니다.

■ 다가올 검찰 중간간부 인사는 역대 최대 규모가 될 것이라고 박범계 법무부 장관이 예고했습니다. 이른바 '권력 수사'를 맡은 수사팀이 대부분 바뀔 거란 전망이 나옵니다. 법무부는 내일 검찰 인사위원회를 열 예정입니다.

■ 인도네시아의 하루 신규 확진자수가 만 4천 명을 넘었습니다. 역대 가장 많은 수치입니다. 지난달까지만 해도 5천 명 안팎이었으나 이달 들어 크게 늘기 시작했습니다. 최근 폭증세는 지난 주 연휴 기간에 가족과 이웃 간에 잦은 접촉과 특히 전염성이 강한 '델타 변이'가 확산됐기 때문으로 추정됩니다.

■ 한 달 뒤 열리는 도쿄올림픽에서 경기장에 관중을 최대 만 명까지 들어가게 하는 방안이 확정됐습니다. 올림픽 취소 여론을 무시한 채 결정이 난건데 비판이 일자 스가 총리는 코로나가 확산하면 '무관중'으로 바꿀 수도 있다고 밝혔습니다.

■ 광주 건물 붕괴 사고 철거업체가 압수수색 전에 조직적으로 증거를 없앤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컴퓨터 하드디스크를 통째로 바꾸고 증거 인멸을 확인할 CCTV도 지웠습니다.

■ 경기 이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의 최초 발화지점은 지하 2층 전기 콘센트로 보입니다. 멀티 탭에 여러 전기제품을 한꺼번에 꽂아 두고 24시간 내내 돌렸다는 게 작업자들 증언입니다.

■ 삼성디스플레이 노조가 임금협상 결렬로 파업에 들어 갔습니다. 이번 파업은 삼성디스플레이 창사 이래 처음이자 지난해 이재용 부회장이 무노조 경영 폐기를 선언한 이후 삼성그룹의 첫 파업입니다.

■ 어획물 운반선을 위장해 25억 원 상당의 담배를 밀수하려던 선장 등이 해경에 검거됐습니다. 공해상에서 중국 선박으로부터 담배를 옮겨 싣고 목포로 이동 중이었습니다. 시세 차익을 노리고 밀수를 시도하는건데요. 선박을 이용한 대규모 담배 밀수가 적발된 건 올해 들어서만 벌써 세 번째입니다.

■ 이마트가 노브랜드 전문점 가맹사업을 중단합니다. 지난 2019년 첫 가맹점을 연지 2년여 만으로 직영 대신 가맹을 앞세워 노브랜드 매장 출점을 가속화했지만 골목상권 침해 논란이 계속 불거진 영향입니다.

■ 도수 있는 안경은 온라인 판매가 금지돼 있어서 직접 안경원에 가서 사야 합니다. 정부가 이런 규제를 풀어 온라인에서 안경테를 고른 뒤 안과에서 잰 시력을 입력해 안경원에 가지 않고도 도수 안경을 살 수 있도록 온라인 판매 허용을 추진하는데, 안경사들이 매출 저하 이유로 반발하고 있습니다.

■ 저금리를 무기로 빠르게 대출 시장을 잠식했던 카카오뱅크가 고신용자 신용대출 금리를 연 1퍼센트 포인트 가까이 올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신용등급 1·2 등급의 고신용자 이자율이 전 구간에서 가장 가파르게 오르면서 성실하게 금융 신용도를 쌓아온 고객들이 분통을 터뜨리고 있다고 합니다.

■ 현대차그룹이 소프트뱅크그룹으로부터 로봇회사인 보스턴 다이내믹스에 대한 지배 지분 인수를 최종 완료했다고 지난 21일 공시하면서 로봇 신사업을 통해 인류를 위한 기술을 본격적으로 개발하고 고객에게 한 차원 높은 경험을 제공해 기업의 미래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 첫 한국형 발사제 누리호나 차세대 중형위성 등 우리나라의 우주 개발은 지금까지 모두 정부 몫이었는데요. 이 방식을 민간 주도로 바꾸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당장은 쉽지않겠지만, 우선 정부가 징검다리로 민간에 정부 기술을 이전하고 공공 수요를 만들어주는 '미드 스페이스'전략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 방탄소년단 '버터'가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인 '핫 100'에서 4주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아시아 가수로는 첫 기록입니다. 발매 후 4주 이상 연달아 1위를 지킨 곡은 빌보드 역사상 모두 13곡밖에 없습니다.





