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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13(목) 뉴스브리핑

열심히살자! 2022. 1. 13.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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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13(목) 뉴스브리핑

 

# 1월 13일 #

 

<1. 13.(목) 0시 기준>

 

ㅇ 총 4,167명

(국내 3,776명, 해외 391명)

 

ㅇ 확진자 679,030명  

 

* 사망 6,210명(△44), 위중증 701명(▽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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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3일 주요신문 헤드라인★★

 

《경 제》

 

☞ 기지개 켰나…광주전남 경제, 코로나 충격서 완연한 회복세...한은 보고서에 따르면 지역 경기의 기조적 흐름을 생산지표 중심으로 추정한 결과, 지표상으로는 경기 상승 국면에 근접했거나 둔화 국면에 진입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등은 대출이 급증하는 등 그 회복 정도가 상대적으로 미약해 코로나19 충격이 여전하다고 덧붙였다.

 

☞ 배추 가격 25% 급등에··· 정부, 비축물량 3,000톤 방출...농식품부, 설 성수품 수급안정대책반 회의 "소·돼지고기 가격상승률 10%내로 안정적"...지난 10~11일 확대 공급한 물량은 1만 8,638톤으로 기존 계획(1만 3,048톤)을 42.8% 초과한 상태다.

 

☞ 작년 취업자 36.9만명 늘었지만...도소매업 15만명↓...통계청, 2021년 12월 및 연간 고용동향...작년 취업자, 8년여만 최대폭 늘었지만 숙박음식점 취업자 2년 연속↓...대면업종 피해 누적

 

☞ 치솟는 물가에…한국은행, 기준금리 향방에 '촉각'...올해 첫 기준금리 인상은 1월 14일 유력...연내 2~3차례 인상할 듯...기준금리는 1분기 인상 이후에도 미 연준 등 주요국의 금리 움직임을 고려하면서 올해 최소 코로나19 팬데믹 이전 수준인 1.5%까지 인상될 가능성이 높다.

 

☞ 작년 '나라장터' 거래 규모 120조원 육박…전년보다 6.5% 늘어...조달청 "정부예산 604조9천억원의 19.8% 규모 집행"...비축 분야는 전년 2천억원에서 대폭 증가했다. 무역분쟁 등에 따른 원자재 공급 차질과 국내기업의 수요 증가가 원인으로 보인다.

 

《금 융》

 

☞ "은행 뺨치네" 저축은행서 주택담보대출금리 연 4%대 등장…금리 역주행...정부와 금융당국의 가계대출 총량 규제 여파로 1금융권과 2금융권 간의 신용대출 금리 역전현상까지 나타난 가운데 일부 저축은행에서는 시중은행 뺨치는 수준인 '연 4%대'로 주담대 금리를 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나이스신평 "작년 신용등급 하향 압력 완화…상승 기업 늘어"...나이스신평은 "향후 신용등급 방향성은 기업의 자체 사업 경쟁력, 환경 변화 대응 수준, 재무 역량에 따라 결정될 것"이라며 "올해는 코로나19 상황 변동 외에도 원자재 가격과 공급망 이슈를 주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MBK파트너스, 지분 13% 1.2조원에 매각...미국 다이얼캐피털에 매각 합의...MBK파트너스는 부동산과 그로스 캐피털(growth capital) 투자로 영역을 넓히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 농협·신협, 부동산·건설업 대출 비중 제한된다...금융위원회는 정례회의를 통해 ‘상호금융업감독규정’ 개정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개정안에 따르면 개인사업자와 법인 대출 중 부동산업, 건설업에 대해서는 총 대출(대출과 어음할인)의 각각 30% 이하로 제한하고, 그 합계액은 총 대출의 50% 이하로 제한된다.

 

《기 업》

 

☞ 상상 속 숫자 '1경' 돌파···LG엔솔, 역대급 수요예측...1,500대 1 넘는 경쟁률에 기관 투자 열기 '후끈'...수요예측 대흥행에 공모가 사실상 30만원 확정...지난해 IPO 대어로 꼽힌 SK아이이테크놀로지·카카오뱅크의 경쟁률도 넘어설 것으로 전망

 

☞ 현대차그룹 소형 SUV의 힘…작년 인도 車판매 22% 늘어...지난해 인도에서 팔린 SUV 3대 중 1대가 현대차·기아..현대차 소형 SUV인 크레타는 지난해 12만5437대가 팔려 인도에서 가장 잘 팔린 차량 5위에 이름을 올렸다.

