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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03(월) 뉴스브리핑

열심히살자! 2022. 1. 3.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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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03(월) 뉴스브리핑

 

@ 1. 3.(월) 0시 기준

- 총 3,129명(국내 2,993명, 해외 136명) 

 

- 확진자 642,207명  

* 사망 5,730명(△36), 위중증 1,015명(▽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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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3일 월요일 간추린 아침뉴스입니다. 

 

● 어젯밤 9시까지 국내에서 2천9백여 명이 새로 코로나19에 감염돼 오늘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는 3천 명 중반대로 예상됩니다. 위중증 환자는 소폭 줄었지만, 13일째 천 명을 넘고 있습니다. 

 

● 오늘부터 방역패스 유효기간이 적용됩니다. 2차 접종을 받고 6개월이 지난 사람은 QR코드를 찍을때 '딩동'하는 벨소리가 울리고요. 유효기간이 남은 사람은 '접종 완료자입니다'라는 음성이 나옵니다. 현장의 혼란 등을 고려해 일주일간의 계도기간을 거치기로 했습니다. 

 

● 민주당 이재명 후보가 청년층을 겨냥해 최대 5년 전 월세까지 세액 공제를 받을 수 있는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는 소상공인이 정부 보증으로 대출받은 돈을 임대료 등에 쓰면 절반은 국가가 책임지는 반값 임대료를 공약했습니다. 

 

● 지지율 상승 흐름 속에 대선의 해를 맞은 국민의당 안철수 대선 후보는 새해 첫 공약으로 복지정책을 발표했습니다. 단일화 가능성에는 재차 선을 그었습니다. 정의당 심상정 후보는 청소년 선대본부를 발족했습니다. 

 

● 문재인 대통령은 오늘 오전 10시 청와대에서 임기 마지막 신년사를 합니다. 신년사에서 올해를 완전한 위기 극복을 통해 선도국가로 도약하는 원년으로 삼겠다는 의지를 밝힐 전망입니다. 신년사 이후에는 각계 인사들과 화상으로 신년 인사회를 갖고, 신년 인사와 함께 새해 당부사항을 전달할 예정입니다. 

 

● 미국에서 하루 감염자가 50만 명 이상 나오면서 일주일 하루 평균 확진자가 새해 들어서도 사상 최고치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앤서니 파우치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 소장은 감염자 급증은 입원율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며 병원 감당 능력이 한계에 부딪힐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 영국에선 새해 들어 중등학교에서, 프랑스에선 6살 이상 어린이에게 실내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했습니다. 미국 교육 당국은 겨울 연휴를 마친 각급 학교의 개학을 앞두고 대면 학습을 유지하겠다는 의지를 거듭 밝혔습니다. 

 

● 아랍에미리트가 신흥 우주 강국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아랍국가로는 최초로 화성에 탐사선을 보낸데 이어 오는 8월 달 탐사에 이어 2028년부터 5년동안 소행성 7개를 탐사하는 계획, 그리고 화성 거주 계획까지 거침없는 비전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 그젯밤 강원도 최전방에서 민간인으로 추정되는 1명이 철책을 넘어 월북했습니다. 월북자가 감시 장비에 포착됐는데도 군 당국은 3시간 동안 몰랐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임대 사업자의 보증보험 가입이 의무화됐지만 그동안 부채 비율이 100% 초과하면 보험 가입이 어려웠는데요.올해부터는 가능해집니다. 이번 조치는 오는 15일부터 2024년 1월 14일까지 2년 동안 한시적으로 시행됩니다. 

 

● 백화점 새해 첫 영업 날은 명품을 사기 위한 '오픈런'으로 시작됐다고 합니다. 이번 달 초 대부분의 명품 브랜드가 가격을 올릴 것으로 전해지면서 인상 전 '막차'를 타려는 소비자들이 많아진 영향이라고 합니다. 

 

● 코로나19로 집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실내를 더 넓게 쓰고 싶은 소비자를 겨냥한 '창고 시장'이 새롭게 주목받고 있습니다. 불필요한 짐을 창고에 맡겨서 실내에 별도의 업무공간을 확보하거나 아예 창고 자체를 취미생활용 '아지트'처럼 꾸며서 사용하는 사람도 생겨나고 있습니다. 

 

● 갑자기 다치거나 덜컥 병이라도 나면 치료비도 문제지만, 일을 할 수 없어 부담이 더 큰 데요. 근로자가 걱정 없이 치료받을 수 있도록 상병 수당이 시범 도입됩니다. 상병 수당은 업무와 관계없는 이유로 아프거나 다쳐서 근로자가 일을 하지 못할 때 정부가 소득 일부를 보전해주는 제도인데요. 오는 7월부터 '한국형 상병 수당' 시범 사업이 추진된다고 합니다. 

