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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111(목) #뉴스브리핑

이것만 보셔도...

by 열심히살자! 열심히살자! 2021. 11. 11.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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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111(목) #뉴스브리핑

 

<11.11(목) 0시 기준>

ㅇ 총 2,520명(국내 2,494명, 해외 26명)

ㅇ 확진자 388,351명

* 치료 중 30,304명, 

   사망 3,033명(△21), 

   완치 355,01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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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1일 주요신문 헤드라인★★

 

《경 제》

 

☞취업자 코로나 이전의 99.9% 회복했다지만… 30대·자영업은 암울...고용 8개월째 회복세...10월 취업자수 65만명 증가...대면수요 늘고 수출 호조 영향...단시간·고령층 일자리 증가 뚜렷

 

☞건강하면 보험료 전액 돌려받는 日 간병보험…우리는 왜 없을까...보험료 환급, 소득 보전 등 이색 간병보험 흥행...일본 인구구조 따라가는 한국…“참고자료 삼아 다양한 상품 개발 필요”

 

☞與 납세유예 추진에 기재부 난색…靑도 '법적 요건' 언급...홍남기 "자의적 유예 어려워"…안일환 "국세징수법 요건 감안해야"...법상 요건 맞아야 유예 가능…현재 미룰 세금도 거의 없어

 

☞‘요소수 암초’ 만난 韓 경제… “2022년도 문제 생기면 경제 멈춰”...전문가들 “중장기 대책 시급”...물류 중단 땐 소비심리 꺾이고...수급난에 물가 상승·수출 차질...中 상황에 따라 언제든 재발 가능...“수입선 다변화·국내 생산 나서야”

 

☞요소수 업계 경고에도 ‘골든타임’ 놓친 정부… “비싼 수업료 냈다”는 靑...초기 대응 미숙에 뒷북 행정만...中 지난 10월 11일 규제 공고했지만 현지 공관 열흘 뒤 통관문제 보고...이미 국내업계 대란 우려한 시점...범부처 대응 필요한데 11월 첫 회의...이준석 “정부 안일한 대처 탓 발생”...유영민 “뼈 아픈 점… 비싼 수업료 내”

 

《금 융》

 

☞규제에 멈춰선 가계대출 증가…기업대출은 역대 10월 최대 증가...全금융권 가계대출 6.1조 증가, 석달째 증가폭 둔화...'전방위 규제에 대출금리 상승'여파...주택담보대출, '실수요'로 증가폭 감소에 한계...'풍선효과'에 기업대출 10.3조↑, 5개월째 같은 달 최대폭 증가

 

☞“은행 수익 위해 대출 관리하냐” 아우성…“금리에 정부 개입 어렵다”...“은행 가산금리 폭리 막아달라” 청원 등장...홍남기 “지나친 개입 제약…동향 모니터링”

 

☞SM 손자 `따상`에 JYP도 흐뭇...글로벌 팬 플랫폼 기업 디어유...6만7600원 터치 코스닥 입성...JYP 지분 23.27%로 2대 주주...중소형주 공모주 시장열기 주목

 

☞테슬라 급락에 '화들짝'…2차전지株 약세...LG화학·SK이노 3% 넘게 하락...오늘 밤 상장하는 리비안 수혜주도 떨어져

 

☞"내년엔 시장보다 주도株 기대"…韓·美 유망 업종은?...'KB 애널리스트 데이' 2022년도 전망 제시...코스피 3600P, S&P500 2Q 저점·4Q 고점...韓중소형 성장주, 美가격결정력 높은 기업 주목

 

《기 업》

 

☞현대차·기아, 美상무부에 마감 직전 반도체 자료 제출...차량용 반도체 수급 문제서 시작된 美정부 자료 제출 요구...SK하이닉스, 메모리 수급 안정 강조…"생산지연·병목현상 없어"

 

☞박용만 전 두산 회장, 그룹 떠난다… 두 아들도 이사직에서 물러나...두산경영연구원 회장직 사임...박정원 회장 힘 실어주기 관측...“사회 봉사·소외계층 구호 사업”

 

☞LX인터내셔널, 요소수 1254톤-요소 1차분 1100톤 긴급 확보...베트남·말레이시아 등 아시아 4개국서 요소수 확보...국내 기업 최초 진출한 중국 내 석탄화공 플랜트 통해 요소 1차 확보...해외 법인 및 지사 등 글로벌 네트워크 적극 가동해 요소 확보 총력

 

☞파마리서치·휴젤, 자사 보톡스 허가취소 처분에 '발끈'...양측 "전량 수출… 출하승인 대상 아냐, 무리한 처분"...처분 취소소송·집행정지 등 법적 대응 강구