 

☞ 한진그룹, 정기 임원인사 단행…조현민 1년만 초고속 사장 승진...조원태 회장 친정체제 구축 마무리...한진칼 류경표·한국공항 이승범...조양호 회장 최측근 석태수 용퇴

 

☞ CJ제일제당·삼성전자 '맛있는 만남'...`마이 큐커 플랜` 서비스 시작...조리가전 비스포크 큐커 활용, 기기할인·전용 간편식 제공...동원·대상 등도 삼성과 협업...현대차·분더샵, 재활용패션 등 이종 기업간 협업상품 잇달아

 

☞ 현대重그룹 대우조선 인수 불발 위기…韓조선 경쟁력 약화 우려...AFP 등 "EU 경쟁당국 기업결합 불허할 것" 보도...단기적 영향 크지 않아도 대우조선 재무악화 등 초래할 수도...대우조선 새 인수후보 찾아야 할 듯…산업은행 "무산 확정시 후속조치 논의"

 

《부 동 산》

 

☞ "또 무너질지 몰라" 광주 아이파크 입주예정 7951세대 멘붕..."무너진 201동만 재건축하고

나머지 동 안전진단이 현실적"...광주내 HDC현산 시공 5곳 계약취소·안전진단 요구빗발

 

☞ GTX 창동~도봉산역 지상화에…"소음 어쩌나"...C노선 일부 지상화 소식에 "150㎞ 달리면 소음 감당 못해"...주민들, 감사 청구·서명 운동...2020년 11월 국토부가 기획재정부에 민자사업 심의를 요청하면서 GTX-C 노선이 1호선 철로를 공유하는 구간이 창동역까지 5㎞가량 늘어났다.

 

☞ '평당 5200만원' 송파구 역대 최고 분양가에도 흥행…송파더플래티넘 2599대 1...국내 첫 리모델링 아파트 일반분양으로 관심을 모았던 '송파 더 플래티넘'이 네자릿수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다.

 

☞ 공공주택 확대에 채무 급증…LH, 자본금 50조원으로 확대...LH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으로 LH는 전국 공공임대주택의 70% 수준인 132만8000가구를 보유 중이다. 임대주택사업으로 인한 연간 운영 손실도 2016년 7120억원에서 2020년 1조5990억원까지 증가했다.

 

☞ 애물단지 '1+1 분양' 대신···정비사업 '세대구분형' 는다...다주택자 규제로 1+1은 稅폭탄, 대형 평형 보유자에 대안 부상...신반포21차 사업 시행안 변경, 반포주공1, 조합원 의견 수렴...리모델링 단지도 '옵션' 검토

 

《사 회 유 통》

 

☞ '오스템 횡령' 마지막 금괴 100개 찾았다...이씨, 부친 사망 이후 자백, 여동생 건물 수색해 환수...자금횡령 공범 가능성도 수사...경찰은 금괴 전액을 확보하면서 횡령금 대부분을 확보했다고 이날 밝혔다.

 

☞ 경주 차량흐름 빨라진다…신호등 원격제어시스템 구축 완료...시는 소방차나 응급차 등 긴급 차에 녹색신호를 우선 주는 '긴급차량 우선 신호시스템'을 경주 전역에서 활용하고 돌발 상황이 발생하면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 이준석 전 코마트레이드 대표, 항소심서도 징역 15년 구형...이씨는 최후진술에서 “원심에서 유죄로 인정한 범죄사실 중 상당수는 내가 저지른 것이 아니다”라며 “면밀하게 살펴서 저지른 행위에 대해서만 처벌받을 수 있게 해달라”고 말했다. 검찰은 “원심과 같이 징역 15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 머리 감으면 염색되는 '모다모다 샴푸' 안전성 논란 점입가경...12일 모다모다·카이스트, 기자회견서 THB 안전성 주장…식약처에 정면 반박...식약처, 17일까지 의견수렴 거쳐 개정 추진…강행 시 6개월 뒤부터 제품생산 불가

 

☞ 울산 SK에너지 ESS 화재 8시간여 만에 진화…"인명피해 없어"...소방당국, 대응 1단계 발령해 진압…"잔열 있어 살수작업 계속"...불이 난 ESS는 배터리 1천932개로 이뤄졌으며, 총 용량은 50㎿로 확인됐다.

