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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만 보셔도...

210527(목) 뉴스브리핑

by 열심히살자! 열심히살자! 2021. 5. 27.

@ 27일 0시 기준 확진자
- 629명(국내 620명, 해외 9명)

서울 216 부산 18 대구 27 인천 30 광주 15 대전 23 울산 6 세종 8 경기 168 강원 7 충북 9 충남 17 전북 6 전남 16 경북 10 경남 18 제주 26

■ 여론조사 & 코로나19 동향 & 단독 기사 모음
(210527. 08:00 현재)

▣ 오마이뉴스-리얼미터 ▣
[ 여야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
▲윤석열 30.5% ▲이재명 25.3% ▲이낙연 11.1% ▲홍준표 5.4% ▲정세균 3.8% ▲오세훈 3.4% ▲심상정 2.8% ▲안철수 2.8% ▲이광재 2.1% ▲유승민 2.0% ▲김동연 1.0% ▲원희룡 0.9% ▲박용진 0.5% ▲양승조 0.5% ▲기타인물 1.6% ▲없음 3.6% ▲잘모름 2.7%

[여야 주자군 선호도]
▲범진보·여권 46.2% ▲범보수·야권 45.9%

▣ 뉴스핌-코리아정보리서치 ▣
[ 윤석열·이재명 지역별 대선 후보 적합도 ]
▲서울 ... 윤(38.3) / 이(21.8)
▲경기인천 ... 윤(30.6) / 이(35.1)
▲대전세종충청 ... 윤(39.9) / 이(20.5)
▲광주전라 ... 윤(12.5) / 이(48.3)
▲대구경북 ... 윤(49.6) / 이(16.5)
▲부산울산경남 ... 윤(48.7) / 이(20.9)
▲강원제주 ... 윤(42.7) / 이(15.4)

[ 국민의힘 지지층 대선 후보 적합도 ]
▲윤석열 67.3% ▲홍준표 12.1% ▲유승민 3.8% ▲이재명 2.3% ▲안철수 1.8% ▲이광재 1.5% ▲원희룡 1.3% ▲이낙연 0.9% ▲양승조 0.8% ▲임종석 0.3% ▲정세균 0.3% ▲기타후보 3.2% ▲없음 1.9% ▲모름 2.5%

▣ 코로나19 확진 관련 ▣
-신규 확진 : 629명
-국내 발생 : 620명
-해외 유입 : 9명

*코로나19 관련 기사*
[단독] "극단선택 간호공무원, 밤새 뇌출혈·두통 검색했다"_중앙
https://c11.kr/palz
(지면)

[단독] 7명이 한 테이블에...방역 당국 '코로나 내로남불'_YTN
https://c11.kr/pab9


[단독] 서울시 실내 체육시설 운영, 밤 10시→11시로 연장 추진_동아
https://c11.kr/pam5
(지면)

[단독] ‘백신 접종’ 현금성 혜택에…‘신데렐라’ 인센티브 검토_채널A
https://c11.kr/pab2


[단독] 경찰, '백신 가짜뉴스' 잡을 국수본 간부 질병관리청 보낸다_서울경제
https://c11.kr/pam4


[단독] 서울시, ‘새로운 거리두기 방안’ 일부 개선 후 방역당국에 제출_동아
https://c11.kr/pabr


[단독] 안철수 “백신기술? 단순 병입” 文 “삼성 섭섭할거다”_중앙
https://c11.kr/paln


[단독] 바이오센서로 코로나 진단 '단 5초'…국산 신기술 개발_뉴시스
https://c11.kr/pabe



*LH직원 토지구입 등 부동산 관련*
[단독] 50억 넘는 압구정 아파트, 2030 여섯명 대출없이 샀다_중앙
https://c11.kr/pabs


[단독] 민주당, 수도권 그린벨트 해제 검토…강남은 신중히_채널A
https://c11.kr/pab1


[단독] 與 “종부세 증가분 절반, 임대주택 등에 쓰자”… 지자체 반발할듯_동아
https://c11.kr/palo
(지면)

[단독] 오늘 ‘부동산’ 의총, 민주당 서울 의원에 ‘종부세’ 물었다_한겨레
https://c11.kr/palq
(지면)