 

● 올해부터는 마약·약물 운전으로 사고를 내면 최대 1억 5천만 원의 사고부담금을 내야 합니다. 음주·무면허·뺑소니 사고를 낸 운전자도 7월부턴 책임이 무거워집니다. 이전까진 대인 피해를 냈을 때 자기부담금 최고 1천만 원만 내면 됐지만, 앞으론 의무보험 한도 1억 5천만 원을 다 내야 합니다. 대물 피해 부담금도 500만 원에서 2천만 원으로 크게 오릅니다. 

 

● 최근 10년간 한국에서 부모의 사회·경제적 지위에 따른 자녀의 학습 격차가 더 벌어졌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고 합니다. 또, 한국 학생들의 문해력 즉 읽기 영역 점수는 다른 상위국들보다 많이 떨어졌다고 합니다. 

 

● 지난 2020년 연상 아내와 연하 남편 결혼이 3만 853건으로, 역대 가장 많았다고 합니다. 통계청이 관련 자료를 처음 집계한 1990년의 2배가 넘고, 1995년이후 26년째 매년 계속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 얼마 전 충남에서는 국내 최장 해저터널인 보령해저터널이 뚫리면서 교통이 획기적으로 개선됐는데요. 개통 한 달 만에 터널과 가까운 대천해수욕장에 교통량이 30%가량 늘었고, 관광객도 증가했습니다.주변 인프라 시설들이 추가로 들어설 예정이어서 관광객이 다시 늘어날 거란 기대도 커지고 있습니다. 

 

● 소득 기준을 충족한 65세 이상 고령층에게 기초연금이 지급됩니다. 이번 달부터 단독 가구는 월 소득 인정액이 180만 원, 부부 가구는 288만 원을 넘지 않으면 기초연금을 최대 월 30만 원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주소지 관할 읍면 사무소나 주민센터, 국민연금공단 지사에 방문해도 되고 '복지로'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신청도 가능합니다. 

 

● 중부지방과 경북 일부 지역에 한파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새해 첫 출근일인 오늘 아침 서울 기온이 영하 8도까지 떨어지는 등 영하 10도 안팎의 강추위가 찾아왔고, 주 후반쯤 차츰 누그러질 전망입니다. 임인년 새해 첫 월요일이네요. 올해도 귀댁의 건강과 만복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복 많이 받으십시오. 

 

 

 

 

★★1월 3일 주요신문 헤드라인★★ 

 

《경 제》 

 

☞66년 무역 역사 새로 쓴 한국 수출…올해 '7천억달러' 도전...작년 수출·무역액 사상 최대…15대 품목·9대 지역 모두 성장...지난해 수출 6천445억4천만달러 역대 최대…올해 코로나19-공급망 변수 주목 

 

☞대선前 추경 힘 받나…與 "최대 30조" 野 "정부 설득하면 언제든"...사상 초유 3년연속 '1분기 추경' 급물살...與 "대대적 선제지원 시급 2월국회서 처리하자" 촉구...국힘 "정부가 추경안 내면 얼마든지 국회서 논의할 것"...김부겸 "여야 빚추경 합의하면…"..."대선 직전 돈풀기" 비판 거세질 듯 

 

☞자금줄 막히는 국내 원전기술 고사 위기...EU, 원전 '녹색분류' 포함...친환경 에너지로 금융 지원...탈원전 한국은 나홀로 역주행...원전 수출 확대 시급한데 국내산업 생태계 타격 우려 

 

☞韓조선, 작년 세계 1위 중국에 내줘…상반기에 수주 64% 몰려...선별 수주 여파로 양에서 밀려…이례적으로 상반기 수주집중 

 

☞갈비탕 왜 비싼가 했더니…12월 외식물가 상승률 10년여만에 최고...커피 빼고 죄다 올라…갈비탕 10%·소고기 7.5%·치킨 6.0% 상승...농축수산물·가공식품 재료비 인상 누적…수요 회복도 영향 

 

《금 융》 

 

☞"치킨 아닌 소고기, 킹크랩값 벌기 가능"…올해 첫 IPO 주자 LG엔솔 기대감 쑥...올해도 대형 IPO 줄줄이...LG엔솔, 예상 기업가치 60조~70조원...증권가 "조기 지수 편입 무난할 듯" 

 