 

☞세아윈드, 오스테드로부터 해상풍력 구조물 대량 수주...英 '혼시3' 프로젝트에 모노파일 납품...2023년 현지공장 가동…年24만t 생산

 

《부동산》

 

☞'소 잃고 외양간 고치나' 정부 '1억 이하 아파트' 집중조사…"법인 외지인 투기로 오를대로 올랐는데"...작년 7월 이후 거래 대상...국토부 "위법행위 엄중 조치…제도개선"

 

☞"대출·세금규제 피하자" 아파트 매매 83%가 `3억 이하`...1500건 계약 중 1250건 달해...1억이하 비중 34% '월간 최고'...취득세 중과 배제 기점 급등세...국토부, 실거래 기획조사 나서

 

☞진짜 절반 가격에 분양하다니…광명 조합원들, 뒤집어졌다...광명 첫 분양가 상한제 단지, 인근 시세 '절반'...3.3㎡당 2000만원 결정...조합안보다 250만원 가량 낮아...16구역 전용 84㎡ 시세 12억원...조합 "재심의 신청 여부 검토"...뉴타운 2만2000가구 분양 예정...정비사업 위축 … 공급 차질 우려

 

☞오피스텔, 생주, 소규모재건축…자꾸 곁다리만 건드는 정부...국토부, 소규모재건축 사업 대상지 공모 착수...서울시 7층→25층 규제완화...정부도 공공 소규모재건축 용적률 인센티브...신속한 장점 있지만 공급 효과는 크지 않아...“집값 자극할까봐 일반 재건축 규제는 놔두고 곁다리만”

 

☞재건축도 공공서 민간주도로 속속 선회...신반포19차·하왕십리 등...서울시에 민간 정비사업 신청...오세훈 시장 이어 윤석열 후보...'재건축 완화' 공약 기대 반영

 

《사회 / 유통》

 

☞코로나 백신도 독감처럼 매년…질병청, 예방접종 정례화 검토...코로나19 백신, 국가필수예방접종에 포함 추진...전문 공공기관 신설, 감염병예방법 개정

 

☞중환자 열흘새 117명 늘면서 남은 병상 480개… “최악의 경우 2주 안에 꽉 찬다”...전국에 남은 중환자 병상 480개...감염재생산지수, 일일 확진자, 사망자 일제히 증가...전문가 “현장에서 비명 나올 것”...“항체치료제 맞춰 중환자 이행률 낮춰야”

 

☞위중증 환자 460명 '역대 최다'…"돌파감염자도 추가접종 권고"...가파른 증가세에 "혹독한 겨울" 경고도…정부 "3차 유행 당시와 비슷해"...정부, 추가 병상 확보…ECMO 33대·인공호흡기 60대 추가 도입 추진

 

☞‘차별금지법 제정’ 외치며 72만보…국회는 또 “나중에”...차별금지법제정연대 활동가, 30일 동안 500㎞ 걸어 국회 도착...청원 심사기한 또 미룬 국회에 규탄 쏟아져

 

☞“대체차량? 격일제?”…초유의 요소수 대란에 지자체 대응책 부심...대구시 “폐기물 수거차량 운행 중단 사태만은 막아야”...충북, 피해기업에 50억 지원…경남, 수소·전기버스 투입

 

《국 제》

 

☞美·中 생산자물가 '천정부지'…글로벌 인플레 공포 커진다...석유·석탄 등 원자재값 급등에 중국 10월 PPI 13.5% 올라...美도 8.6%…CPI도 30년래 최대치 5.9%로 전망

 

☞현대차 내부고발자, 미국서 280억원대 포상금 받는다...미 도로교통안전국, 김광호씨에 지급 결정…과징금 30% 적용해 첫 포상금 사례...김 전 부장, 2016년 NHTSA에 현대차 엔진결함 고발

 

☞세계 자동차社 6곳, 2040년까지 내연기관차 판매 단계적 중단 선언...미국·일본·중국·독일·한국 제외 31개국도 동참...도요타, 폭스바겐, 르노닛산, 현대기아 등은 불참

 

☞佛 마크롱 “탄소중립 위해 신규 원자로 건설 재개”...TV 중계 대국민 담화…구체적 세부 내용은 공개 안 해...‘프랑스 2030 투자 계획’ 내 원전 투자 확대의 연장선

 

☞美 의원들 대만 '깜짝 방문'에 中 "남몰래 못된짓 꾸며" 맹비난..."대만에 대한 미국 지지 한계 있어…전략적모호성 버리지 못할 것"..."미국, 중국 '레드라인' 넘지 못하고 작은 행동들만"

 

@ 11월 11일 목요일 간추린 아침뉴스입니다. 