[단독] 국책연 "민간임대와 집값 폭등은 관계 없어"_매일경제
https://c11.kr/pac0
(1면)


*문재인 정부*
[단독] 내년 예산 590조·증가율 6%아래로…재정정상화 발뗀다_머니투데이
https://c11.kr/pam2
(1면)

[단독] 이전 불가 통보받고도…관평원, 인테리어까지 꼼꼼히 해 4억 더 낭비_MBN
https://c11.kr/paay


[단독] ‘정의연 사태’ 1년… 달라진 게 없는 정부_세계
https://c11.kr/pabm
(1면)

[단독] ‘북항 출구’ 못 찾는 해수부… ‘감사 결과’ 발표 시간 끌기?_부산
https://c11.kr/paby
(지면)

[단독] 환경부 건강영향조사 후폭풍…“검증 부실·간과”_KBS
https://c11.kr/paba


[단독] '이용구 사건' 서초서, 당시 서울경찰청 전파_CBS노컷
https://c11.kr/pabt



*정치*
[단독] 與 반도체에 전기차·배터리 더해 '미래산업지원법' 검토_서울경제
https://c11.kr/palm


[단독] 윤석열, 6월 6일 현충사에서 첫 공개 행보_데일리안
https://c11.kr/palp


[단독] 윤석열, 6월 자서전 출간 예정…본격 정치활동은 늦어질듯_TV조선
https://c11.kr/paat


[단독] 송영길 '윤석열 파일' 준비에…尹 측 "추악한 정치공작"_머니투데이
https://c11.kr/pabk


[단독] 검찰 이어 경찰도 '秋아들 의혹 제보' 당직사병 고소인 조사_뉴스1
https://c11.kr/pam1



*경제*
[단독] '아로와나 토큰' 발행사 최대 주주, 한컴 회장 측근 끊임 없는 잡음_SBS
https://c11.kr/pabd

https://c11.kr/pabh
(연속)

[단독] “왕서방 코인 불법송금 규모 600억대”…대림동 등 수사_국민
https://c11.kr/pabz

https://c11.kr/pam6
(1면)

[단독] 3,000억 날린 美더드루, 소송전 시작된다_서울경제
https://c11.kr/pabw
(지면)

[단독] 소송전 돌입 NH證 "추가재무영향 -800억…농업인 실질배당 축소"_머니투데이
https://c11.kr/palt


[단독] ‘BBC 고용 효과’… 삼성 반도체 협력사 5년간 일자리 5000명 늘어_동아
https://c11.kr/palv
(지면)

[단독] 현대차 ‘신차등록 6년·12만km 알짜 중고차’ 찜…중고차 업계는 부글부글_한겨레
https://c11.kr/palx
(지면)

[단독] SK하이닉스, 인텔 낸드 사업 인수 자회사 美 설립_SBS Biz
https://c11.kr/pabq


[단독] SK 'AI 컨트롤타워' 키운다…SKT, AI 전략 총괄TF '아폴로' 가동_뉴스1
https://c11.kr/pam0


[단독] 한진, 처우 개선해도 모자랄 판에 수수료 삭감…왜?_SBS Biz
https://c11.kr/pabu


[단독] 완판 행렬 '곰표 맥주' 2탄 '썸머에일'나온다…"여름 성수기 정조준"_뉴스1
https://c11.kr/palu


[단독] '카톡 기프티콘 선물하기' 쿠프마케팅, 매물로 나왔다_한국경제
https://c11.kr/pabv



*사회(사건/사고)*
[단독] 여중생 살해 후 시신 모욕한 고교생…"매일 기도한다" 감형 호소_더팩트
https://c11.kr/paly


[단독] ‘탈북여성 성폭행’ 의혹 경찰관…검찰 판단은 "합의된 성관계"_중앙
https://c11.kr/pabo


[단독] ‘포항여중생 집단폭행’ 수사 “성매수 남성 다수 연루된듯”_세계
https://c11.kr/pac1


[단독] 밤길 주택가 또 '묻지마 폭행'…술 취해 기억 안 나?_MBC
https://c11.kr/pabg


[단독] 폐쇄형 SNS ‘온리팬스’ 불법 음란물 유통… “미성년자 영상도”_국민
https://c11.kr/pam7
(지면)