 

《국  제》

 

☞ 총리실 술판…제대로 걸린 존슨 英총리...재작년 5월 `록다운` 결정해놓고 본인은 40여명 모인 파티 참석...`총리 사퇴` 여론 처음으로 과반

 

☞ 아마존 '무노조 경영' 원칙 깨지나···노조 설립 재투표...지난해 노조 설립 추진한 앨라배마 물류창고서 재투표...2월 투표 시작…뉴욕·시카고서도 노조 결성 움직임

 

☞ 세계銀 "올 글로벌 경제성장률 4.1% 그칠듯"...작년 5.5%에 비해 크게 낮춰...오미크론 악화땐 3.4%로 급락...美 3.7% 中 5.1%로 하향 조정

 

☞ 기시다 ‘임금임상 드라이브’에···일본인 10명 중 7명 “안될 것”...NHK여론조사서 72% '회의적'...기업에 '3% 인상' 요구하지만 경영 상황 어려워 수용 쉽잖아

 

☞ 일본 코로나 신규확진자 4개월만에 다시 1만명 돌파...백신 3차 접종률 0.8%...오미크론 주일미군 기지를 중심으로 확산, 일본 각지로 빠르게 퍼지는 양상이다.

 

■ 1월 13일 아이보스 마케팅 뉴스클리핑

 

1. 인스타 피드, 업로드 시간 상관없이 편집 가능해진다

 

인스타그램 게시물 배치가 올린 시간과 관계 없이 자유로워진다. 지금까지 인스타그램 프로필은 업로드 시간에 따라 순서대로 게시물이 배치되고 이를 옮기는 것은 불가능했다. 하지만 에디트 그리드를 활용하면 게시물을 자유롭게 옮기고 재배치할 수 있어 개성 있는 피드 꾸미기 및 구성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2. 인터넷 쇼핑몰 '빈 박스 마케팅' 기승

 

공정위는 소비자보호법을 위반한 강아지 자연식 판매업체 씽크라이크펫에 심사관 전결 경고 처분을 내렸다.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강아지 사료를 판매하면서 빈 박스 마케팅 방식으로 거짓 후기를 작성했다. 이 밖에 화장품 원료를 파는 코스만, 아동용 완구를 파는 제이케이엔코리아 등도 경고 처분을 받았다.

 

3. CJ대한통운 주춤하자 쿠팡 '택배시장 돌격'

 

CJ대한통운이 절대강자 자리를 지켜온 택배 시장에 균열 조짐이 일고 있다. 이커머스 강자인 쿠팡이 제3자 물류 시장에 직접 뛰어들 채비를 하고 있어서다. 쿠팡은 자체 주문량을 소화하는 데 그치지 않고 수조 원을 투자해 구축한 물류망을 다른 이커머스 사업자의 물품을 배송하는 데도 활용하겠다는 것이다.

 

4. 내 검색 기록 샅샅이 훑어보는 '맞춤형 광고' 손본다

 

공정위는 소비자의 개인정보로 기업들이 돈을 버는 시대가 된 만큼, 소비자에게 결정권과 합리적인 대가가 주어지는지 들여다봐야 한다고 말했다. 공정위는 '행태정보' 수집·활용에 대한 이용자 동의 절차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온라인 쇼핑몰과 게임 사업자의 표준약관을 개정하기로 했다.

 

5. 무신사-지그재그, 입점 브랜드 지원에 더 힘준다

 

무신사와 지그재그가 입점 중소 브랜드 지원에 더욱 힘을 주는 모습이다. 패션 이커머스 플랫폼 특성상 양질 브랜드 입점이 곧 이용자 유입으로 연결되기 때문이다.  무신사는 은행을 통해서가 아닌 직접 입점 브랜드에 다음 시즌 생산 자금을 무이자로 빌려주고, 지그재그는 기획전과 광고 운영비를 지원한다.

 

6. 부진한 기업 인수해 직접 키운다... 광고대행사의 변신

 

최근 적극적으로 소비재 기업을 인수하고 있는 광고대행사들은 특기를 살려 브랜드를 육성하고 있다. 이들 업체는 실제 사용자 후기처럼 만든 동영상 광고를 SNS에 노출하는 등 비디오 커머스 마케팅 전략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아예 투자 담당 자회사를 만들어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발굴하기도 한다.

