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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만 보셔도...

210610(목) 뉴스브리핑

by 열심히살자! 열심히살자! 2021. 6. 10.

@ 10일 0시 기준
- 확진자 611명(국내 594명, 해외 17명)

서울 213 부산 15 대구 29 인천 22 광주 3 대전 21 울산 7 세종 3 경기 176 강원 16 충북 24 충남 7 전북 2 전남 4 경북 9 경남 33 제주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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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0일 주요신문 헤드라인★★

《경 제》

☞ 현대차 28% 뛸때 팰런티어 10% 뚝…"잘아는 종목 사라" 격언 입증...동학개미 vs 서학개미 어떤 종목 담았길래...삼성전자·테슬라 각각 `톱픽`...동학개미 우량株 집중한 반면...서학은 팰런티어·유니티 등...적자기업에 투자해 수익률 뚝...국내·해외 동시 투자자 수익률...6개월 7.5%로 서학개미와 비슷

☞ 정부, 유턴기업 법인세 감면요건 완화···철근 구매 경영안정자금 지원...비상경제 중대본회의 겸 혁신성장전략회의...빅데이터센터도 稅혜택 '투자활성화'...안경 온라인 판매 '한걸음 모델' 선정...장기 출장 기업인엔 백신 우선접종...24일부터 2주간 동행세일 '소비촉진'

☞ 토스뱅크 9월 출범…'인뱅' 3파전 예고...금융위 심의서 본인가 획득...거래이력 부족한 학생·주부등...중저신용자 위한 대출 승부수...올해 비중 35%·3년내 44%로...증권·보험 `원앱` 시너지 노려

☞ 작년 1인당 국민총소득 3만1,881弗···2년째 뒷걸음...코로나 쇼크에 작년 성장률 -0.9%…22년 만에 역성장...한은 "올 해 1인당 국민소득은 증가할 가능성 높아"

☞ 1만원 중고거래도 실명인증? 與, 공정위 과잉규제에 제동...김병욱 의원 개정안 발의...개인정보 수집은 전화번호만...유출·악용 가능성 차단 위해...주소·이름은 수집 제외하기로

《금 융》

☞ LG유플 주주환원에…시장은 신고가 화답...창사 첫 자사주 1000억 매입...실적 자신감에 중간배당까지...주가 3.2% 올라 1만5900원...외국인 지분율 33%에 그쳐...경쟁사 비해 추가매수 여력

☞ 2주만에 386억 몰린 액티브ETF···KB운용도 10일 출사표...'KODEX K-미래차' 110억 1위...수익률도 6.72%로 가장 높아...신재생관련 상품도 3%대 수익...KB는 비메모리반도체 ETF 선봬

☞ 이번엔 클로버헬스 웬디스 폭등…'제3의 게임스톱' 밈 투자 광풍...월스트리트베츠가 찍은 종목, 8일 뉴욕증시에서 폭등해 눈길...`흙수저 버핏` 손 탄 클로버헬스, 하루에 86% 폭등…숏스퀴즈 우려...공매도 비중 44%로 AMC 2.4배...치킨 텐더 언급에 웬디스 주식도 26%급등…숏스퀴즈 가능성 낮아 블랙록·뱅가드 등 큰 손들 보유

☞ '1.3조 전기차펀드 운용' 황우택 한투운용 매니저 "전기차 후발주자 日기업 눈여겨볼 때"...자동차 제조 저력 갖춘 도요타 등...日 정책 변화땐 무서운 추격자 될 것...테슬라 주가는 픽업트럭 출시가 변수

☞ JP모건 목표가 18만원 보고서에...금호석유 6%대 약세...JP모건 투자의견 비중확대→비중축소...목표주가 34만원→18만원 크게 낮춰..."수익성 피크아웃. 하반기 역성장 우려"

《기 업》

☞ 유통업체 몸값 1천억인데…냉동창고가 2천억 매물로...황금알 낳는 물류센터...VIG, 푸디스트 1천억에 인수...이천물류센터 함께 얻었는데...최대 거래가 2000억원 추산...배송 경쟁 속 물류창고 인기...콜드체인 갖춰 PEF 관심 폭발