*사회(기타)*
[단독] 대리수술 '찰떡 호흡' 원무과장…"원장과 '20년 단짝'"_MBC
https://c11.kr/pabi


[단독] 파밭 밑에 폐기물 500톤…"조폭 개입 정황도"_JTBC
https://c11.kr/pamb


[단독] 책 찢고 변기에 옷 넣고…2년 넘는 따돌림_SBS
https://c11.kr/pam9


[단독] 또 버스 기사 폭행…매년 2,500건_MBN
https://c11.kr/pabf


[단독] 3000만원 든 수리車에… 검사소 “완전 무사고” 황당 판정_국민
https://c11.kr/pals
(지면)

[단독] "상간자 책임 안묻는다" 한국서 독일법 외친 슈뢰더_중앙
https://c11.kr/palr


[단독] LG 수아레즈 시속 150km 강속구, 심판 자리에서 본다_한국경제
https://c11.kr/pabj
(지면)

[단독] '커밍아웃' 권도운 "자격 부족해 잠정 은퇴…홍석천 따끔 충고"_엑스포츠뉴스
https://c11.kr/pabx


★★05월 27일 주요신문 헤드라인★★

《경 제》

☞ 기업들 아우성 6년만에…환경부 "화평법 개선"...화학안전포럼 내달 발족...가습기 살균제 사고 수습위해...산업계 반대에도 입법 강행...기준 삼은 EU·일본·미국보다...최대 100배이상 엄격한 규제...업계·전문가 의견 반영키로...관리의무 `화관법`도 개선될듯

☞ 비트코인 비틀대니…고개드는 골드바...은행 골드바 판매 1년새 2배...금통장·적립신탁도 잔액 급증...인플레 압박에 헤지수단 주목...디지털금 대신 실물금 눈돌려

☞ "비용 든다고 ESG 손 놨다간…中企, 더 큰 기회 놓칠것"...김화진 현대중공업지주 ESG위원장 제안...ESG 경영은 기업의 공통 화두...中企도 작은 회사라 생각 말고...흐름 주시하며 변화 대응해야...투명경영 중요성 점차 커져...이사회서 사회적 가치 실천을...사업장 안전·친환경 다룰 필요

☞ 이억원 기재차관 "불요불급한 비과세·감면 정비···국제거래 통한 세부담 회피 방지"...중장기 조세정책심의위원회 1차회의..."반도체 등 핵심전략기술 세액공제율 확대, 국회 제출"

☞ 스쳤는데 한달 치료 '교통사고 나이롱 환자', 장기치료 어려워진다...진료 3주 넘으면 `진단서 제출 의무화` 가닥...경증 환자 보험금 한도 설정은 `없던 일로`

《금 융》

☞ 무너지는 따상 신화…공모株 투자 주의보...에이치피오 희망 공모가...올해 첫 최하가격으로 결정...이달 상장 7개 종목중 4곳...시초가부터 공모가 하회...전문가 "공모주 매력 크지만...막연한 따상 기대 말아야"

☞ "직투 어렵네" 랩어카운트 향하는 개미들...변동성 장세에 투자자 관심 커져...계약 200만건 돌파…138조 달해...능동적 대처·다양한 자산 '매력'...2차전지 등 관련테마 상품 봇물

☞ SM '이수만 지분' 놓고 카카오·네이버 치열한 인수전...콘텐츠 영토 확대나선 양사...SM 최대주주 지분 매입 경쟁...웹툰·웹소설·음악·영화 등...카카오·네이버 곳곳서 충돌...카카오, SM자회사 투자 검토...네이버, YG·하이브와 3자 동맹...SM은 플랫폼 협력 강화 포석

☞ 실적 호재에 친환경 컨소시엄까지···HMM, 매도·매수세 연일 쏠려...당일·전일 매도, 매수 1위 모두 HMM...특수건설·진원생명과학·네이처셀 매수세

☞ 서학개미, 유럽증시 돌격…유럽株 매수 3억弗 눈앞...美증시 상승률 수준 오르자...올들어 2억9345만弗 사들여...작년 2억1151만弗보다 많아...최근 조정받은 실적주 주목