 

7. 아이언소스, 탭조이 사업 최종 인수

 

아이언소스는 모바일 마케팅 및 앱 수익화 기업인 '탭조이' 최종 인수를 완료했다. 아이언소스는 광고 품질 측정 플랫폼 '숨라', 플레이어블 및 광고 소재 제작 플랫폼 '루나 랩스', 마케팅 자동화 플랫폼 '비달고' 등을 인수한 바 있다. 이번 탭조이 인수로 모바일 마케팅 및 앱 수익화 사업에 강력한 시너지를 기대했다.

 

2022년 1월 13일 부동산뉴스

 

 

[집잇슈]어제의 5억 오늘은 10억되는 '요상한 전세시장'

 

https://realestate.daum.net/news/detail/main/20220112112806454

 

"지금 구축아파트 '빚투' 위험..하반기 전셋값도 꺾일 수 있다"

 

https://realestate.daum.net/news/detail/main/20220112050004189

 

GTX 늘리고 그린벨트 풀고..집값 더 자극할라

 

https://realestate.daum.net/news/detail/main/20220111063006520

 

7개월전 회장까지 고개 숙였지만..HDC현산, 내부통제 작동 안했다

 

https://realestate.daum.net/news/detail/main/20220112172406751

 

[집잇슈]이 와중에 '또 신고가'..강남 '벽' 더 높아진다

 

https://realestate.daum.net/news/detail/main/20220112090706253

 

"이젠 아무데나 안 꽂는다"..통장 아끼기 시작한 청약자들

 

https://realestate.daum.net/news/detail/main/20220112081001866

 

이재명, 주택공급 늘린다면서 규제 공약 '무한반복'

 

https://realestate.daum.net/news/detail/main/20220111153904626

 

외벽붕괴 아파트, 입주 1년 밀릴듯.."계약 취소 소송도 고려"

 

https://realestate.daum.net/news/detail/main/20220112162906629

 

"무서워 못 살겠다"..무너진 광주 새 아파트 처음부터 다시 짓나

 

https://realestate.daum.net/news/detail/main/20220112155950377

 

"대우건설 주택실적 이끈 덕장"..백정완 대표 내정자 누구

 

https://realestate.daum.net/news/detail/main/20220112164713348

 

https://view.kakao.com/v/_XGisb/E6krz8hbyA

 

@ 2022년 1월 13일  #신문을통해알게된것들 

 

 

1. 문신(타투)을 법으로 막는 나라는 한국이 유일? → 2002년 월드컵 때 영국의 베컴에게 타투를 가린 유니폼을 입게 한 일본도 지난해 합법화. 지난해 6월 갤럽 조사에 따르면 여성의 45%가 문신을 이용한 반영구화장 시술을 받았다고.(경향)

  

 

2. 외국인, 증시에서 돈 뺐다 → 지난해 순유출 211억 달러, 2007년 금융위기 후 최대. 美 

조기 긴축 본격화. 한은,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 외국인 투자자금 유출 압력 커져.(아시아경제)

  

 

3. 유럽, 두 달 안에 인구 50% 이상이 오미크론 감염 전망 → 한스 클루게 세계보건기구(WHO) 유럽사무소장, 워싱턴대 의대 산하 보건계량분석연구소 전망 인용해 경고.(아시아경제)

  

 

4. 고1 당원 ‘하이틴정치’가 온다 → ‘만16세부터 정당 가입 허용‘ 정당법 개정안 11일 국회 통과. 기존 만18세. ‘교실의 정치화’ 우려 속 ‘정치 발전 계기 될 것’ 기대 더 커.(헤럴드경제)

  

 

5. 4년 주기 월드컵, 2년마다 개최? → 

월드컵, 결국 FIFA의 ‘더 많은 수익’이 목적?... 이번 카타르 대회 다음 2026년 월드컵부터 48개국 본선 진출. 아시아 4.5장에서  8장. 이에 더해 2년마다 개최안도 나와.(헤럴드경제)

  

 

6. 지방인구 감소 더 심각 → 현재 인구 10만명으로 전국 160위권 인 정읍은 60년대엔 인구 규모 8대 도시였다. 2020년 처음 수도권 인구가 비수도권 인구를 넘어섰고 지난해 11월 기준 비수도권 인구는 2563만 명으로 수도권 인구(2603만명)보다 40만 명이 적다. (문화) 

 

*1966년 정읍 인구 27만 7천 vs 수원 12만 7천. 현재 정읍 10만 vs 수원 127만

  

 

7. 와인도 김영란법 예외 품목? → 일반 농·축·수산물 뿐 아니라 이를 50% 이상 사용한 가공품도 20만원까지 허용... 홍삼을 이용한 건강보조제는 물론 와인도 포도를 50% 사용해 만들었으면 역시 20만원까지 가능.(중앙)