☞지난해 주식부호 순위는?···삼성가 4명이 주식부호 ‘톱5’에 올라...이재용 14조2천억으로 첫 1위···정의선·최태원 등 오너 일가 순위 하락...CEO스코어, 작년 말 종가 기준 국내 상장사 주식가치 조사 

 

☞연금·건보 부실 경고음… “재정 대수술·재원 발굴이 과제”...미래세대 국민연금 등 고갈 우려...제도개선 통해 불공평 해소 필요...선진국 ‘자동안정화 장치’ 대안도...고령화로 건보 재정 건전성 우려...재정준칙 세워 효율적 운용해야...국민 설득 통해 세수 확충 불가피 

 

☞금리·물가 高 高 高… 연초부터 심상찮다...美 예상보다 빠른 3월인상 대두...한은 1월 기준금리 인상 확실시...공공요금에 물가도 줄줄이 올라..."서민가계 진짜 한파 온다" 경고 

 

☞코스피200 편입 호재인줄 알았는데…빠진 종목 오히려 상승, 이유 살펴보니...코스피200·코스닥150서 제외...21개 종목중 18개가 주가 상승...통상 주가 악재로 인식되지만...공매도 대상에서 제외되며...주식 되사는 수요 증가 영향 

 

《기 업》 

 

☞삼성, 새해 시설투자에 속도…'2030 시스템반도체 1위' 달성 박차...평택 3공장 완공·4공장 착공·美테일러시 공장 착공 등 줄줄이 예정...초미세 공정 기술력도 확보…올해 GAA 기술 적용한 3나노 1세대 양산 

 

☞피해 하청업체만 190개…HDC현산, 하도급법 위반 ‘제재’...HDC현산, 공정위 과징금 3천만원·시정명령...지연이자 미지급, 서면 지연제공 다수 하도급법 어겨...공정위, ‘다수 신고사업자 처리방안’ 적용해 처리 

 

☞재택근무에 원격수업까지…‘똘똘한 대형’ 효자됐다...코로나19 장기화하며 대형 선호현상↑...작년 청약경쟁률 68대1 역대 최고치...중형과 가격 차 크지 않아 갈아타기 가능...“위드 코로나 시대 대형 인기 계속” 

 

☞반도체·가전 초격차 확대…삼성·LG전자 작년 최대 실적 예고...삼성·LG전자 오는 7일 실적발표...양사 직전분기 최대 매출 또 경신...삼성 年매출 278兆·영업익 52兆...반도체 초호황기 실적 갈아치워...LG, 연매출액 첫 73兆 돌파 기대...북미 중심 글로벌시장 공략 속도 

 

☞'38兆개 미생물'이 인류 구한다…美, 10년전부터 '제2 반도체'로 찜...바이오파운드리 아낌없이 투자...100억짜리 AI '관절로봇' 투입...방대한 유전자정보 척척 분석...바이든 "핵심산업으로 키울 것" 

 

《부동산》 

 

☞작년 서울 아파트 역대급 '거래절벽'…집값 급락한 2012년 수준...가격 2006년 이후 최대 상승했는데 거래량은 9년 만에 최저 기록...9∼11월 거래량 금융위기 수준 급감…12월은 '역대 최저' 전망...대출규제-집값 고점 인식-대선 겹쳐 거래가뭄…집값 하락 신호탄될까 

 

☞청년 10명 중 7명 "5년간 집값 급등 탓 인생 계획이 달라졌다"...부동산에 저당 잡힌 인생...한국일보-청년재단 공동기획 설문조사...6,428명 응답...집값 폭등에 내 집 마련 꿈 잃어..."다음 대통령도 집값 못 잡을 것" 

 

☞대구, 5년 연속 2만가구 아파트가 쏟아진다...2022년, 2023년 대구 주택시장…"공급 '절대 우위'"...올해 적정 입주량 8천가구 초과…북구 제외 7개 구·군 모두 물량 과잉...업계 구조조정 땐 분양 감소 예상도..."사상 최대 아파트 입주 러시→내후년까지 관망세 짙어질 것" 

 

☞국제학교 열풍에 新 ‘강남8학군’ 효과 누리는 제주...대학 과정 중심 국제학교 많은 송도는 수요 한계에 주춤 

 

☞'깡통전세' 임대사업자에 '백기'든 정부..수수료는 2배 올린다..."전세금 떼일 위험 1.6만가구 사각지대 해소" VS "1년 유예 줬는데.. 떼쓰면 다 들어주냐"...2년 한시·수수료율을 2배 인상.."세입자도 수수료부담도 떠안아.. 전세금 모두 못 돌려 받는다" 유의 

 

《사회 / 유통》 

 