《기 업》

☞ 야심차게 선보였는데···DL, 글래드호텔 결국 매각...글래드라이브 강남 매각...티마크 우협 선정...유휴부지 포함 매각가 2,200억 원 선...코로나 여파에 지난해 가동률 50%대 '뚝'...현금흐름 악화되면서 적자 전환

☞ "대기업이 도우니 中企 스마트공장 생산성 쑥"...대한상의 상생형 지원사업 성과...현대차·LG전자·두산 등 대기업...정부·공기업과 함께 기금 마련...2년간 중기 690곳에 293억 지원...중기 78% "ICT 경쟁력 확보"

☞ 3,000억 날린 美더드루, 소송전 시작된다...중순위 투자 참여해 투자금 날린 공제회·방송사·기업...미래에셋·NH證·하나금투·신금투 상대로 소송 나서...불완전 판매 및 주관사 대처 등 쟁점으로

☞ SKC 유럽에 동박 신공장…세계 1위 정조준...8천억원 투자해 年5만t 규모로...하반기 착공…2024년 생산...후보지로는 폴란드 우선 검토...2025년까지 25만t 체제 구축

☞ CU, 가상현실 편의점 8월에 문 연다...제페토 한강공원점 개점...아바타로 한강 보며 커피 한잔...곰표맥주 등 CU상품 가상체험...AR기술 활용 아바타간 교류도...가상아이템 외 실제구매 안돼

《부 동 산》

☞ 신규택지 주민공람 1년전 토지소유자에게만 협의양도택지 준다...그린벨트로 묶이기 전부터 보유했으면 우선 공급…전매 금지...이주자택지도 1년 전부터 거주해야 공급

☞ 성북5 등 170여곳 당장 재개발 가능...7만가구 추가 공급한다...재개발 활성화 수혜 지역은...정비구역 해제·공공정비사업 탈락...신길6·한남1·대흥5·성북4구역 등...노후지역 대거 사업 재추진 예상...2종 일반주거지 높이 제한도 완화...사업성 개선에 공급확대 효과클 듯...빌라값 상승 등 시장불안은 우려

☞ "서울에서 전셋집이 사라진다"…세금 부담에 월세 전환도 늘어...이주수요 증가하는데 공급은 감소...이 와중에 신고가 전세계약 속출...집주인 거주 늘고 입주 물량은 줄어

☞ 2주 만에 '11억' 차이 ···동탄 분양권 '수상한 거래'...5월에 9.7억→18.9억→7.7억...호가 띄우기에 다운계약 만연...정부 "이상거래" 단속 뒷짐

☞ 의왕 15% 안산 14% 남양주·고양·양주 11%↑…GTX 노선 타고 아파트값 오른다...GTX C노선 수혜지역 10% 이상 상승...기존 10개역에서 13개역까지 늘려...왕십리역 추가 가능성 높아

《사 회 유 통》

☞ 3600만명 백신맞는 10월…'코로나 없던 삶' 보인다..정부 일상회복 지원방안 발표...현재까지 접종 588만명그쳐...요양병원 면회·모임허용 등...혜택으로 접종률 상향 총력...조부모 2명 접종 받았으면...6월 가족모임 10명도 가능...접종률 70% 도달할 연말엔...실내 `노마스크`도 검토 중

☞ 김미정 지평 변호사 "금융감독 경험 살려 '금소법 길라잡이' 될것"...전문성 키우려 증권사 변호사 근무...자산운용검사국의 '1호 변호사'로...10년 금감원 재직하며 노하우 쌓아...고객 맞춤형 금융자문 서비스 목표

☞ 코로나 격무 시달린 간호직 공무원 극단적 선택...유족 "코호트 병원 떠맡고 주말에도 출근"..."토요일 저녁 8시까지 일하고 일요일 아침 숨져"...부산 동구 보건소에서 5년째 근무

☞ A형간염·불임..."코로나 그 다음을 진단하라"...백신 접종 확대에 수요 감소 대비...진매트릭스는 A형간염 백신 개발...피씨엘 여성암 등 진단질병 다양화...바이오니아 흰머리 개선 물질 특허내