★★06월 22일 주요신문 헤드라인★★

《경 제》

☞ 유럽 최대 석탄기업의 변신…"에너지 90% 풍력으로 생산"...마티아스 바우센바인 오스테드 아시아 대표...석유·가스탐사 사업부 매각후...친환경 기업으로 체질 개선...탄소제로 선언한 후 10년만에...세계 해상풍력발전 30% 운영...2025년엔 99% 재생에너지로

☞ "만기 연장 불안하다" 최고금리 인하 앞두고 저신용층 '한숨'...금융당국 금융애로상담반 운영...3000억원 규모 안전망 대출Ⅱ 공급

☞ 소부장펀드, 1년반만에 조성액 1조원 돌파...연내 6,000억 규모의 소부장 펀드 추가 조성...산은 등과 소부장 활성화 위한 MOU체결

☞ 마트 빵도 맛있다···홈플러스, 몽블랑제 베이커리 개편...홈베이킹 트렌드에 온·오프 매출↑...몽블랑제 온라인 전용관 도입...패키지·연출물에 스토리텔링 더해

☞ 정부, 10년째  "稅혜택 축소"···조세지출 27조 늘었다...정치 논리에 무너진 조세원칙...시대에 뒤떨어진 세제...최근 3년 간 '특례심층평가'서...축소 의견 11건 중 1건만 수용...올 국세감면 56.8조 최고 예상..."국가재정 파열음" 우려 목소리

《금 융》

☞ 공정위 규제 무서웠나…네이버, 인수효과 떨어져 중도 철회한 듯...이베이 인수전서 빠진 네이버...2009년 이베이-G마켓 합병때...공정위, 수수료 인상금지 제한...기업 결합 불허는 아니지만...인수후 수익 제고에 걸림돌...이마트, 부동산 팔아 1.5조 마련...추가 자금조달에도 문제 없을듯

☞ 외인 사흘간 2조 매도···삼성 또 '7만전자'로...조기긴축·강달러에 코스피 긴장모드...개인 2조 사자에도 0.8%↓3,240...외인 수급불안에 고점 우려 제기...모멘텀 부재…당분간 변동성 클듯

☞ 주식에 눈뜬 MZ세대…"증권사 ISA계좌로 투자 수익 극대화"...중개형 도입 넉달새 급성장...국내주식 직접투자 허용에...배당주 담으면 절세효과 커...가입자 비중 20대가 22%...신탁형 계좌에선 썰물...예적금 위주 안정적이지만...위험자산 투자자엔 안맞아...4050가입자가 44% 차지

☞ 돌아온 中보따리상 효과…LG생건 이달 10% 상승...중국 화장품시장 성장 기대...생활용품 실적개선도 전망...증권사 목표가 200만원 넘어

☞ CJ프레시웨이 한달새 주가 26% '쑥'...사회적 거리두기 완화로...외식소비 증가 수혜 기대...1분기 흑자전환에도 성공

《기 업》

☞ 원자재값 급등에…구조조정 내몰린 비료업계...유황 등 재료값 2배로 올라도...비료가격은 5년 전 80% 불과..."비료 90% 유통 농협중앙회...최저가 입찰로 가격 후려쳐"

☞ 신재생 발전사, 마음대로 못 팔고···기업엔 '산업지원 수수료' 덤터기...RE100 출발부터 삐걱…'독소조항' 숨겨진 PPA제도...신재생 단가 다른 발전원보다 2.5배 비싼데...한전 전력망 사용 이유로 과도한 수수료 청구...발전사업자는 생산 전력 쪼개서 팔수도 없어

☞ "중국도 놀랐다" 괴력의 K조선…한국해양 대우조선 나란히 1조 수주했다...한국해양, 1주일새 10척 쾌거...올해 누적수주 14조원 육박...대우조선, LNG 컨선 6척 계약

☞ 컬러강판 올해만 톤당 40만원 뛰어···가전할인 프로모션 사라지나...車·가전까지 도미노 인상...가전업계 원자재 상승분 반영안해...수익악화 지속땐 가격인상 저울질...해외선 반도체 부족에 車값 껑충...원자재값 폭등, 전방위 상승 압력...전문가들 "원자재發 인플레 우려"

☞ 효성의 수소비전…"2023년 액화수소 국내공급"...효성·린데 액화수소 공장 착공...수소차 연30만대 충전분량 생산...충전소도 전국 30여곳에 건립...생산~유통 `수소 생태계` 구축...수소연료탱크·CO2 포집 등...수소기술 통해 탄소중립 달성

《부 동 산》

☞ 집주인이 못 갚은 전세보증금 4년새 20배로...보증보험 3사 `대위변제` 급증...HUG 등 대신 갚아준 보증금...2017년 357억원에 그쳤지만...작년엔 6141억으로 폭증세...임대차법에 전월셋값 급등에...서민 거주 빌라서 주로 `사고`