  

 

8. ‘국립교향악단’ 논쟁 → 문체부, 예산의 70%(60억)를 국비에서 지원하는 ‘코리아 심포니’ 명칭을 ‘국립교향악단’으로 변경 추진.  이에 'KBS교향악단‘ 반발, ’원래 국립의 시작은 KBS교향악단 이었다, 대통령 해외순방, 국빈 방한 등 각종 국가 기념식에 KBS 교향악단이 함께 했다‘ 주장. 현재 KBS교향악단에 대한 KBS의 지원(108억)은 2025년까지로 되어있다고.(중앙)

  

 

9. 짓다가 무너진 광주 38층 아파트 → 통상 7일마다 한 층씩 올리는데 해당 현장에선 공기 단축을 위해 5일마다 한 층을 올리며 1년 만에 38층을 올렸다는 현장 목격담.(한국)

  

 

10. 정치 3제 → ①‘이재명 변호사비 대납 의혹’ 제보자 숨진 채 발견돼, 여야 공방 ②심상정, 대선 일정 전면 중단. 사퇴나 단일화는 

아냐. 지지율 정체 심각... 돌파 모색 ③안철수, ‘기득권 양당, 다른 편이면 세종대왕, 이순신도 나쁜 놈 취급’...

  

 

이상입니다

 

 

 

 

@ 1월 13일 목요일 간추린 아침뉴스입니다. 

 

● 지금까지 확인된 코로나 신규 확진자는 3천4백여 명으로 오늘 발표할 신규 환자는 4천 명 안팎이 예상됩니다. 먹는 치료제 화이자 알약 2만천 명분이 오늘 우리나라에 첫 도입 돼 재택치료를 하는 65살 이상 고령층 등에 먼저 투약합니다. 

 

● 10대 기업 CEO를 만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는 기업의 고충을 듣고, 청년 채용을 당부했습니다. 여성가족부 폐지를 들고 나온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는, '게임' 공약으로 '이대남' 공략을 이어갔습니다. 

 

●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의 변호사비 대납 의혹 관련된 녹취록 폭로자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국민의힘은 이 후보의 사퇴를 촉구했고 민주당은 흑색선전이라고 일축했습니다. 

 

● 정의당 심상정 대선후보가 선거운동 일정을 전면 중단했습니다. 선대위 관계자는 심 후보가 지지율 하락 상황과 관련해 향후 전략과 방향을 두고 고민할 시간을 달라고 요청했다면서 사퇴나 단일화 문제를 고민하는 건 전혀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 오미크론 변이 확산으로 지난 한 주 동안 전 세계에서 발생한 코로나 환자가 역대 최다 규모를 기록했습니다. 입원 환자도 최다 기록을 경신했는데 WHO는 백신 접종의 필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했습니다. 

 

●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가 지난 2020년 코로나19 관련 강력한 봉쇄 조치 속에서 관저 정원의 음주 파티에 참석한 사실을 인정하고 사과했습니다. 야당은 총리 자신이 내린 봉쇄 조치를 스스로 위반한 데 대해 사임하라고 거듭 요구했지만, 존슨 총리는 일단 파티 관련 독립적인 조사 결과를 지켜보자고 말했습니다. 

 

● 미국의 지난달 소비자물가가 7% 상승하면서 거의 40년 만에 최대 상승폭을 기록했습니다. 오미크론 변이 확산으로 글로벌 공급망 문제와 노동력 부족 사태가 좀처럼 풀리지 않고 있어선데,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의 '3월 금리 인상' 가능성에 더욱 무게가 실리고 있습니다. 

 

● 미국이 북한 탄도미사일 개발에 역할을 해온 북한 제2자연과학원 관계자 등 7명과 러시아 기관 1곳에 대해 제재를 단행했습니다. 북한이 극초음속 미사일이라 주장하는 탄도미사일을 발사한 지 48시간도 안돼 제재를 전격 단행한 겁니다. 

 

● 광주 신축 아파트 붕괴 사고, 실종자 6명에 대한 수색 작업이 추가 붕괴 위험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시내 모든 현대산업개발 현장에 공사중지 명령을 내렸고 주변 주민들은 민원을 무시한 무리한 공사 강행이 사고를 불렀다고 분통을 터뜨렸습니다. 