☞70cm 교육용 막대로…20대 장기 파손시킨 엽기 살인사건...‘폭행 사망’ 현행범 체포…살인으로 혐의 변경...70cm 어린이 교육용 막대로 장기 훼손...피의자 “음주운전 말리다 폭행”…유족 반발 

 

☞올해 국가공무원 6800여명 뽑는다…“민생지원 전진 배치”...인사처, 공채시험 계획 공고…7·9급 95% 차지...고용안전망 강화·소상공인 손실보상 중점 채용 

 

☞결국 '선거의 해' 맞은 檢-公, 李·尹 수사 돌파구 마련할 수 있을까...檢, 대장동 5인방 기소 후 난항…公, 4개월 간 손준성에 막혀 '빈손'...공수처, 국힘 88명 통신자료 조회 논란 일파만파…尹 소환 부담감↑...檢, 곽상도·박영수·정진상 소환 예정…돌파구엔 "글쎄"..."양 수사기관에 주어진 시간은 40여일…현 상태서 출구전략 고민할 듯" 

 

☞수도권 병상가동률 62.3%…"오미크론 등 거리두기 연장은 불가피"...난달 30일부터 중환자실 가동률 70% 밑돌아…전국도 60.94%...12월 넷째 주 총 696병상 확충…11월 말보다는 총 3354병상↑...연말까지 3차접종률, 전체 대상자 대비 70% 넘겨…고령층 88% 

 

☞"백신접종 강요 말라"…'방역패스' 집단소송 나선 의사들..."정부가 미접종자에 대해 합리적 이유 없이 차별 기본권 과도하게 침해"...3일부터 백신패스 유효기간 도입…2차접종 14일 경과일부터 180일까지 

 

《국 제》 

 

☞중국은 베이징동계올림픽 개최 · 춘제 방역에 '사활'...캐나다 “베이징 동계올림픽 안전 우려스럽다… 위험하면 불참 고려”...도쿄하계올림픽 1년 연기 앞장 선 전례...“선수 안전 위협시 베이징서 손 떼기 주저 안해” 

 

☞집 1000채 불탔다…재난지역 선포된 美 콜로라도 현장...화재로 집 부서졌는데…20㎝ 폭설에 영하10도 혹한까지...콜로라도주 역사상 가장 큰 산불 피해 

 

☞EU 택소노미 초안에 원전 포함되자 한국 원전업계 기대하지만…유럽연합 택소노미 초안, 원전·천연가스 포함...원전업계 “새 정부의 재평가 기대”...반대쪽 “부지 확보 등 투자 조건 엄격...한국 원전 밀집도 높아 적용 어려워” 

 

☞시진핑 조국통일 vs 차이잉원 주권수호…새해 양안관계도 순탄치 않을듯...시진핑 신년사에서 조국통일 강조...차이잉원은 中 군사적 모험주의 경계하면서 주권수호 의지 밝혀...중국 군용기 새해 첫날 아침부터 대만방공식별구역 침범 

 

☞남극까지 덮친 코로나…벨기에 과학기지 16명 감염...근무자 25명 중 16명 확진...유럽 총 확진자 1억명 돌파...미 뉴욕도 최다 감염 기록 # 

 

2022년 새해에는 꼭 코로나가 물러가고 일상으로 돌아가는 한해가 되길 바라며 하시는 모든 일이 술술 잘 풀리시고 만사형통 하시길 바랍니다.

 

받은글)

 2022년 임인년(壬寅年)🐯

 

호랑이 띠의 해로 '임인'은 육십갑자 중에 39번째에 해당합니다. 🐅

 

임인년의 뜻은 임은 검은, 인은 호랑이라는 

뜻을 가지며, 검은 호랑이띠(흑호 해)입니다. 

호랑이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동물로 옛날에는 왕실 권위를 상징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1. 2022년은 토요일로 시작하는 평년입니다.

2. 2월4일~20일까지 2022 베이징 동계 올림픽이 열립니다.

3. 3월 9일, 대한민국 제20대 대통령선거가 치러집니다.

 

4. 5월 5일 어린이날이 100주년을 맞습니다. 레고랜드 코리아가 개장합니다.

5. 5월 10일, 제20대 대통령의 임기가 시작됩니다.

6. 6월 1일, 제8회 전국 동시지방선거(시장, 도지사, 군수, 구청장 등)가 치러집니다.

 

7. 8월 1일, 한국형 달 탐사선 발사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8. 9월 10일~25일까지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이 개최됩니다.

9. 11월 17일,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집니다.

 

10. 11월 21일~12월 18일까지 2022 카타르 월드컵이 개최됩니다.