☞ 연봉 1억...인테리어 시공기사 몸값 뛴다...인건비 코로나전보다 10% 이상↑...업계 인력 빼가기 경쟁 벌이기도...자재값도 올라 소비자 부담 가중...현대리바트 등 인력 육성 나서

☞ 반도체 인력난에…SK하이닉스 임금 파격인상...SK그룹 편입후 최대폭 임금인상...LG전자 9%·삼성전자 7.5%…IT·반도체 임금인상 대열 동참...올해 초 성과급 논란 해소위해...임단협 상반기에 조기 마무리...인사평가제 소송등 불씨 남아

☞ 삼성 일자리모델 통했다…SW인재 1400명 취업...청년SW아카데미 4기 수료식...年 1600시간 실무 집중 교육...2년 반동안 누적 취업률 68%...카카오 등 480여개 기업 취업...이재용 부회장 동행비전 성과

☞ 美기저귀·유럽산 분유…○○○엔 다 있다...`종합상사` 활약하는 이마트...급증 해외직구 수요 겨냥해...다양한 수입제품 판매 나서...`헬로벨로` 기저귀 판권 확보...英 고급식기 로얄우스터도...쿠팡·네이버 통해서도 배송

《부 동 산》

☞ 과천·태릉 공급위기…국토부, 서울시에 SOS...정부-서울시 주택공급 동상이몽...오시장 "시장원하는 주택부족"...노장관 "개발익 사유화 막아야"...장기전세주택 필요성에 공감...태릉CC 개발은 서울시가 난색...국토부는 민간재건축에 신중...원활한 협조 가능할지 의문

☞ 투기과열지구서 안전진단 후엔 재건축 아파트 못판다...국토부-서울시 '주택정책 협력안' 합의...재개발도 정비구역 지정 이후 매매 불가...캠프킴 등 서울 공공택지 정상공급키로

☞ 서울 서민집값이 더 많이 뛰어…노·도·강 평균매매가 1년간 37.5% 껑충...도봉구 41% 급등해 매매가 꼴찌 탈출...방학동 우성2단지 3.5억→ 5.7억으로

☞ 풍선효과·재건축 기대감에···노원 20평형 10억 육박...재건축 추진 단지 23곳 달해...평형마다 신고가 거래 행진...허가제 피해 풍선효과도 한몫...가격 상승률 6주째 ‘서울 1위’

☞ 정부 말 듣고 정규직 늘렸는데···이젠 “LH, 비대” 감축하라니...정부 '인력 20% 감축' 추진에..."정규직전환 등 정책 부응 결과...현 정부서 직원 급격 증가한 것...방만경영 책임 일방 전가" 지적...전문가들 "전문화 검토해야"

《사 회 유 통》

☞ "마블 영화로 환경 심각성 느껴···수소저장 시스템 개발했죠"...초격차 수소경제에 길이 있다...☞유스포럼 : 열정으로 달궈진 과학 꿈나무 경연...1,000弗 수준 분광기·구리로 만든 기상 안테나 등...실생활 밀접 소재로 연구발표에 온·오프라인서 열기..."전문적 영역 다루며 자신의 철학·스토리까지 담아"

☞ 꼬리만 자른 경찰…"이용구 수사 윗선 개입 없었다"...경찰 5개월 셀프조사...단순폭행 처리한 담당경찰...특수 직무유기 혐의 적용..."평범한 변호사로 알았다"...허위보고 수사심의위 회부...李, 증거인멸교사 檢 송치...내사사건 국수본이 지휘

☞ 12주 간격 두고 맞는 AZ, 이달 중순부터 8주로 단축 가능...이미 1차 접종한 사람도 적용...필수목적 출국자는 4주로 단축

☞ 내년부턴 F학점도, 대학원생도···‘취업 후 상환’ 학자금 대출 대상된다...2022년부터 성적 기준 폐지·대학원생 대상 확대...저소득층엔 이자, 파산 학생엔 상환 책임 면제해...미상환자 소득 조사 정기화해 건전성 제고할 것

☞ "해외서 백신 맞고 입국땐 격리면제를"…기업인 이어 의학계도 촉구...전문가들 "해외서 백신 맞으면...국내 집단면역에도 크게 기여...선진국 접종증명서 신뢰해야"...교포·해외주재원·출장자 등...14일 격리의무에 일정 차질...정부 한달째 "검토중" 되풀이...美는 음성땐 자가격리 면제