☞ 김오수 "여권이 추진하는 '검수완박' 동의하기 어렵다"...검찰총장 후보 인사청문회...라임·옵티머스 사건 수임..."수임만 하고 변호 안했다"...이성윤 공소장 유출..."절차에 없이 유출 문제 있어"...아들 특혜취업 의혹..."청탁 안해…무관심한 아빠"...정치적 편향성 논란..."박근혜 정부때 검사장 승진"

《국  제》

☞ 美, 팔레스타인 달래기…트럼프가 닫은 영사관 복원...트럼프의 親이스라엘 정책이...`11일 전쟁` 불씨됐다고 판단...영사관 다시 열어 주권 존중...美 `두 국가 원칙` 앞세워...이·팔 갈등 중재자 나설 듯...가자지구 재건 840억원 지원

☞ 아마존, 反독점법 위반 피소…판매자 가격결정에 개입 혐의...워싱턴DC 검찰 "더 싼값에...다른 플랫폼 올리면 불이익"

☞ “데이터 넘기기 싫으면 나가” 中엄포에···줄줄이 무릎 꿇는 美 테크기업...애플이어 테슬라도 中에 데이터센터 설치...中당국 압박 공세에 결국 굴복...테슬라 "저장센터 설립" 발표...애플처럼 '관리권한' 넘길수도...현지사업 핑계로 中정책 순치...FT "스톡홀름 증후군" 꼬집어

☞ 미, 中과 밀착 UAE에 경고…"F-35 전투기 인도 무산 위기"...UAE에 중국 해외 군사기지 건설 가능성 등 예의 주시...WSJ "230억 달러 규모 미국산 무기 수출 거래에 암운"

☞ 말레이 확진자 이틀 연속 7천명대…어린이 감염자도 증가...전국 봉쇄령에도 연일 확진자 최고치…"제발 집에 있어라“

☞ '10년 내전' 시리아 대선 투표 시작…알아사드 당선 확실시...반군 지역 시리아인·해외 난민 투표 참여 못해...미·영·프·독·이태리·터키 등 불공정 선거 비판

실패는 보약이다. 기업경영에서 실패만큼 귀중한 자산이 없다.
나는 작은 성공의 누적을 그다지 반기지 않는다.
작은 성공으로 자만에 빠져 더 큰 실패를 가져오는 경우를 많이 보아왔고,
작은 성공에 만족하는 평범한 사람보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적 인물이 조직을 살찌울 수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
- 이건희 전 삼성 회장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 들

1. 백신 접종자 7월부터 야외 노마스크 허용 → 실외 경기장도 제한 없어. 2차까지 모두 맞고 14일 경과하면 5인 이상 금지도 예외. 헬스장 등도 제한 없어(문화 외)


2. 이산화탄소 배출 ‘깡패’ 대한민국 → 에너지 수입의존도 97%, 온실가스 배출량 세계 7위(6억 8000t), 1인당 배출량은 세계 4위(이상 2018년 기준)라는 불명예...(헤럴드경제)


3. 강창일 주일대사, 부임 넉달만에 신임장 제정 → 그러나 일본 정부는 강제징용 배상 등 역사 갈등 해결책을 한국 정부가 내놓지 않는 이상 대사를 비롯한 한국 외교당국과 접촉을 최소화하라는 권고를 유지하고 있어 수상 면담 등은 어려울 듯하다고.(헤럴드경제)


4. 대기업 정규직 직원수 → 500대 기업 중 직원수가 공개된 309곳. 3월 현재 113만여명. 코로나 전보다 1만여명 감소. 삼성전자(1위, 11만)만 6천여명 증가. CEO스코어.(아시아경제)


5. 50억 넘는 압구정 아파트, 2030 여섯명은 대출 없이 샀다 → 문정부 들어 50억원 이상 거래 36건. 이 가운데 61%(22건)가 올해 거래. 20~30대가 대출을 받지 않고 매입도 6건. 신문사, 등기부 조사 결과.(중앙).