 

● 회삿돈 2천2백억 원을 횡령했다 구속된 오스템임플란트 직원의 여동생 집에서 사라졌던 1kg짜리 금괴 100개가 추가로 발견됐습니다. 이로써 회삿돈으로 산 금괴 8백여 개가 모두 압수됐고, 2천2백억 원의 사용처도 대부분 확인됐습니다. 

 

● 이스타항공과 관련해 배임과 횡령 혐의로 기소된 이상직 의원이 1심에서 징역 6년을 선고받고 구속수감됐습니다. 재판부는 법 집행은 누구에게나 공정해야 한다며 법정 구속 이유를 밝혔습니다. 

 

●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의 변호사비 대납 의혹과 관련한 녹취록을 처음으로 제보했던 이병철 씨가 그제 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7숨진 이 씨는 실종 신고가 접수된 상태였는데, 경찰이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순정부품이라는 이름의 자기들 회사 제품을 사용하지 않으면 안전에 문제가 생길 것처럼 표시한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공정거래위원회에 적발됐다고 합니다. 현대차·기아의 표시와 달리 비순정부품은 가격이 저렴하지만 안정·성능 시험 기준을 통과한 규격품으로 순정부품과 비교해 품질과 성능이 부족하지 않다고 합니다. 

 

● 물컵 갑질을 일으킨 한진그룹 총수 일가 3세인 조현민 한진 부사장이 사장으로 승진했다고 합니다. 조 부사장은 지난 2018년 3월, 한 광고업체 직원이 회의 도중 소리를 지르며 물컵을 던지는 등 이른바 '물컵 갑질' 사건을 일으켜 경영 일선에서 물러난 바 있었습니다. 

 

● 실구매자가 쓴 것처럼 조작한 후기로 소비자들을 교묘하게 속이는 이른바 '빈 박스 마케팅'이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빈 박스 마케팅'은 아르바이트생 등이 개인 아이디와 결제 수단을 이용해 제품을 구매하게 한 다음, 빈 상자를 택배로 보내고 제품을 받은 것처럼 구매 후기를 거짓으로 작성하게 하는 것을 말합니다. 

 

● 잘못 송금한 돈을 되돌려 받을 수 있게 돕는 착오 송금 반환 지원 제도가 지난 7월부터 운영되고 있는데요. 6개월 동안 16억 원이 주인에게 돌아갔습니다. 누구나 돈을 잘못 보내는 실수를 할 수 있고 이때 착오 송금 반환 제도를 활용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는데요. 예금보험공사를 방문하거나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 오늘부터 다음 달까지 '2022 코리아 그랜드 세일'이 진행됩니다. '코리아 그랜드 세일'은 외국인 관광객 방문을 유도하고 관광 수입을 늘리기 위한 쇼핑문화관광 축제입니다. 올해는 '케이-뷰티'를 주제로 온라인 위주로 진행되는데요. 한국 미용 체험 행사와 함께, 다양한 미용 상품 특별 할인전이 예정돼 있습니다. 

 

● MZ세대의 '코딩 배우기' 열풍이 거세다고 합니다. 전문 분야에서 일하는 이들까지 개발자가 되기 위한 도전을 하고 있다는데요. 한의사로 일하던 한 20대는 "메타버스 한의원을 만들고 싶다"며 최근 개발자로 진로를 바꿨다고 합니다. 비대면이 일상이 되고 디지털 기술이 도처에 떠오르면서 '코딩을 배워야 산다'는 생각이 강해졌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 한국 소비자금융 시장에서 철수 계획을 내놓은 한국씨티은행이 다음달 15일부터 신용카드 발급 등 신규 서비스 가입을 중단합니다. 씨티은행 대출상품 이용자는 대출 만기가 도래했을 때 심사 기준에 따라 2026년 말까지는 만기 연장을 할 수 있습니다. 

 

● 세종의 한 종합병원에서 무선 장치 등을 활용해 입원환자의 심전도를 측정하고 실시간으로 감시하는 '스마트병동'을 새롭게 선보였습니다. 아직 허가 절차가 남아있지만, 심장 이상 징후를 조기에 발견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 어제에 이어서 오늘도 강추위는 계속됩니다. 중부 내륙은 영하 10도 안팎까지 기온이 떨어졌습니다. 내일 오후부터 기온이 점차 올라가 주말에는 추위가 누그러지겠습니다. 다만, 토요일 오후부터 수도권과 강원 영서에 비나 눈이 내리고 밤에는 충청으로 확대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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