11. 스페이스X가 세계 최초 유인 화성 탐사선을 발사합니다.

12. 병사 월급이 오르고(병장 68만원), 복무기간이 단축(육군 18개월)됩니다.

 

13. 편의점과 제과점에서도 비닐봉지 사용이 금지되고, 빨대도 유료화됩니다.

14. 세계최초로 1,000미터 높이를 돌파하는 두바이 크릭타워가 완공됩니다.

15. 설 연휴는 5일(1/29~2/2)이 됩니다.

 

16. 삼일절과 어린이날은 징검다리 연휴(하루 쉬면 4일 연휴)가 됩니다.

17. 현충일과 광복절과 개천절과 한글날은 3일 연휴입니다.

18. 추석연휴는 4일(9/9~9/12)입니다.

 

♡ 새해에는 활기차고 행복을  누리는 날들이 365일 되시기 바랍니다!♡

 

 

 

 

★★1월 3일 주요신문 헤드라인★★

 

《경 제》

 

☞66년 무역 역사 새로 쓴 한국 수출…올해 '7천억달러' 도전...작년 수출·무역액 사상 최대…15대 품목·9대 지역 모두 성장...지난해 수출 6천445억4천만달러 역대 최대…올해 코로나19-공급망 변수 주목

 

☞대선前 추경 힘 받나…與 "최대 30조" 野 "정부 설득하면 언제든"...사상 초유 3년연속 '1분기 추경' 급물살...與 "대대적 선제지원 시급 2월국회서 처리하자" 촉구...국힘 "정부가 추경안 내면 얼마든지 국회서 논의할 것"...김부겸 "여야 빚추경 합의하면…"..."대선 직전 돈풀기" 비판 거세질 듯

 

☞자금줄 막히는 국내 원전기술 고사 위기...EU, 원전 '녹색분류' 포함...친환경 에너지로 금융 지원...탈원전 한국은 나홀로 역주행...원전 수출 확대 시급한데 국내산업 생태계 타격 우려

 

☞韓조선, 작년 세계 1위 중국에 내줘…상반기에 수주 64% 몰려...선별 수주 여파로 양에서 밀려…이례적으로 상반기 수주집중

 

☞갈비탕 왜 비싼가 했더니…12월 외식물가 상승률 10년여만에 최고...커피 빼고 죄다 올라…갈비탕 10%·소고기 7.5%·치킨 6.0% 상승...농축수산물·가공식품 재료비 인상 누적…수요 회복도 영향

 

《금 융》

 

☞"치킨 아닌 소고기, 킹크랩값 벌기 가능"…올해 첫 IPO 주자 LG엔솔 기대감 쑥...올해도 대형 IPO 줄줄이...LG엔솔, 예상 기업가치 60조~70조원...증권가 "조기 지수 편입 무난할 듯"

 

☞지난해 주식부호 순위는?···삼성가 4명이 주식부호 ‘톱5’에 올라...이재용 14조2천억으로 첫 1위···정의선·최태원 등 오너 일가 순위 하락...CEO스코어, 작년 말 종가 기준 국내 상장사 주식가치 조사

 

☞연금·건보 부실 경고음… “재정 대수술·재원 발굴이 과제”...미래세대 국민연금 등 고갈 우려...제도개선 통해 불공평 해소 필요...선진국 ‘자동안정화 장치’ 대안도...고령화로 건보 재정 건전성 우려...재정준칙 세워 효율적 운용해야...국민 설득 통해 세수 확충 불가피

 

☞금리·물가 高 高 高… 연초부터 심상찮다...美 예상보다 빠른 3월인상 대두...한은 1월 기준금리 인상 확실시...공공요금에 물가도 줄줄이 올라..."서민가계 진짜 한파 온다" 경고

 

☞코스피200 편입 호재인줄 알았는데…빠진 종목 오히려 상승, 이유 살펴보니...코스피200·코스닥150서 제외...21개 종목중 18개가 주가 상승...통상 주가 악재로 인식되지만...공매도 대상에서 제외되며...주식 되사는 수요 증가 영향

 

《기 업》

 

☞삼성, 새해 시설투자에 속도…'2030 시스템반도체 1위' 달성 박차...평택 3공장 완공·4공장 착공·美테일러시 공장 착공 등 줄줄이 예정...초미세 공정 기술력도 확보…올해 GAA 기술 적용한 3나노 1세대 양산

 

☞피해 하청업체만 190개…HDC현산, 하도급법 위반 ‘제재’...HDC현산, 공정위 과징금 3천만원·시정명령...지연이자 미지급, 서면 지연제공 다수 하도급법 어겨...공정위, ‘다수 신고사업자 처리방안’ 적용해 처리