☞ "규제가 '비이성적' 시장 부채질···체감할 만한 공급 대책 안보여"...전문가 부동산 시장 진단...버블 여부 판단 쉽지 않지만...규제 후유증 누적돼 '고평가'...주택 기대 수준 높아진 만큼...민간공급도 함께 늘려야 안정

☞ 리모델링까지 넘본다…프리미엄 브랜드 '디에이치'...이촌동 아파트단지에 현수막...입주민들 럭셔리브랜드 선호...희소성 유지 힘든점은 `딜레마`

☞ 건축허가 5년째 '뚝'인데···내년 입주 '확' 는다는 정부...정부 "서울 아파트 5만 가구 등...공급 드라이브 효과 체감 장담"...세부 내역은 안 밝혀 논란 키워...민간 통계선 "서울·경기 감소"...학계 "인허가 물량 줄어들어...당장 내년 입주 증가 어려울 것"

☞ "철근·시멘트값 올라 작업할수록 손해"…전국서 공사중단 속출...자재부족에 노조파업까지…멈춰버린 건설현장...철스크랩 절반이상 폐철근인데...붕괴참사로 전국 철거작업 중단...톤당 65만원 하던것이 155만원...5월 안정세 또다시 들썩일 조짐...레미콘 운임단가 협상 결렬땐...시멘트 등 건설자재 물류대란

《사 회 유 통》

☞ '박사 인플레'…작년 1만6천명 사상 최대..."일자리 불안에 스펙 쌓자"...2000년 6141명 배출했는데...20년만에 3배 가까이 늘어...학령인구 줄어 대졸자 감소...고학력 박사만 오히려 증가

☞ 檢 물갈이 나선 박범계...수사팀 줄세우기 하나...23일 인사위서 대규모 인사 논의...정권 수사팀은 대거 '아웃' 관측...주요 부서에 親정부 검사 채울듯

☞ "3억원 안주면 성폭행 제보한다"…성형외과 원장 협박한 50대女 징역형...창원지법 "협박과 명예훼손 반복"..."정신과 입원 치료 전력 등 참작"

☞ 신규확진 357명, 엿새만에 300명대로…감소세속 불안요인 여전...지역 317명-해외 40명…누적 15만1천506명, 사망자 2명 늘어 총 2천4명...서울 134명-경기 91명-대구 18명-대전 15명-부산 14명-경남 13명 등...3월 23일 이후 3개월만에 최소…어제 1만413건 검사, 양성률 3.43%

☞ 7년 구형 오거돈 치매 읍소에 피해자 "우발적아냐…시민 우롱"..."N선까지 하겠다더니 사건 후 갑자기 치매 걸렸냐"..."재판서 흘린 눈물, 반성의 눈물 아냐…모든 죄 인정해야"...공대위 "오측 변론 반성하지 않는다는 증거, 피해자에 대한 2차 가해"

《국  제》

☞ 돈 못써 안달난 美소비자…'아마존 블프' 광클 예고...이틀간 `아마존 프라임데이`...역대 최대 200만개 제품 할인...밀레니얼 68% "지갑 열 것"...억눌렸던 구매욕 폭발할 듯...공급난에 재고 부족 우려도

☞ 코로나로 멈춘지 15개월만에··· 美 크루즈선 ‘뱃고동’...안전 테스트 여행에 35만 명 신청...정식 유료 운항은 26일부터 재개

☞ '불매운동 표적' H&M 꼴 날라…中신장 비판 몸사리는 패션기업들...中 지도 앱서 H&M 매장 삭제...건물주 요청에 줄줄이 문닫아...노스페이스·반스 소유 VF 등...中 인권 우려 성명 수위 낮춰

☞ '코로나19 유출설'에도 우한연구소, 中 권위 과학상 후보 올라...코로나 유출 논란 연구원은 '두드러진 공헌자'로 소개...中외교부 "우한 연구팀, 비난 아닌 노벨의학상 받아야"

☞ 미얀마 군부 리더, 유엔총회 '무기금수' 결의 직후 러 전격 방문...흘라잉 총사령관, 콘퍼런스 참석차 출국…쿠데타 이후 두번째 해외 출장...러시아, 중국과 더불어 주요 무기 공급원…Su-30 전투기 등 판매

사업의 중심에는 항상 사람이 있다
제가 생각하는 좋은 경영자의 덕목으로 가장 중요한 것은 따뜻한 심장이 있는 경영입니다. 물론 사업에 대해 잘 알아야겠죠.
그러나 동시에 그 사업의 중심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하며,
그것은 바로 사람입니다. 사람이 가장 중요합니다.
- 오프라 윈프리
오프라 윈프리는 “모든 사람과 모든 사건과 모든 우연한 만남을 제 사랑을 보여줄 수 있는 기회로 생각합니다.”라고 말합니다.
사람의 중요성을 모르는 사람은 리더의 자리에 앉지 말아야 합니다.