《국 제》

☞ 美 '280조원 중국견제법' 통과…"AI·반도체 압도할 것"...美상원 극심한 여야 대치 속...對中견제 앞에선 똘똘 뭉쳐...반도체 우위 갖추려 520억弗...로봇 등 신기술 1천억弗 투입...中서 희토류 수입 대체하려...무역확장법 232조 적용 검토

☞ 강에 세운 '거품장벽' 플라스틱 쓰레기를 막다...네덜란드 운하에서 유입 쓰레기 86% 차단...순수한 물거품막…"선박운항·생태에 영향 없어"

☞ 中서 코너 몰렸던 테슬라…고객 2배 늘며 'V자 반등'...5월 중국인 구매 2만1936대...악재 극복 판단 아직 일러

☞ 美서 롤러코스터 타다 기절한 40대 여성 결국 숨져...응급처치 뒤 병원 이송됐지만 사망...놀이공원측 "설비에는 문제 없었다"

☞ '올림픽 왜 하나' 의문에…스가 "목숨 지킬 수 없으면 안한다"...'안전한 올림픽' 강조…"10∼11월에 모든 희망자 백신 접종 완료"...스가, 여전히 동문서답…2년만의 당수토론 싱겁게 종료

내 결점을 열심히 찾아서 나를 꾸짖어 주시오
나는 고결하지도 나랏일을 잘하지도 못하오.
하늘의 뜻에 어긋난 점이 분명 있을 것이오.
그러니 내 결점을 열심히 찾아내서 나로 하여금 꾸짖음에 답하게 하시오.
- 세종대왕, ‘세종실록’에서


[2021년 6월 10일 목요일 간추린뉴스]

■ 오늘 코로나19 새 환자는 6백 명 안팎으로 예상됩니다. 최근 감염률이 급증한 제주도는 여름 휴가철을 대비해 '백신 우선 접종'을 정부에 건의했습니다.



■ 오늘 예비군 등에 대한 얀센 백신 접종이 국내에서 처음으로 시작됩니다. 어제 0시를 기준으로 백신 1차 접종을 한 사람이 920만여 명으로 집계된 만큼 오늘 중으로 천만 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됩니다.



■ 최근 백신을 맞겠다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60에서 74세 어르신들이 맞을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이 다소 부족한 상황인데, 보건당국은 얀센 백신 잔여분을 고령층에게도 접종하기로 했습니다.



■ 백신을 맞은 사람은 이르면 다음 달부터 해외여행 제한이 일부 풀립니다. 영화관과 물놀이 시설 등 문화 레저 업계의 이른바 접종자 모시기 경쟁도 치열합니다.



■ 문재인 대통령은 영국에서 열리는 주요 7개국, G7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내일 출국합니다. 코로나19 사태 이후 첫 대면 다자외교 무대인데요. 정상회의 이후 오스트리아와 스페인을 각각 국빈 방문합니다.



■ 대법원은 오늘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의 성 접대와 뇌물수수 사건에 대한 상고심 선고를 내립니다. 김 전 차관은 1심에서 무죄 판결을 받았다가 2심에서 유죄가 인정돼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고 법정구속 됐습니다.



■ 이용구 전 법무부 차관의 택시 기사 폭행 사건 초기 수사가 부실했다는 의혹을 조사한 경찰이 그 결과를 내놨습니다. 폭행 장면이 담긴 영상을 확인하고도 사건을 종결했던 수사관만 검찰에 넘기는 걸로 결론 내렸습니다.



■ 민주당에 이어 정의당과 국민의당 등 5개 당도 권익위에 부동산 투기 의혹 전수조사를 신청했습니다. 국민의힘만 감사원 의뢰를 고집하면서 시간 끌기 꼼수 아니냐는 비판이 나옵니다.



■ 미국이 저소득국가에 코로나19 백신 5억회 분을 추가로 지원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G7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취임 후 첫 순방에 나선 조 바이든 대통령이 직접 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 미국과 유럽연합이 코로나19 백신의 수출 제한을 줄이는 데 합의할 것으로 보입니다. 미국이 지지한 백신 지식재산권 면제 대신 EU가 주장한 수출 제한 감축을 통해 공급을 늘리자는 쪽으로 가닥이 잡혔습니다.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중국 기업이 운영하는 동영상 공유 앱 '틱톡'과 모바일 메신저 '위챗'을 금지한 행정명령을 취소했습니다. 지난 도널드 트럼프 전 미 대통령이 국가 안보를 이유로 서명한 행정명령을 뒤집어 버린 것입니다.