 

●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다시 늘고 사망자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방역지표가 예상보다 빠르게 나빠지면서, 방역 당국은 긴장하고 있습니다. 

 

● 코로나19 위중증 환자가 빠르게 늘면서, 국내 하루 발생 이래 가장 많은 460명을 기록했습니다. 위중증 환자는 스스로 호흡이 어려워 인공호흡기 등 기계의 힘으로 호흡하는 환자를 가리킵니다. 중환자 병상은 전국적으로는 아직 여유가 있지만 수도권은 70% 이상 차 있습니다. 

 

● 민주당 이재명 후보가 대장동 특검을 수용할 수 있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국민의 힘 윤석열 후보는 광주를 찾아 전두환씨 옹호 발언을 사과했습니다. 

 

● 여야는 오늘 오후 본회의를 열어 국민의힘을 탈당한 무소속 곽상도 의원 사퇴안을 처리합니다. 검찰의 곽 의원 소환 조사도 임박했다는 관측이 나옵니다. 곽 의원 아들이 받은 50억원이 곽 의원에게 건네진 뇌물이 아닌지 의심하고 있습니다. 

 

● 세계 최대 탄소 배출국인 미국과 중국이 기후변화 대응을 강화하기 위한 공동 선언을 발표했습니다. 양국은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유일한 선택은 협력이라며 탄소 배출량을 줄이는 장기 전략을 함께 세우기로 약속했습니다. 

 

● 김부겸 국무총리가 정치권에서 논의 중인 재난지원금 추가 지급에 대해 현재로선 대책이 없는 이야기라고 하면서 다만, "국민을 대표하는 기관에서 '빚 내도 좋으니 일단 쓰라'고 하면 어쩔 수 없는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 공시지가 1억 원 아래인 이른바 저가 아파트를 법인과 외지인들이 대거 사들이고 있습니다. 세금 규제 대상이 아니라는 점을 노린 투기로 보여, 정부가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 뇌출혈로 쓰러진 아버지를 간병할 심적 부담에 아버지를 방치해 숨지게 한 20대에 대해 항소심 재판부도 징역 4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살인의 고의가 있다고 재차 판단했습니다. 

 

● 유명 포크 그룹 가수가 사설 구급차를 이용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이 가수는 3시간 넘게 걸릴 거리를, 사이렌 켜고 달리는 구급차 덕에 2시간도 안 돼 도착했습니다. 

 

● 충북 음성 메추리 농장에서 겨울철로 접어드는 올해 처음 고병원성 AI가 발생했습니다. 다른 지역 야생조류에서도 잇따라 고병원성 AI 바이러스가 확인돼, 가금류 농가들이 바짝 긴장하고 있습니다. 

 

● 5년 전 현대기아차가 엔진 결함을 은폐했다는 제보를 한 공익제보자는 전직 현대기아차 국내직원이었는데, 이번에 미국 당국으로부터 280억 원이 넘는 거액의 포상금을 받게 됐습니다. 미국 도로교통안전국이 제보자에게 포상금을 지급한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 코로나19 4차 유행 속에서도 고용 회복세는 유지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다만, 일용직과 소규모 자영업자의 어려움은 여전합니다. 

 

● 오는 18일 시행되는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오늘부터 전국의 모든 고등학교 수업이 원격으로 전환됩니다. 

 

● 명문대 진학을 위해서 고등학교를 중도에 포기하고 검정고시를 선택하는 학생들이 갈수록 늘고 있다고 합니다. 지금의 고교 과정을 이수하기보다 검정고시를 거쳐 사교육에 의존하는 게 명문대 진학 입시에 유리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 고 이건희 회장이 기증한 수만 점의 미술품과 유물을 전시하게 될 이른바 '이건희 기증관'의 위치가 서울 종로구 송현동으로 결정됐습니다. 미술관과 박물관을 결합한 문화 중심지로 만들겠다는게 정부의 구상입니다. 

 

● 2년 전 일본의 수출 제한 여파로 전자제품 생산에 필수적인 소재와 부품 등을 국산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졌죠. 국내 연구진이 디스플레이 핵심소재를 개발해 상용화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 호주에서 긴급 도입하는 요소수가 오후 김해공항에 도착하고 중국에 묶여 있던 일부 물량도 들어옵니다. 관련 업계는 일단 한숨을 돌렸습니다. 