 

☞재택근무에 원격수업까지…‘똘똘한 대형’ 효자됐다...코로나19 장기화하며 대형 선호현상↑...작년 청약경쟁률 68대1 역대 최고치...중형과 가격 차 크지 않아 갈아타기 가능...“위드 코로나 시대 대형 인기 계속”

 

☞반도체·가전 초격차 확대…삼성·LG전자 작년 최대 실적 예고...삼성·LG전자 오는 7일 실적발표...양사 직전분기 최대 매출 또 경신...삼성 年매출 278兆·영업익 52兆...반도체 초호황기 실적 갈아치워...LG, 연매출액 첫 73兆 돌파 기대...북미 중심 글로벌시장 공략 속도

 

☞'38兆개 미생물'이 인류 구한다…美, 10년전부터 '제2 반도체'로 찜...바이오파운드리 아낌없이 투자...100억짜리 AI '관절로봇' 투입...방대한 유전자정보 척척 분석...바이든 "핵심산업으로 키울 것"

 

《부동산》

 

☞작년 서울 아파트 역대급 '거래절벽'…집값 급락한 2012년 수준...가격 2006년 이후 최대 상승했는데 거래량은 9년 만에 최저 기록...9∼11월 거래량 금융위기 수준 급감…12월은 '역대 최저' 전망...대출규제-집값 고점 인식-대선 겹쳐 거래가뭄…집값 하락 신호탄될까

 

☞청년 10명 중 7명 "5년간 집값 급등 탓 인생 계획이 달라졌다"...부동산에 저당 잡힌 인생...한국일보-청년재단 공동기획 설문조사...6,428명 응답...집값 폭등에 내 집 마련 꿈 잃어..."다음 대통령도 집값 못 잡을 것"

 

☞대구, 5년 연속 2만가구 아파트가 쏟아진다...2022년, 2023년 대구 주택시장…"공급 '절대 우위'"...올해 적정 입주량 8천가구 초과…북구 제외 7개 구·군 모두 물량 과잉...업계 구조조정 땐 분양 감소 예상도..."사상 최대 아파트 입주 러시→내후년까지 관망세 짙어질 것"

 

☞국제학교 열풍에 新 ‘강남8학군’ 효과 누리는 제주...대학 과정 중심 국제학교 많은 송도는 수요 한계에 주춤

 

☞'깡통전세' 임대사업자에 '백기'든 정부..수수료는 2배 올린다..."전세금 떼일 위험 1.6만가구 사각지대 해소" VS "1년 유예 줬는데.. 떼쓰면 다 들어주냐"...2년 한시·수수료율을 2배 인상.."세입자도 수수료부담도 떠안아.. 전세금 모두 못 돌려 받는다" 유의

 

《사회 / 유통》

 

☞70cm 교육용 막대로…20대 장기 파손시킨 엽기 살인사건...‘폭행 사망’ 현행범 체포…살인으로 혐의 변경...70cm 어린이 교육용 막대로 장기 훼손...피의자 “음주운전 말리다 폭행”…유족 반발

 

☞올해 국가공무원 6800여명 뽑는다…“민생지원 전진 배치”...인사처, 공채시험 계획 공고…7·9급 95% 차지...고용안전망 강화·소상공인 손실보상 중점 채용

 

☞결국 '선거의 해' 맞은 檢-公, 李·尹 수사 돌파구 마련할 수 있을까...檢, 대장동 5인방 기소 후 난항…公, 4개월 간 손준성에 막혀 '빈손'...공수처, 국힘 88명 통신자료 조회 논란 일파만파…尹 소환 부담감↑...檢, 곽상도·박영수·정진상 소환 예정…돌파구엔 "글쎄"..."양 수사기관에 주어진 시간은 40여일…현 상태서 출구전략 고민할 듯"

 

☞수도권 병상가동률 62.3%…"오미크론 등 거리두기 연장은 불가피"...난달 30일부터 중환자실 가동률 70% 밑돌아…전국도 60.94%...12월 넷째 주 총 696병상 확충…11월 말보다는 총 3354병상↑...연말까지 3차접종률, 전체 대상자 대비 70% 넘겨…고령층 88%

 

☞"백신접종 강요 말라"…'방역패스' 집단소송 나선 의사들..."정부가 미접종자에 대해 합리적 이유 

 

D-65

1월 3일(월) 조간신문 요지

 

 

《조간 동향 분석》

 