■ 전 세계 범죄단체 조직원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아놈'이라는 스마트폰 암호 메신저 앱이 있습니다. 그런데 알고 보니 이 앱은, 미국 FBI가 몰래 만들어 함정 수사를 한 건데, 실제 조직범죄단체에 큰 타격을 줬습니다.



■ 최근 한 달 새 비트코인이 40% 이상 폭락하는 등 가상화폐 가격이 크게 출렁이고 있습니다. 금융 당국은 가상화폐 거래소의 위장 계좌나 타인 명의로 된 이른바 벌집 계좌에 대해 전수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 광주 시내 재개발 현장에서 철거 중인 5층 건물이 갑자기 무너져, 도로에 멈춰 있던 버스를 덮쳤습니다. 건물 잔해에 매몰돼 있던 버스 탑승객 가운데 현재까지 9명이 숨졌고 구조된 8명은 중상을 입었습니다.



■ 성추행 피해 공군 부사관 사망 사건이 공분을 사고 있는 가운데, 육군에서도 부대 내 성폭력 사건이 발생해 군검찰이 수사 중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육군 중앙수사단은 강원 모 부대 대대장인 A 중령에 대해 성폭력 범죄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밝혔습니다.



■ 국군수도병원 의사가 자신이 치료했던 공군 여 장교를 성폭행하려다 재판에 넘겨져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대통령 주치의 출신인 이 의사는 피해자가 이미 성폭력 피해로 정신과 치료를 받는 걸 알고도 성범죄를 시도했습니다.



■ 소개팅 앱에 여성 사진을 올려놓고 여성인 척하며, 1천300명이 넘는 남성들과 영상통화를 하며 음란행위를 유도한 뒤, 이를 몰래 녹화한 영상을 판매해온 피의자 김영준의 신상 공개를 해달라는 국민청원이 22만 명을 넘어 경찰이 '피의자 신상'을 공개했습니다.



■ 전국택배노동조합은 어제 서울 송파구 복합물류센터에서 노조원 2천 5백여 명이 모인 가운데 집회를 열고 무기한 파업을 선언했습니다. 전국의 택배 기사가 5만 5천여 명으로 추산되는 가운데 전체 기사의 11%가 파업과 준법 투쟁에 나서는 만큼 일부 택배 차질이 빚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 지난해 코로나19 확산 속에 1인당 국민총소득이 원화 기준 소폭 상승했지만 달러화 기준으로는 2년 연속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지난해 3분기부터 올해 1분기까지 실질 국민총생산이 계속 상승세를 보여 한국은행은 우리 경제가 최대 4.2%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 지난해에 이어서 올해도 코로나19 사태가 대학 입시에 반영된다고 합니다. 서울대와 서강대, 중앙대는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완화하기로 했는데요. 코로나19 사태로 각종 대회나 시험이 연기되고 무산된 상함임을 고려해서 실기 전형에 반영할 실적 기준을 완화한 대학도 22곳이라고 합니다.



■ 올해 초 성과급을 둘러싸고 갈등을 잊었던 SK하이닉스 노사가 2012년 SK그룹 편입 이래 최대폭인 평균 8퍼센트 임금 인상에 잠정 합의했다고 합니다. 합의안이 확정되면 SK하이닉스 대졸 신입사원 초봉은 보너스를 빼고도 5천만 원을 돌파한다고 합니다.



■ 다음 달부터 건강검진 결과 '비만'이나 '고혈압' 판정을 받은 사람이 꾸준히 운동하고 목표한 혈압과 체중에 도달하면 현금성 인센티브 5만원을 주는 시범 사업이 일부 지역에서 시행된다고 합니다. 시범 지역을 곧 결정한다고 합니다.



■ 서민층을 대상으로 하는 저금리 주택담보대출 '보금자리론'에 대해 부동산 투기지역 내에서 적용 중인 대출한도 제한이 세종시에 한해서 풀린다고 합니다. 보금자리론은 연 소득 7천만 원 이하 서민에게 2퍼센트 후반대 금리로 집값의 최대 70퍼센트까지 주택담보대출을 빌려주는 정책 상품입니다.