6. ‘마시멜로 실험’ → 1960년 스탠포드대학에서 진행된 심리실험. 3~5세 아이들을 대상으로 바로 먹으면 마시멜로 1개, 선생님이 돌아올 때 까지(15분) 기다렸다 먹으면 2개를 제시했다. (문화)
*15년 뒤 추적 조사를 했다. 기다린 아이들이 학업도, 대인관계도 좋았던 반면 참지 못한 아이들은 약물중독 등 사회부적응 정도가 높았다


7. 지하철 적자 → 고령자 무임승차 때문 아니다. 가장 큰 이유는 원가(2061원)에 못 미치는 요금(1250원)이 원인. ‘고령자 무임승차’는 사업초기부터 계획된 것. 고령자 무임승차는 비용편익 1.4배인 효율적 복지 수단. 전문가 인터뷰.(한국)


8. 1분기 출산율, 사상 첫 0.8명대 추락 → 합계출산율 0.88명. 해마다 1분기 출산율이 다른 분기 출산율보다 높았던 걸 감안하면 올 평균 출산율은 0.7명대로 떨어질 수도.(한국)▼


9. 김일성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 출판사 압수수색 →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 이 책은 김일성의 출생부터 해방 전까지 삶을 다룬 책. 출판사, 일부 시민단체, ‘김일성의 항일기록일 뿐’ 반발. 최근 법원은 보수단체의 판매 금지 가처분 신청을 기각, 2심 중.(경향)


10. ‘않느냐’‘ 와 -’않으냐’ → 앞말이 동사일 때는 ‘-느냐’(예 : 왜 잡지 않느냐), 형용사일때는 ‘-으냐’로 쓴다(예 : 기쁘지 않으냐).(서울, 똑똑 우리말)


이상입니다

@ 5월 27일 목요일 간추린 아침뉴스입니다.

■ 일상 속 변이 바이러스 감염이 계속되는 가운데 오늘 발표될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600명대 중후반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오후부터 카카오톡과 네이버를 이용해 접종 계획이 취소된 잔여 백신 접종을 예약할 수 있습니다. 1992년 이전 출생자가 대상이며, 인증 절차를 거쳐 본인만 예약할 수 있습니다.

■ 정부가 한 차례라도 백신을 맞으면 가족 모임이나 종교활동 인원 제한에서 예외를 인정해주고,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도 면제해주기로 했습니다. 백신 접종률을 높이기 위한 인센티브 방안에 시민 반응은 기대와 걱정이 엇갈렸습니다.

■ 6월부터 2차 접종까지 완료한 사람끼리는 경로당 안에서 음식 섭취, 노래 수업도 가능하며, 1차 접종자는 모임 제한 기준에서도 제외돼, 8명 이상의 가족 모임도 가능해집니다. 7월부터는 1차만 접종해도 공원이나 등산로 같은 야외에서 마스크를 쓰지 않아도 됩니다. 2차까지 접종을 완료했다면, '5인 이상 모임 금지'의 예외로 인정받고 영화관이나 스포츠 경기장에서 음식 섭취도 가능해집니다.

■ 문재인 대통령이 어제 방미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여야 5당 대표를 청와대로 초청해 만났는데, 야당은 현안인 부동산 정책과 최근 인사 문제, 북한 인권까지, 모두발언부터 비판적 발언이 이어졌습니다. 문 대통령은 석 달에 한번씩 여야정 협의체를 갖자고 제안했습니다.

■ 더불어민주당이 오늘 정책 의원총회를 열고, 재산세 감면 상한선을 공시지가 6억 원에서 9억 원으로 올리는 안을 확정할 것으로 보입니다. 종합부동산세는 과세 기준을 9억에서 12억 원으로 상향하는 등 3가지 안을 의총에 제출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김오수 검찰총장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가 여야 대치 끝에 파행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보고서 재송부를 요청한 뒤 무산되면 국회 동의 없이 임명 절차를 진행할 가능성이 점쳐집니다.

■ 최악의 코로나19 사태를 겪고 있는 인도에 연이어 대형 사이클론이 덮쳤습니다. 주택 등 2만여 채가 파손되고 수백만 명이 대피하는 등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 도쿄 올림픽 공식 후원사인 아사히신문이 어제 사설을 통해 스가 요시히데 총리에게 올림픽을 취소하라고 공개적으로 촉구했습니다. 일본의 유력 신문이 사설을 통해 올림픽을 취소해야 한다고 주장한 건 이번이 처음이라고 합니다.