◎ 주요보도

▲이재명 후보, “민생·경제 회복에 온힘” 신년사 발표 ▲이재명 후보, “청년 월세지원 확대” 잇단 정책 발표 ▲윤석열 후보 “저부터 바꿀 것” 강조. 하루에만 공약 5건 발표 등 정책 행보 본격화 ▲신년 여론조사서 골든크로스 확연

 

◎ 그 외

▲민주당, “선지원 위한 추경 속도” 언급에 윤석열 후보 “얼마든지 논의할 것” 밝혀. 일각선 “대선 앞 추경” 비판 ▲새해 첫날 강원 동부전선서 철책 월북. 軍 3시간 동안 몰라 논란

 

1. 정치

● [전 신문]이재명 후보, “민생·경제 회복에 온힘” 신년사 발표…새해 첫 지역 일정인 부산서도 거듭 민생·경제 강조

☞ [동아]지난해 말까진 전통적 지지층 확보 주력. 새해부터 중도층 외연 확장 의도 / [한국]PK서 정책 질주. ‘유능 대통령’ 이미지 구축 박차

 

● [전 신문]이재명 후보, “5년 전 월세까지 이월공제 도입” 등 청년층 주요 대상 부동산 공약 발표

☞ [중앙]2030 공들이는 이재명 / [국민]세대·계층별 핀셋공략 / [조선]청년·부동산 동시 공략

● [한국/한겨레/세계/경향/국민]신년 여론조사서 골든크로스 확연…방송3사 조사에선 모두 오차범위 밖 격차

☞[동아]이재명 후보 39.9% VS 윤석열 후보 30.2%…한달 새 지지율 격차 0.9%P→9.7%P 벌어져

☞[중앙]이재명 후보 39.4% VS 윤석열 후보 29.9%…2030 표심 돌아서

☞[서경]신년 9곳 여론조사 중 8곳서 李>尹…安 부상에 ‘고차 함수’ 된 대선

 

● [머투/중앙/서울/국민/한겨레/조선/세계/서경/경향/한경]민주당, “선지원 시급. 추경 속도내야” 언급에 野 “정부 설득하면 언제든 논의” 밝혀…일각선 “대선 앞 추경” 비판 잇따라

☞ [국민]연초부터 추경, 이러니 선거용 의심 / [중앙]전례 없는 대선 앞 2월 추경 / [한국]바닥 드러나는 소상공인 지원 예산. 힘 받는 與 ‘추경 압박’

 

● [전 신문]윤석열 후보, 선대위 신년 회의서 “저부터 바꿀 것” 구두 벗고 큰절…2일 하루 5건 정책공약 발표 등 정책 행보 본격화. “지지율 하락에 전략 전면 수정” 분석

☞ [경향]험한 발언 득 안 된다고 판단한 듯 / [조선]尹, 약자 품는 따뜻한 보수 강조 / [한겨레]몸 낮춘 尹 “민생 방법론에 초점” 반등 노려 / [한국]정책 물량공세 반격

 

● [세계/조선/경향/매경/서울/동아/한국/한겨레/국민/서경/머투/중앙]안철수 후보 지지율 상승세 주목…安 “단일화 생각 안 해” 발언에도 여야서 통합론 떠올라

 

2. 북한·외교안보·국제

● [전 신문]새해 첫날 민간인 추정 1명 동부전선서 월북…감시 장비에 포착됐는데도 軍, 3시간가량 월북 사실 몰라 허술 대응 비판

 

《7개 언론사 주요 사설》

 

[대선]

▲(국민) 미래 청사진 안 보이는 대선...한국 사회의 암울한 미래

▲(서울) 대선의 해, 공정-대전환-도약-코로나 극복 이뤄야

▲(세계) 안철수 두 자릿수 지지율 약진...李-尹도 정책대결 나서길

▲(중앙) 진보정당, ‘후보 단일화’ 등 대선 공동대응 성사시키길

▲(한국) 지지율 요동 李-尹, 민생 정책으로 승부 보라

▲(조선) ‘공약 납품’ 이어 ‘정책 납품’, 행정부가 여당 선거운동본부인가

 

[추경]

▲(중앙) 사상 초유의 2월 추경, ‘대선용 돈풀기’ 아닌가

▲(한겨레) 여야 뜻 모은 추경, 속도 내 ‘자영업자 고통’ 덜어줘야

 

[코로나19 대책]

▲(경향) 방역조치 연장-오미크론 확산, 새해 추경 적극 검토하라

▲(국민) 대형마트도 방역패스라니 무리한 적용 아닌가

 

[월북]