■ 토스뱅크가 어제 은행업 인가를 받아 이르면 9월부터 본격적으로 영업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카카오뱅크, 케이뱅크와 함께 먼저 중금리대출 시장을 두고 경쟁을 벌여 인터넷은행 삼국지 시대가 펼쳐질 전망입니다.



■ 오늘 밤부터 내일까지 전국에 비가 내리며 불볕더위가 한풀 꺾이겠습니다. 주말에는 다시 맑아지면서 초여름 더위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오늘 저녁 우산 준비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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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 들

1. 세계인구 어디까지 늘어날까? → 2064년 약 97억 명을 정점으로 감소할 것 전망. 美 워싱턴大 연구팀(IHME) 보고서. 2100년엔 인구 10위권에 아프리카 국가가 5개 전망.(문화)


2. ‘도수 있는 안경’ 온라인 판매 논의 착수 → 현행법상 의료기기로 분류돼 안경사가 있는 오프라인 안경원에서만 판매 허용. 안경사협회는 ‘얼굴 형태에 맞게 제작’ 반대 입장.(동아)


3. ‘발사체’→ 인공위성·탐사선·우주정류장 등을 우주공간에 올려놓기 위해 사용하는 로켓을 말한다. 탐사·연구 등 평화적 목적으로 이용되면 발사체로 불리지만, 군사적으로 이용되면 미사일이 된다.(문화)


4. ‘우리는 뉴욕에서 생명을 구하지만 뉴욕에 살지 못한다’ → 2019년 9월 美뉴욕 소방관들의 시위 문구... 높은 집값, 박봉으로 뉴욕에 살 수 없어 긴 출근길에 시달린다는 얘기. 서울도 소방관 44.3%가 서울 밖에 산다고.(서울, ‘4시간 통근길, 더 커지는 계급격차’ 기획기사 중)


5. 페루 대선 초박빙 → 개표 97.8% 현재 두 후보 50.205% vs 49.795% 득표율 초박빙. 누가 돼도 혼란 예상. 페루는 아연, 납 세계 1위, 구리 2위... 국제시장 가격 급등.(헤럴드경제)
*2위 게이코 후지모리(女) 후보는 일본계 이민자로 90대 대통령(1990~2000년)을 지내고 독재 혐의로 25년형을 선고 받고 병원에 입원 중인 알베르토 후지모리의 장녀


6. 한국 ‘코로나 우울증’ 36.8%... OECD 최고 → OECD, 38개 회원국 조사. 한국과 스웨덴만 30% 넘어. 일본(17.3%), 영(19.2%), 프(19.9%), 이탈리아(17.3%), 캐나다(10.0%) 등에 비해서 크게 높아.(문화))
*코로나 우울증에 정치, 부동산 우울증이 더해진 탓?


7. 한국 민간부채 위험도 세계7위 → 저금리 속 빚내 주식·부동산 투자 급증. 민간 부채 위험 측정지표인 ‘GDP 대비 신용갭’(Credit-to-GDP gaps)이 18.4%로 통계 시작(1972년) 이후 최고. IMF 위기(1997년, 13.2%)때 보다 더 높아.(헤럴드경제)▼


8. 전동킥보드 ‘헬멧 딜레마’ → ‘착용 의무화, 범칙금 2만원’ 한 달.. 헬멧 갖고 다녀야 하지만 현실적으로 어려워. 그 사이 킥보드 이용률은 한 달 새 ‘반토막’.(세계)


9. 작년 마스크 관련 특허 출원 112건 → 이전 10년, 연간 1~13건에 불과했던 것과 비교하면 폭발적인 증가세. 세탁해 쓸 수 있거나 필터 교체형 마스크, 생분해 소재도 있다고.(경향)


10. 인구 650만 엘살바도르 ‘비트코인 법정통화’ 세계 첫 승인 → 달러와 함께 공식 통화. 물건을 살수도 세금을 낼 수도 있어. 해외 노동자들의 송금에 크게 의존하고 있는 경제구조... 해외발 송금 수수료 절감 의도.(국민)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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