■ 일본이 도쿄올림픽 공식 홈페이지에 독도를 일본 땅인 것처럼 표시하자 우리 정부가 강하게 항의했지만, 도쿄올림픽 조직위는 삭제할 뜻이 없다고 합니다. 정세균 전 국무총리는 일본이 끝내 독도 표시를 삭제하지 않을 경우 '도쿄올림픽 불참'까지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의사가 아닌 병원 행정 직원들이 대리 수술을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인천의 21세기 병원. 현재 경찰 수사가 진행되고 있는데요. 병원 측이 각종 기록을 서둘러 없애고 있다는 병원측 내부자 제보가 들어왔습니다.

■ 주식 알짜 종목을 골라준다는 이른바 '주식 리딩방' 들어보셨을 텐데요. 실제론 주식 정보는커녕 불법 도박사이트를 안내해주면서 돈만 받아 가로채는 사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나중에 신고하려고 하면 오히려 불법도박사이트에 접속한 사실을 갖고 협박까지 한다고 합니다.

■ 가상자산 시장에서 차이나 리스크가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중국은 채굴이 적발되면 기차나 호텔 예약도 할 수 없도록 신용불량 낙인을 찍겠다는 곳도 생겼습니다. 중국이 세계 비트코인 채굴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65%가량인데요. 정부의 강력한 규제로 채굴업자들은 해외 채굴시설로 눈을 돌리고 있습니다. 

■ 한강공원에서 실종된 후 숨진 채 발견된 고 손정민 씨 사건을 집중적으로 다룬 유튜버들이 한 달 사이 1,500만 원에서 많게는 3,000만 원의 수익을 벌어들였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고 합니다. 이른바 '사이버 레커'로 불리는 유튜버들은 온라인 공간에서 이슈가 생길 때마다 재빨리 짜깁기한 영상을 풀고 사건과 관련된 실시간 방송을 하면서, 후원을 받거나 조회 수를 올려서 광고단가를 높이는 방식으로 수익을 창출한다고 합니다.

■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인구대비 마약류 사용량을 추정하기 위한 첫 조사를 했습니다. 1년간 전국의 57개 하수처리장에서 채취한 시료로 잔류 마약류 종류와 양을 분석한 결과 모든 곳에서 필로폰, 펜디메트라진 등 불법 마약류 성분이 검출되었습니다. 그만큼 국내에서 불법 마약류가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다는 반증입니다. 다만 불법 마약류의 인구당 일일 평균 사용 추정량은 같은 조사를 한 호주와 유럽연합보다 현저하게 낮았습니다.

■ 서울시가 낡은 주거지역 재개발을 막고 있던 자체 규제를 6년만에 대폭 풀기로 했습니다. 민간 재개발을 활성화해 공급을 늘리겠다는 건데, 정부의 공공 재개발 방식과 차이가 있어 이견차이를 어떻게 풀어나갈지 두고 봐야겠습니다.

■ 맥도날드가 방탄소년단과 협업해 만든 ‘BTS 밀’의 판매를 시작했습니다. 맥도날드가 연예인과 손을 잡고 세계 여러 나라에서 판매되는 글로벌 메뉴를 출시한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치킨 조각과 감자튀김, 콜라로 구성된 BTS 세트 메뉴는 국내 인기 조리법에서 착안한 소스와 함께 포장지 겉면에 한글이 새겨져 더욱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 현대차그룹의 중고차 시장 진출이 본격 논의될 예정인 가운데, 현대차가 '등록 6년, 주행거리 12만 킬로미터 이내' 중고차만 취급한다는 방안을 중고차 업계에 제시했다고 합니다. 현대차는 상생안으로 내세우고 있지만 중고차 업계는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고 합니다.

■ 휴대전화를 살 때 유통 대리점에서 부담하는 단말기 추가 지원금이 기존 15%에서 30%로 확대됩니다. 소비자는 5만 원 정도 싸게 살 수 있지만, 유통업계에서는 출혈 경쟁 격화로 소형 점포가 고사할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습니다. 방통위는 입법예고 등을 거쳐 최종 개정안을 이르면 연내 국회에 제출할 계획입니다.

■ 오늘 오전 중부를 시작으로 전국에 벼락과 돌풍을 동반한 비가 내리고 우박이 떨어지는 곳도 있겠습니다. 비는 오후 늦게 그쳤다가 내일 더 많이 내릴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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