@ 헤드라인뉴스
( 2021. 6. 22. 화요일 )


1. 델타 변이 확산세에 비상…
당국 "상황 예의주시, 관리강화 필요“

2. '혈소판 감소성 혈전증' 30대 사망자 백신 연관성 인정…첫 사례

3. 與 "재난지원금 전국민에" 정부 압박…플랜B도 만지작

4. '여중사 성추행' 장중사 강제추행·보복협박 혐의 기소…111일만

5. 중국 비트코인 거래 색출 시작… 거래소 자금도 추적

6. 박범계, 檢중간급 간부 인사 '역대급 판갈이' 예고

7. 고교 친구를 노예처럼…
기막힌 '마포 감금살인' 전말

8. "반년간 1천여 차례 학대"… 어린이집 교사 등 10명 검찰 송치

9. 오늘 밤부터 목요일까지 비 소식 이어져…흐린 날씨에 '선선’

10. 통일부, 美국무부와 이례적 직접 소통…워킹그룹 운명 주목

11. '재판개입' 임성근 2심도 실형 구형…8월12일 선고

12. 오거돈 두 얼굴 변론, 눈물 사죄 말하며 끝까지 법리 다툼

13. 쿠팡화재 순직 김동식 구조대장 안장식…"억장이 무너지는 아픔“

14. '붕괴 참사' 다시 드러난 부실 철거…위법사항 49건 적발

15. '계부 성폭행'에 극단선택 청주 여중생의 친모도 학대 가담

16. 육군 대령, 부하 여군 성추행으로 보직해임…조사 중

17. 무주택자 대출한도 늘어난다… 하반기 달라지는 부동산 제도는

18. 공정위원장, 국장급 낮술사건에 "죄송…용납할 수 없는 행위"

19. 도쿄올림픽 관중 수용 결정… 경기장 정원 50%·최대 1만명

20. "홍콩 빈과일보, 이르면 23일 발간 중단할 듯“

21. 여성 1인 가사노동가치 연 1천380만원…남성의 2.6배

22. 김동연 "경제 어려운 것은 과거 익숙한 것과 결별하지 못한 탓“

23. 프랑스 지방선거 1차투표서 우파 야당 우세…집권당은 부진

24. '임금협상 결렬' 삼성디스플레이 노조 창사 이래 첫 파업

25. 라이시 이란 대통령당선인 "바이든 만날 생각없다…제재 풀어야“

26. "경제적 빈곤층·장애인, 인권침해·차별 많이 당해“

27. 2020년 정부R&D투자 23조9천억…현정부 4년간 연평균 7.2% 증가

28. 황희 "이건희 미술관 부지 미확정…7월초 발표“

29. SK바이오사이언스, mRNA 백신 생산시설 구축…1천500억원 투자

30. 서울시 "교육플랫폼 '서울 런', 성인까지 확대 추진“

31. 경찰 '손정민 사망' 변사심의위 연다…위원장은 경찰서장

32. 배현진 "문준용, 정부지원금 심사에서 대면 인터뷰

33. 2분기 안끝났는데 조선 빅3 수주목표 72% 채워…초과달성 기대도

34. 코스피 0.83% 하락…
개인 2조 순매수

35. 운전석 밑 카메라…
'수강생 불법촬영' 운전강사 구속

36. '옷 벗기고 오물 뿌려'…
지적장애 여고생 집단폭행한 또래들

37. 잔여백신 접종에 '매크로' 활용… 당국 "대책 마련해 조치“

38. 부천서 실종된 60대 지적장애인 1주일만에 찾아…무사 귀가

39. 프랑스서 '24년간 성폭행'한 계부 총기 살해한 여성 재판 열려

40. 2만원 가상화폐가 자고 일어나니 1천조원…무슨 일이?

41. 빵에 크림치즈 빠졌다고 총 꺼낸 남성 혼쭐…직원 엄마가 서장

42. 여학생 신체 촬영해 SNS 공유 의혹 중학생 6명 경찰 수사 의뢰

43. 사천 아쿠아리움에 '아마존의 괴물' 피라루크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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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한예슬 "허위사실 끝까지 대응"… 유튜버 김용호 등 고소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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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너무 배고팠나'…
태국서 벽 뚫고 부엌 뒤진 코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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