▲(경향) 되풀이된 경계 실패, ‘철책 월북’ 3시간이나 몰랐다니

▲(국민) 귀순도 모르더니 월북도 놓쳐, 면피성 대책으론 안 된다

▲(한겨레) CCTV 찍히고 경보 울렸는데도 월북 놓친 최전방 경계

▲(한국) 감시장비 포착하고 병력 출동했는데 철책 뚫렸다니

 

 

-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 -

 

D-65

 

1월 2일(일) 방송 4사 뉴스모니터링 일일보고

 

《방송4사 TOP뉴스 제목》

 

[KBS] 강원 최전방 철책으로 1명 월북…생사 확인 안 돼

[MBC] 내일부터 ‘딩동’ 하면 출입 못해…대상자 70% 3차 접종

[SBS] 주말 5주 만에 3천 명대…위중증 1천 명대

[TV조선] 새해 첫날 동부전선 철책 넘어 월북…軍, 3시간 동안 ‘깜깜’

 

1. 정치

● [방송4사] 이재명 후보, 신기술 일자리 창출 강조 및 월세 공제 확대 공약 발표

☞ [KBS] 李, 경제·청년 행보로 중도 확장

☞ [SBS] 재생에너지 이용한 에너지 자급률, 신기술 개발 중요성 강조

☞ [TV조선] 홍대 앞 미래당사 열어 청년 소통 강화…도올 김용옥, 기본소득 공약 거론하며 “하늘이 내린 사람”

 

● [SBS/TV조선] 신년 여론조사 후속

☞ [SBS] “사과 충분했다” 李 장남 44.5% , 尹 배우자 25.6%(불충분 69.2%)…보수층에서도 과반 이상(56.4%)이 ‘불충분’ 평가

☞ [TV조선] 대표공약 실종에 마음 떠난 2030, “지지하는 후보 없거나 모르겠다” 20대 46.7%, 30대 23.9%

 

● [방송4사] 윤석열 후보, 한 사이트에서 모든 행정 업무 가능한 디지털 플랫폼 정부 공약 및 코로나 피해 자영업자에 ‘반값 임대료’ 약속

☞ [MBC] 李 ‘소확행’ 시리즈 의식한 듯 국민 일상 변화 공약 내놓겠다며 ‘택시 운전석 보호 칸막이’ 설치 첫 번째로 제시

☞ [TV조선] 하루 동안 세 가지 공약 연달아 발표하며 민생 전략에 주력…그러나 낙선하면 추경 않을 것이냐는 질문에 “공약이란 것이 다 그런 것” 답해 논란

 

● [방송4사]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 尹 모든 메시지 직접 관리 밝히며 “이달 내 이재명 후보와 정상적 경쟁 관계로 돌아올 것”

☞ [KBS/MBC] 연말 거친 비판으로 여권에 각 세웠으나 효과 보지 못했다고 판단, 정책행보로 위기 돌파 해석 

☞ [TV조선] ‘입구’,‘문고리’ 역할 하던 후보 비서실 사실상 역할 축소…일정·메시지 혼선 배경에 경제 유튜브 채널 출연 사례, 방송 전까지 김 위원장은 출연 사실도 몰라

 

● [MBC] 이준석 대표, 지지율 대폭 하락에도 책임지는 사람 없다며 선대위 전면 쇄신 요구 지속

☞ 게임정책 인터뷰 답변서 후보 검토 없이 언론 전달 등 선대위 내 엇박자 계속돼

 

● [TV조선] 박근혜 전 대통령 2월 3일 즈음 퇴원 예정, 메시지 나올 가능성 높아 대선 큰 파장 예상

 

● [KBS/MBC] 안철수 상승 추세로 연초 단일화 신경전 본격화, 안철수·심상정도 ‘삼프로’ 출격

☞ [KBS] 국민의힘, 가장 복잡해져…합당 논의하다 멈춰선 상황, 전략 수정 필요한 변수 가능성…이후 지지율 추이가 관건

 

● [KBSMBC/SBS] 심상정 후보, 청소년 무상 대중교통 추진. 안철수 후보, 기초생활보호 대상 부양의무자 기준 폐지 공약

 

 

2. 기타

● [방송4사] 내일(3일)부터 백신 접종에도 유효기간 적용, 2차 접종 이후 6개월 내 3차 미접종시 기간 만료…추가 접종 대상자 70% 이상 3차 접종 마친 상태

 

● [방송4사] 어제(1일) 강원도 고성 최전방 지역에서 우리 국민 추정 1명 철책 뛰어넘어 월북

☞ 1대당 연평균 6만 번 경고 신호 울리는 경보기 오작동 및 100km가량 경계 담당하는 22사단 인력 부족 문제 제기도

 

-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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