 

● '단계적 일상회복'이 시작되면서 보통 새해에 많이 팔리는 이른바 '결심 상품'들이 때이른 특수를 누리고 있다고 합니다. 금연보조용품이나 웨이트기구 등 결심상품 판매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배 이상 늘었다고 합니다. 

 

● 김장철을 앞두고 배춧값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지난해보다 재배면적이 줄고 작황이 부진해 생산량이 줄어든 데다가 요소수 품귀 현상으로 운송비용 부담까지 커지면서 배추 가격은 당분간 상승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 프로야구에서 두산이 삼성을 제압하고, 사상 처음으로 7년 연속 한국시리즈 진출의 대기록을 세웠습니다. 사흘의 휴식일을 번 두산은 오는 14일 kt와 한국시리즈 1차전을 치릅니다. 

 

● 축구대표팀이 오늘밤 아랍에미리트연합과 월드컵 최종 예선 5차전을 치르는데요. 부상으로 빠진 황의조를 대신할 필승 카드로 손흥민을 최전방에 내세우는 일명 '손톱 전술'을 사용할지 관심이 쏠립니다. 

 

● 한국의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오징어 게임>이 46일 만에 넷플릭스 TV쇼 부문 1위 자리를 내줬습니다. 새롭게 1위 자리에 오른 작품은 글로벌 게임사 라이엇게임즈가 인기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의 지식재산권 기반으로 제작한 애니메이션 시리즈 <아케인(ARCANE)>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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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 11월 11일  #신문을통해알게된것들 

 

1. 한꺼번에 너무 풀었나? 한국 코로나 방역 강도, G20 최저 수준 → 

英옥스퍼드大, ▷모임인원 ▷다중이용시설 영업 등 9개 분야의 방역조치 분석해보니 방역엄격성 지수, 英보다 낮아. G20개국 중 17위.(동아)

  

2. 中수입 비중 80% 넘는 품목 1850개... '차이나 리스크'는 언제든 온다 → 다행히 요소는 中 석탄가격 2주새 57% 급락하면서 가격·재고 다시 정상화, 中 정부, 요소 수출제한 완화.(아시아경제)

 

 

3. 핸드폰 불법보조금 신고 포상금제 → 15일 종료. 2013년 시작 지금까지 지급된 포상금만 120억, 한해 27억원 수준. 한 때 건당 포상금 최고 천만원. 몇차례 변화 거치며 지난해부터는 건당 100만원. 갈수록 지능화 되는 불법... 새 제도 필요 여론.(헤럴드경제) 

 

4. 올 첫눈(서울 기준) 10일 새벽 6시 → 서울 첫눈은 종로구 송월동 기상관측소에서 눈으로 직접 관측되는지를 기준으로 한다고. 지난해보다 30일, 평년보다는 10일 빠르고 역대 순위로 는 1973년과 함께 공동 8위.(문화) 

 

5. ‘가을야구’? ‘겨울야구’?... → 4월 3일 시즌에 돌입했지만 시즌 중 선수 방역수칙 위반, 올림픽 휴식 등으로 밀려... 11월에 포스트시즌을 시작한 것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가 두 번째. 경기력 저하, 부상 등 우려.(문화) 

 

6. 음식쓰레기로 수소 생산 → 충북도 2019년부터 실증사업을 진행. 12월 본격 생산. 이곳에서 생산되는 수소 양은 하루 500㎏으로 버스 20대와 승용차 78대를 충전할 수 있다고.(경향) 

 

7. 세월호 7년 만에 인천~제주 새 여객선 12월 재개 → 운항될 배는 세월호보다 4배 큰 신규 건조 선박. 승객 810명과 컨테이너 200개 가능. 오후 8시 인천항 출발, 다음날 오전 9시 제주 도착.(서울)

  

8. 느슨해진 방역 인식, 노마스크 확산 → 위드코로나 ‘백신 패스’ 시행으로 오히려 마스크 안 쓰는 경우 늘어. 한 대중목욕탕엔 이용객 12명 중 7명이 노마스크 상태로 휴게실에서 TV를 시청하거나 취침 중이었다고.(국민)

  

9. 유럽에선 재활용 페트병이 새 페트병 보다 비싸 → EU, 일정 비율 이상 '재생원료 사용의무화'로 재활용이 더 비싸져. 1000만톤이 필요한데 재생 공급은 630만톤에 불과...(한국)

  

10. ‘세는나이’ → ‘만(滿) 나이’와 대조 되는 우리식 나이 세기. 한 단어로 붙여 쓴다. 신문 방송에서는 ‘만 나이’를 기준 한다. 팔순, 환갑(61세) 등 국어사전의 나이 풀이는 세는나이 기준이다.(한경, 열려라 우리말)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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